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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jynirage

그러고 보니 오늘이 만우절이었군. 이제야 알았다. ㅎㅎㅎ 내갠 그냥 수요일이었다. 참. 버스카드 월정액 다시 내고 갱신해야겠다.

2 weeks ago 1 0 0 0

2년마다 돌아오는 자동차 정기 점검을 마쳤다. 자잘한 수리비와 정기정검만 잘 지나면 앞으로도 한참을 탈텐데, 요근래 기름값이 하늘 높은줄 모르고 뛰는지라 전기차로 바꿔야 하나 살짝 마음이 흔들린다. ㅌㄹㅁ 미친넘 때문에 이게 뭔가...

2 weeks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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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와 무화과가 지나치게 풍년이다. 이번 겨울엔 가지치기를 좀 살벌하게 해야겠다. 많이 난다고 좋아할게 아니었다. 지나치면 무엇이든 번거롭다. 큰애의 친구들이 올거라 미리 치즈케잌을 구워 식혀둔다.

7 months ago 6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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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일 집근처에 다가오는 수컷 꿩이 있다. 뜬금없이 테라스에서 컹컹 울고, 옆집 앞에서 집안의 고양이들을 향해 울기도 한다. 나와서 같이 나란 놀자고 하는 걸까?

7 months ago 4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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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스의 낮은 옹벽을 드디어 칠했다. 마르면서 색이 좀 옅어질테지만 파란 하믈과 잘 어울린다.

7 months ago 11 0 0 0

그것도 좋죠!

8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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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ire son cidre à la maison Faire son cidre à la maison par Mélina Salaün.

Faire son cidre à la maison share.google/t6p1QCh8nrQa...
Youtube에 comment faire le cidre maison을 치시면 여러 영상이 나와요.

8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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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었다.

8 months ago 3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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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주를 만들어 보시는 건? ㅎㅎㅎㅎ 여기 사과를 으깨고 숙성시킨 가벼운 술이 Cidre 거든요.

8 months ago 0 0 1 0

나무를 흔드시면 떨어지지 않나요?

8 months ago 0 0 1 0

체력이 좀 떨어지는 느낌이 든다. 아무리 홍삼을 먹고, 7시간 정도 잔다고 하지만 숙면이 아니고, 다른것도 먹고 마시고. ㅠㅠ 내 몸뚱아리를 너무 너무 홀대하는 내가 부끄럽다. 이제 내년 여름까지는 체력을 끌어올리기 위한 노력을 최대로 해보겠다.

8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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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이 점점 더워지니까 이렇게 해서라도 그늘을 만들겠다는 의지를 보인 우리 시. 맨처음엠 비닐 끈으로 되겠어 싶었는데 진짜 그 아래는 다른 길보다 조금 더 시원했다. 올 여름도 슬슬 끝을 보는듯하니 내년에 또 만나겠구나.

8 months ago 16 1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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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마당과 옆집마당을 꿩이 휘젓고 다닌다. 어찌나 광광 울어대는지 뭔소리인가 싶어 내다보니 꿩이더라. 옆집 닭장앞에 서서 같이 놀자고 하는듯 한데 참...

8 months ago 2 0 0 0

눈에 살짝 문제가 생겨서 지인 안과의(멀리사는) 의 조언으로 동네 대학병원 안과 응급실로 후다닥 진료받으러 간다. 큰 문제는 아닐거리 생각하지만 확인차.
이와중에 차를 갖고 가는게 어려워( 다시 차로 귀가하는게 큰 문제) 친구에게 부탁했다. 이럴때 영감이 없는게 좀 속상하네.

10 months ago 3 0 0 0

저는 겨우 잡초뽑은걸로 만족하는 중입니다. 😁

1 year ago 0 0 0 0

네 꼭 오세요!!!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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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나리가 활짝 피었다. 마당일 개시!

1 year ago 9 0 2 0

지구내 모든 국가들이 몸살을 앓는 중인데 그많은 지분은 ㅌㄹㅍ때문인듯하고, 한국의 수많은 문제들은 오로지 ㅇㅅㄹ탓일수 밨에 없다. 버틴다고 능사가 아닌데 말이다. 애국심으로 포장한 극한 이기주의자들이여 정신을 차리던 천벌을 받던지 해라 쫌!

1 year ago 4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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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고 애같은데 어느새 어른이 되어버린 애들이 두고간 빈방이 참 썰렁하네요. ㅠㅠ

1 year ago 1 0 0 0
IKEA Mon fils (2016)
IKEA Mon fils (2016) YouTube video by Agence Di

얼마전 완전히 범수마저 독립을 하고 나서 당연한 수순이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어디서 이 광고를 보고 내게 링크를 보내주었다. 광고를 보고 운 적이 있었나 싶다.
youtube.com/watch?v=6lH7...

1 year ago 9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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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은 왔다.
어여 제대로 된 시절로 돌아가자.

1 year ago 7 1 0 0

감사해요.^^

1 year ago 1 0 0 0

작년 12월부터 3개월간 가장 추운 시즌을 난방문제로 힘들게 보내고 이제야 다 해결되어서 따숩게 지내고 친구들도 맘편히 초대할수 있겠구나 하는데 낮기온이 잠시나마 18도까지 오르는걸 보니 살짝 눈보라가 몰아치길 바라는 심보가 생기더라. 그래도 3개월 잘 버텨냈다. 이젠 봄도 오고 왠만한 문제도 다 해결했고 그냥 조신히 출퇴근 하고 월급으로 맛난거 사먹고 그래야지 싶다. 큰거 안바라는 소심하고 심심할만큼 별일없는 인생이 되기를 간절히 비는 오늘밤이다.

1 year ago 14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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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는 루트가 두군데 인데 이길로 오는걸 이맘때는 좋아했다.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3월중순에서 열흘간 이 길가의 큰 나무들이 죄다 자두과의 나무라서 하얀 혹은 분홍의 자잘한 꽃들이 흐드러지게 피어난다. 2년전 봄에 이꽃들을 보면서 잠시나마 내년에도 후년에도 남편이 이꽃길을 바라볼수 있기를 빌어본 적이 있다. 그리고 그 다음해엔 결국 못보게 되었고. 그래서 이젠 이길로 봄꽃을 느끼면서 운전하는게 힘들어졌다. 오늘 멀리서 힐끗 보이길래 순간 울컥하게 되더라.

1 year ago 10 0 1 0

ㅎㅎㅎ 천천히 준비중입니다. 연말까지 먹을 김치 담글려고ㅠ하고 있어요. 좋은 연말 되세요.

1 year ago 1 0 0 0

아닙니다. 덕분에 저도 한분 알게 되었네요.^^

1 yea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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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 근처는 아니고 한 250km 떨어진 곳이라 저도 잘 몰랐네요.

1 year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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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year ago 0 0 0 0

Thérèse de Lisieux군요. 검색하니 이런 성물들이 있네요.

1 year ago 1 0 1 0

한번 찾아는 볼게요. 근데 성물을 파는 매장이 있는지도 잘 몰라서요...

1 year ago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