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자원순환에 도움 좀 되보려고 재활용센터 세군데를 들렀는데 다 못생기거나 새제품이라고 비싸 ...
Posts by 진지
이시간에커피가당기다니 망했어!
좋은 안주에 술도 조금 먹었고
노래도 불러봤고
단순반복 작업더 해봤고
단 거도 먹어보고
....
내 강아지 보고싶어
참 몬났다
강아지 용품 중 멀쩡한 것들 .. 당근으로 내놔야지 .. 하고 오랜동안 모셔만 놓았는데 민우회에 물품이 부족하다길래 개모차만 빼고 잘 포장해서 보냈다. 부디 필요한 곳에 잘 쓰이길
부러진 랜턴문 장갑바늘 3mm
오늘의 비명
원래 동네 세탁소 가면 옷들이 진짜 빽빽히 걸려있었는데 널럴하다.. 다들 힘든가보...
오늘 아침에 버스 두대 놓치고 ... 뛰고 가오도 버렸으나 전철도 놓치고 그래서 급행도 두개나 놓치고 바늘도 안가져오고(장갑바늘 하나로 뭘 할 수 있죠?!) 소소하게 운이 안좋은
집에 고등어무조림이 날 기다려..!
...캐런아부지 다시 봐도 너무하네
예전에 맨옵때도 클락켄트 빡친얼굴 좋아했는데 맷머독 넹글-한 얼굴도 좋음 .. 취향 왜 이래
근데 나탈리아 첨 관심가졌던 것도 그 무표정한 얼굴이 너무너무 좋아서였다.. 웃는 얼굴도 좋은데 꽂히는 건 다른 쪽인듯
뜨개함서 데데3 다세 보는데 다시 봐도 맷머독 너 포기한테 그러면 안돼! 효도해라!!
..어제의 공중도덕의식결여 목격담
전철에서 신발 신은 채로 의자에 발 올리고가는 인간 봄 원래 잘 안 앉지만 앞으로 자꾸 생각 날듯
왜 그러고 사냐 진짜
오늘 국중박+가족공원
진달래 개나리 목련 벚 라일락 튤립이 한번에 ....
ㅠㅜ 놀 수 있는 시간 얼마 읍어 ㅜㅜ
다 했고 손목이랑 어깨랑 허리가 주금.... 이제 씻자 ...
정말 내 몸띵이 하나 간수 하기 힘들다 주말이니 집안일도 해치워야지.. 고고미도 삶아서 냉동해 놓고 분갈이도 하고 ... ..내가 할까 과연?
뭐 먹지 ...
ㅎㄹㅅㅌ 돌아와...
부자임 ㅡㅂㅡ
내 고구마가 오고있다 ㅡㅂ ㅡ
원래 한국인의 “많이 맵지 않아”를 못 믿었는데 이젠 “많이 달지 않아” 도 못 믿어
헤헷 미루던 후원시작했다. 나는 책임감같은거 없으니까 비지정으로 ... 나중에 용기나면 지정후원도 해볼까 싶은데 그건 내 욕심같기도해서 일단 소액 비지정으로 시작.
히히
영양제땜에 브랜드명으로 뒤졌더니
주가 이야기만 나오고 상품이야긴 안나와 ... 세상 어디로가나
어제 손질하고 데치고 다지고 양념해놨다가 ( 엄청 오래 걸리고 한줌나옴...) 오늘 아침에 먹었는데 채했고 끅끅 할때마다 냉이향 올라옴(.......)
집에 냉이가 있고 먹을 의지도 있지만 손질 느무 귀찮고 집에가면 당장 배고픔
...홈플익스프레스도 난리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