ㅋㅋㅋ 그래서 나는 그 "관행"이 이제 철폐되었는지 그 부분이 궁금한데 기사에 안나오네..
Posts by 이사와
오늘이 지구의 날이라고?
적에게 휴가 잡혔을 때, 다이애나가 해킹해서 해방시켜주고, 휴는 풀려나자마자 바로 다이애나를 데리러 오는 액션이 너무 좋다
이새끼 완전 타락했네
메르카토르 도법에다 북극힝로 선 그으면 당연히 멀어 보이지
It's Such A Relief To See A Cool Game Like Pragmata Succeed kotaku.com/pragmata-sales-steam-cha...
Pragmata surpasses one million units sold in two days #Repost
We're not done with 2026 yet.
블루스카이의 다음 업데이트에서는 사진을 보는 방법이 캐러셀(Carousel) 방식으로 바뀌고 사진 업로드도 4장에서 10장까지 늘어날 예정
👍어떻게 작동하는지는 아래의 게시글을 보면 도움이 됩니다.
아이 업고 다니는 고양이맨
프래그마타 생각보다 꽤 죽으면서 진행중인데 별로 스트레스는 없다. 죽은 김에 업그레이드도 하고 셸터에서 좀 놀고 숏컷으로 쉽게 복귀할 수 있어서.
- 하지만 이번 '플래그마타'의 호평에서 증명되듯, 캡콤 특유의 탄탄하고 깊이 있는 선형적 게임 디자인은 게이머들에게 가장 확실한 만족감을 주는 핵심 경쟁력으로 평가 (🧵2/2)
Metacriticで2026年のベストゲームの約半分がカプコン!? 同社が現代の最も安定感のある大手メーカーである理由を考える
jp.ign.com/pragmata/831...
- 캡콤은 2026년 초 '플래그마타' 등 4개 신작이 모두 메타스코어 85점 이상을 기록하며, 올해 메타크리틱 최상위권 게임의 절반을 장악하는 압도적 성과
- 수년간 가장 안정적인 대형 게임사로 꼽히지만, 대규모 오픈월드보다는 콤팩트하고 정교한 게임성에 집중하는 경향 탓에 GOTY 수상과는 거리가 멀었음 (🧵1/2)
시작부터 추락 기연이라니.. 무협인가
프래그마타 시작.
우나지로
나니와 멘지로 미야비
니쿠료리 카나에
하시타테
이번 교토-오사카도 잘 먹고 다녔다.
시미즈
간사이 2터미널 승객에 비해 면세점 직원이 너무 많다. 샘플 권유를 피할 수 없을 정도..
벚꽃 시즌이 끝났다고 방심한 여행자를 걷어차버리는 기요미즈데라, 교토
간사이공항 제주항공으로 온 게 이번이 처음이었다. T2 그냥 가건물이더라.
한국 뉴스에서도 미국인의 소비심리에서 기름값 갤런당 4달러가 저항선이고 어쩌고 하는 것 의도적으로 그 동안 미국인들이 얼마나 싸게 이용했는지 속이기 위한 것 같음. 대충 리터당 1달러임.
축구에 미친 유럽 놈들 뒤끝 진짜 기네 ㅋㅋㅋㅋ 하긴 당시 이탈리아는 지네랑 할 때 골든골 넣었다고 안정환 방출했음(당시 이탈리아 팀 소속) ㅋㅋㅋ ㅋㅋ
인천공항 화장실 청소 상태는 날이 갈수록 나빠지고 있는 것 같다. 사람을 더 뽑아라.
뭐랄까 미스터초밥왕 보고 관심을 갖고 찾아서 먹으러 다녀도 초밥 먹고 눈물 흘리거나 입 안에서 새우가 춤을 추거나 하는 경험은 할 수 없는 것 같은 그런..
타이거 앤 드래곤 봤을 때도 라쿠고 보는/듣는 걸 시도했었고, 아카네 이야기 보고 나서도 유튜브에서 라쿠고를 몇 개 찾아봤는데 역시 쉽지 않다.
나도 이름을 들어봤을 정도로 유명한 단시, 엔라쿠가 했던, 내용은 알고 있는 시바하마, 만쥬 코와이 등을 몇 개 봤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