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히
히히
좋다...
Posts by 비오
허억허억
힘빠졋더
찰푸닥
꽈아악!!!
으아아아앙ㅠㅠㅠㅠㅜ나도슬펏더 이리와ㅏ
여보안잣더?!!!(토닥
우웅.
응. 전엔 불안했어. 날 금방 질려할 거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으니까... 이젠 날 믿고 당신을 믿어요. 사랑해.
고마워요. 난, 당신에게서 사랑 받을 수 있으리라 상상도 못 했었는데. 가장 확실한 증거를 받고서도 받아들이지 못 했었죠. 이젠 전혀 아니지만.
(마주 빤......... 당신의 목소리를 듣고는 또 히히, 웃는다.) 나도 성현제 무지 좋아해, 사랑해.
? (자연스레 웃음이 나왔다. 이게 뭐라고, 정말 잡념이 사라진다. 공중에 뜬 발끝을 까딱였다.) 히히, 고마워요. 진짜 괜찮아지네... 마법이라도 부린 거 같다. 이제 내려줘. (뺨을 가리키며,) 여기 뽀뽀해줘.
아니에요... 내 잘못이에요. 못되게 굴고싶어져서요. 막 혼나고 싶고. 근데 난 또 당신한테 잘 해주고 싶고, 칭찬 받고 싶고, 예쁨 받고 싶고... 그냥, 그런 것들이 충돌하니까...
(...아, 진짜 참아야 하는데. 기껏 내가 어찌 하든 귀여워 해줄거란 감동적인 말을 들었는데도 이렇게 불쑥 오기가. ...더 솔직히는 진지하게 나를 혼내는 성현제가 보고 싶기도 했고. 지금 달려드면 혼내줄까? 그렇지만 말 잘 듣는 당신의 귀여운 아내로 영원히 남아있고 싶기도 했다. 힘들어. 좋아서 힘들어. 무슨 말과 행동을 하든 하면 엇나가버릴 것 같아 가만히 있는다. 시무룩해지는 건 어찌할 수 없었다.)
...나쁜 아이 되면, 안 귀여워요?
(기쁘게 웃었다. 잠시 그대로 뺨과 뺨을 맞댄 채 있다가 쪽, 입술에 뽀뽀했다. 그리고는 텁, 얼른 당신의 한 손을 가져가 머리 위에 얹고 품 안에 폭 기대 남은 한 손은 제 허리에 두르고 한가득 미소를 품은 채 얼굴을 부볐다. 따뜻해. 포근해. 간질거려. 눈 앞에 보이는 대로 마구 뽀뽀하고, 얼굴을 부비고를 반복했다.) 쓰다듬어줘. 귀여워 해주세요.
(활짝 웃는다. 많이 했다, 고 말할 수 있는 날이 오다니. 역시 기뻐서 또 웃었다.) 응, 알았어. 어리광은 부려도 돼요?
웅, 당신도요. (쪽. 쪽쪽. 그냥 남편을 먹고싶어.)
아 남편귀여워 여보기여워
퓨ㅠㅠㅠ비계만들어줘 요즘 욕망이 폭발해서 공계는 부담스러!!!
강제 공계행
내가트위터하면서도 불안을느껴야겟냐고 아피곤해 여보보고싶어
아니 유저를 쫓아내는 저런 미친 슨스가 다있어 아오 일론 아오
정지될까벌벌떨며살아...
발전...은 무리고요 반찬투정마라.라는 마음가짐으로...
야이거재밋어서어이없다
이번현.비강매중
근데잇자나. 사소한문제가잇어. 장르가로맨스여야하는데. 로맨스가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