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청하시었소?
Posts by 예문관 사관
올해도 벚꽃이 예뻤다.
간만이로군. 그대도 좋은 하루 보내시오.
내가 널 좋아하니까 넌 말 편하게 해라,는 이해가 되지. 근데 널 좋아하니까 네 나이 무시하고 반말할게,라니. 이게 무슨 소리여.
금일은 약조가 있어서 외출했소. 좋은 하루 보내시오.
나선형 계단 위에 치즈 고양이가 앉아서 사람들을 내려다 보고 있다.
나선형 계단 위에 치즈 고양이가 앉아서 사람들을 내려다 보고 있다.
계단 위의 고양이 보여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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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인생 ~ 500년간의 실록이란.
민인생 사관 시대 기념 계정이라 생각해주면 좋겠소
bsky.app/profile/hist...
고증 관련 쓸데무한 tmi
작금은 예문관 주부로 돌아간 후 다음 대 시대이다
민인생은 1401년 7월에 떠났으므로 1404년 ‘임금이 말에서 떨어져 사관에게 알리지 말라’ 는 다른 사관이다
민인생은 한림 주부가 최종 관직이라 나온다. 하지만 예문춘추관 주부는 옛날 고려 관직이라 나와있으며 그가 귀양간 직후 1401년 7월 예문관 춘추관 분리 및 관직 개편 사이에 있었던 일은 역자도 모른다 (아시는 분 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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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인생 ~ 500년간의 실록이란.
모자의 계절입니다!!
하쿠로 양면 버킷햇을 올해도 새로운 패턴을 제작하였습니다.
반다나 패턴이 있는 면과 무지인 면을 뒤집어서 양면으로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챙 전체에 스티치를 넣어 형태감이 좋습니다.
성인여성의 평균적인 머리둘레를 고려하여 M과 L 사이즈로 제작하오니 옵션을 확인해 주세요.
많이 사랑해 주셨던 테라조도 다시 나왔으니 같이 둘러봐 주세요😸 #하쿠로
mkt.shopping.naver.com/link/682448a...
알겠소. 잘 부탁하오.
편하게 하시오.
퇴청을 늦게하게 되었군.
좋은 하루 보내시오.
곧 퇴청이오…
일 끝났소.
좋은 저녁 보내고 계시오?
일이 있어 나왔는데 힘드오…
나중에 봅세.
친우가 그려준거요
왜 그렇게 앉아있어...
님들 그거 아시나요.
무민은 되게 오래된 캐릭터거든요.
•토베 얀손(1914-2001), 러시아 제국-핀란드 대공국-헬싱키 출생.
•핀란드 내부의 스웨덴어 사용 가정 출생.
•무민 시리즈가 시작된 년도: 1945
두둥.
금일은 뭐하고 계셨소.
목차 황실과 왕실 황상 / 폐하 성상 천자 전하 주상 마마 황후 황태후 태황태후 왕비 중전 태자 세자 세자빈 원자 원손 세손 대비 대왕대비 후궁 후궁 대군 군 공주 옹주 부마 관료 대감 영감 나으리 사또 대인 장군 대장군 가문 어르신 노야 대부인 마님 서방님 낭군님 부인 도련님 아가씨/애기씨 어미 며느리 사위 시어머니 시아버지 장인 장모 일반 존칭 공 경 귀하 속하 도령 낭자 선생 나리 형 임자 1인칭(본인) 과인 짐 소자 소녀 소손 소인 신 소장 불초 본관
1 예시 | 가문의 후손 "이는 우리 가문의 선조이신 충무공의 유품이오." ※ 호와 결합된 경우 | 예시 | 평민 "공께서 부디 이 억울함을 풀어 주십시오!" ※ 높은 관리를 직접 부를 때 경 의미 군주(왕이나 황제)가 자신의 신하(주로 높은 관직 의 신하)를 부를 때 사용하는 2인칭 존칭 대명사. '경'은 군주가 신하를 부르는 호칭 중 가장 격식을 갖춘 표현으로, '그대'나 '자네'보다 상대를 존중하는 의미가 강하다. 조선시대때는 주로 정2품 이상의 고 위 관료 (재상, 판서급)나 공신을 대상으로 사용했다. ※ 핵심은 윗사람(군주)이 아랫사람(신하)을 높여 부르는 말이라는 점입니다. ※ 신하가 군주에게, 혹은 신하들끼리 '경'이라는 호칭을 사용하는 것은 결례이거나 불가능합니다.
유래 본래 고대 중국 주나라 시절, '경()'은 삼공(= 소)의 뒤를 잇는 고위 관직(Ex : 육경 가) 자체를 뜻하는 직위명이었다. 즉, '경의 자리에 있는 사람 을 의미했다. 이후 진한 시대를 거치며, 황제가 이 '경'의 직 위에 있는 고위 신하들을 존중하여 부르는 2인칭 대명사로 그 의미가 점차 변화하고 굳어졌다. 이러한 방식이 한반도로 전해져 고려와 조선 왕 조에서도 군주가 고위 신하를 부르는 공식적인 호 칭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사용 예시 '경'은 오직 군주(왕, 황제)의 대사에서만 등장해 야 한다. | 예시 | 조선의 왕 "경들의 뜻은 어떠한가?" ※ 조정에 있는 모든 대신들에게 물을 때 "이번 가뭄 대책에 대해 '경'의 의견은 어떠한가?" ※ 영의정에게 물을 때 "모두가 반대할 때 '경'만이 과인의 뜻을 헤아렸 소. '경'의 충심을 잊지 않겠소." ※ 이조 판서가 했던 충언을 칭찬하며 말할 때 | 예시 | 고려의 황제 "북방을 안정시킨 '경'의 공이 실로 막대하오. 과인 이 '경'을 신임하오."
처음에는 이런 밀도로 270페이지를 채운 전자책 파일을 25,000원에 내놓는다면 후원자들이 불만을 가질 줄 알았는데 실상은 전혀 그렇지 않아서 깜짝 놀랐음… 이 펀딩의 후원자들이 “가격대비 혜자 펀딩”이라고 만족하는 것을 보고 내 견문이 얼마나 좁았는지를 깨달았음…
본인의 무식함을 더 이상 사방팔방에 흩뿌리면 안 될 것 같아서 연대표를 긁어 오다.
아, 그러니까 송나라 다음이 바로 명나라가 아니야?
←님아.
아, 가야도 좀 오래 갔긴 했구나.
←님아.
누나 무릎을 차지해서 우쭐해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