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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Gort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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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타쉬의 영웅적인 전단지*

3 weeks ago 8 8 0 0

간만에 읍내에 나갔건만....., 타이밍 한 번 예술이군.

3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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𝐆𝐨𝐫𝐭𝐚𝐬𝐡 (@ENDL3S5_) / X 𝐆𝐨𝐫𝐭𝐚𝐬𝐡 (@ENDL3S5_) / X

원한다면 여기에서도 보도록 하지.

x.com/endl3s5_?s=21

3 weeks ago 0 3 1 0

과연 헛된 몽상을 품고 있는 것은 누구일지....., 야망에 번들거리는 눈을 하고선. 하! (헛웃음.)

4 weeks ago 3 1 0 0

미스트라의 거미줄 위의 나나, 검은 손 위의 대공의 차이가 있다면 그뿐이지.

4 weeks ago 6 2 0 0

이런......, 나는 능력 있는 자들을 좋아하는데 말이야. 카를라크처럼. 참, 아쉬울 따름이지. (혀가 입 안 벽을 쓴다.) 자네와 내가 크게 달리 보이지 않다는 말을 하려했는데. 견해를 듣자하니 양날의 검이라 자명해지는군. 즐거웠네, 고루한 보수 위저드.

4 weeks ago 2 1 1 0

그래, 지금은 고타쉬지. 발전 없는 역사는 도태될 뿐이야. 마련된 진화의 장을 외면할 셈인가? (손의 금속이 걸그럭거리는 약한 소리, 눈썹 끝을 긁는 손짓.) 희망은 아둔한 시야를 가리는 임시방편에 불과해..... 자네가 말하는 그 기회가 앞길에 걸림돌이 될까? (진한 미소 위로 가볍게 떠보는 물음이다.)

4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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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낮은 곳에서 시민들의 번영을 위해 노력하는 이에게 못하는 말이 없군. (턱을 가만히 치켜든 채 말을 이어가다 이내 실소를 뱉는다. 감겼던 시선이 자연스레 아래로 향했고.) 그래서, 전경의 변화에 희망을 품어보기라도 했나? 인간들은 그저 좌절감에 과거의 영광을 쫓는 것이 보통이던데.

4 weeks ago 0 0 1 0

유복해 보이는 위저드가 밑바닥 인생을 논하니 어쩐지 배알이 뒤틀리는 걸....... (농조.)

4 weeks ago 2 1 1 0

고통 뿐인가? 고통을 잊게 만드는 것도 희망이지. 희망조차 없다면 벗어날 기회를 몰색하려고도 하지 못하는 것이 인간이야.

4 weeks ago 4 3 1 0

# 만약 한번도 못 본 사람이 자기 옛연인이라고 찾아오면

이걸 고타쉬가 했어야 했다 애 세 명 데리고 와서, "여보 더지" 이랬어봐....

4 weeks ago 11 8 0 0

그거 아나? 진정 높은 곳에선 희망을 손에 쥐지 않아. 그도 참..., 우민과 다를 바가 없어.

4 weeks ago 3 2 0 1

아 그래서 캠비온네 집에

4 weeks ago 3 4 0 0

밑바닥에선 희망이 가장 아픈 법이지.

4 weeks ago 1 2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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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룬드 on X: "추락겔봇 만듦 많관부... 아마도? 머쓱 @FallenGalebot" / X 추락겔봇 만듦 많관부... 아마도? 머쓱 @FallenGalebot

트이타에 추락겔봇을 만들었어요
아마도 많관부... 머쓱
x.com/Meh29920193/...

4 weeks ago 8 4 0 0

추락이라... 높은 곳에 올라갔다가 떨어지면, 원래 낮은 곳에 있던 것보다 슬플까?

4 weeks ago 11 7 0 0

오늘따라 답지 않게 혀가 길군. 하지만 자네의 지지에 힘 입어 더욱 열심히 사람들이 진화의 장을 직면할 수 있도록 해야겠지. (가식적인 대외용 멘트.) 위하여.

4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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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숙함이란 참으로 무섭지. 자칫 친밀감으로 이어지기 쉽거든. 그런 의미에서 초상화를 어딜가든 마주칠 수 있도록 하는 작업은…. 그래, 정치인의 소양에 가까워.

4 week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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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상화 제작에 관해

10 months ago 0 2 0 1

안타깝게도 나는 드루이드가 아니지. 그래, 발더스게이트의 영광을 도모하기 위해 밤낮 바빴다고 해둘까. 이런 걸 물어보는 저의는…., 내가 보고 싶었다고 받아들이란 건가?

4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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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윽, 저거 고타쉬야? 저건 액운이 담겼겠는데.

4 weeks ago 12 9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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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타쉬의 영웅적인 초상화*

4 weeks ago 5 4 0 0

…….. 공왕은 원래 숨을 쉬어.

4 weeks ago 0 0 1 0

오, 거미.

4 week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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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차 알고 있는 식상한 답변은 말고.

4 weeks ago 2 0 0 0

어둠은 사람을 괜한 사색에 가라앉게 만들지. 집중이라 말을 얹을 수도 있겠지만, 실상은 잡스러운 생각들이야. 모처럼 찾아온 밤손님이니 묻고 싶어, 자네는 달을 보면 무엇을 떠올리지?

4 weeks ago 3 2 1 0

카를라크는 본디 그 성정이 불 같았지. ‘그런’ 심장을 가지게 될 줄은 몰랐지만. 날 그런 눈으로 보지 말게. 적당한 시련과 고통은 주인공을 성장시키는 발판일 뿐이지. 나 또한 그랬을 뿐이야.

3 months ago 4 0 0 0

나 보고 싶었어 자기? 나 그리워 하라고 잠시 숨어 있었지.

3 months ago 6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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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스게이트3 기념 카페 | 𝙃𝙖𝙥𝙥𝙮 𝘽𝙂3 𝘿𝙖𝙮! 2차 수요조사(~2026.01.17) 🎉 발더스게이트3 발매일을 기념하는 비공식 카페 ' 𝙃𝙖𝙥𝙥𝙮 𝘽𝙂3 𝘿𝙖𝙮'의 개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참여 수요조사 폼입니다. 🎉 일정 수요조사 인원이 충족되어야 개최를 할 수 있으니 꼭 참여하실 수 있는 분만 신중히 신청 부탁드립니다. 🎉 장소는 서울권으로 2026년 8월 1일(토), 8월 2일(일) 개최 예정입니다. 🎉 모든 문의는 Happyb...

🎉 발더스게이트3 발매일을 기념하는 비공식 카페 ' 𝙃𝙖𝙥𝙥𝙮 𝘽𝙂3 𝘿𝙖𝙮'의 개최 여부를 결정하기 위한 2차 참여 수요조사 폼입니다. (일정 확정: 8/1, 8/2)

수요조사 인원이 충족되어야 개최를 할 수 있으니 꼭 참여하실 수 있는 분만 신중히 신청 부탁드립니다.

docs.google.com/forms/d/e/1F...

3 months ago 13 54 0 2

얼른 썩 야영지로 돌아가란 말일세. 자네는 눈치가 없나?

3 months ago 5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