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스타인 파일 내용은, 연루된 인간들의 실명은 놀라우나 내용은 이미 버닝썬으로 수년 전에 추악함에 대한 구역질을 할만큼 해서 놀랍지 않음. 돈 많고 정신 썩은 것들이 하는 짓은 동서고금 세대나 문화권과 상관없이 매우 똑같고 잔인하다는 데 화가 날 뿐. 더러운 놈들…
Posts by 슈가루
오 폭풍매진 폭풍배송지연되었던 세탁망이 왔다
투쟁현장 다닐때도 안쓰던 연차를 감기걸려쓰고 늦잠자서쓰고.. 둘다 되는줄 알았는데 그냥 체력 땡겨쓴게 되어버렸네 ㅠㅠ
맨날먹고싶네..
감기약 먹어서 기분좋음 -_-
사람이나 살렸으면 해요…
AI가 일부 쓸모가 있다해도 대부분의 비율은 트래쉬인데 이거한번 살려보겠다고 모든 자원과 돈이 빨려들어가고 있다는게 현실이 픽션같다
설거지했다 휴 개운스
학내 성폭력 사건 공론화 이후 전보 처분을 받은 지혜복 교사의 전보 적법성을 가리는 법원 판단이 이달말 나온다.
서울시교육청을 상대로 제기한 전보 처분 취소 소송의 1심 선고는 오는 29일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법원에서 열린다.
n.news.naver.com/article/310/...
데모하고 다니다 감기걸리고 흑흑
아니넹
길게 잔 느낌인데 아직 12시 전이네 감기는 슬슬 들어가는듯
"선한 기업 매일유업, 학살에 동참하지 말아 주세요."
시민 400여명의 간절한 마음이 담긴 서명을 첨부해 면담을 요청드렸는데, 면담은 거절당했고, 아기들을 굶겨 죽이는 이스라엘의 전쟁범죄에 동조하지 말아달라는 데 대한 답변은:
"매일유업은... 국내외 제반 무역 법규를 준수하여 전 세계 다양한 국가에서 원료를 소싱하고 있습니다. 당사는 인권과 윤리를 존중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으며, 변화하는 국제 정세 등 다양한 경영 환경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세심하게 살피고 관리해 나갈 예정입니다."
이스라엘산 빼달라고 매일유업에 팔레스타인 평화연대 측에서 시민 서명 모아 면담까지 요청했는데 거절하고 뻔한 답변이나 내놓았다는 소식을 봤는데 정말 무척 실망스럽네
브랜치 쩜프쩜프 정신없으미
이스라엘군, 혹한 속 땔감 줍던 소년들까지 사살하고서 “테러리스트” 주장
www.khan.co.kr/article/2026...
"가자지구에서 땔감을 찾으러 나간 아이들이 살해당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라고 CNN은 전했다. 지난해 11월에는 장애가 있는 아버지를 위해 장작을 구하려던 8세와 10세 어린이들이 드론 공격으로 사망한 바 있다."
비아리스톡스 잡아묵어..
워싱턴은 조용하다는 말도 하지마 내 친구 매일 거기 출근하듯이 시위하는데 매번 사람들이 주변을 둘러싸고 있대
뉴스에서 안 보일뿐............
정근식 교육감은 제주4·3과 보도연맹학살 연구한 역사사사회학자고 "진보 교육감"이지만 교내 성폭력의 여성 청소년 피해자들과 연대하다 부당한 인사조치를 당한 여성 교사와의 면담은 거부한다. 전임 조희연 교육감도 진보적 사회학자지만 박원순 성폭력 이차가해를 했고. 많은 "민주화와 사회정의를 말하는 진보적인 남성"들이 성폭력 문제에서는 그들이 날 세워 비판하는 반민주주의자 남성들과 다를 것이 하나도 없다.
금요일 밤에 이 영상 올라온 거 보고 미치고 팔짝 뛸 것 같았다. 왜 사람이 이렇게까지 해서 문제를 드러내야 하고 증명해야 하나.
선생님이랑 사람들은 이날 아침부터 지금까지 본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다고 그럼..
(영상은 허락 받고 퍼왔다. 나도 알려야 될 것 같아서 ㅠㅠ)
A학교 성폭력 사안, 공익제보교사 부당 전보 사건 : A 중학교에 여학생에 대한 성폭력사건이 빈번히 발생. 선생님 중 한 명이 이를 인지하고 해결하려 했으나, 학교는 선생님을 다른 학교로 전보시켰으며 교육청은 이에 항의한 선생님을 해임했다. 선생님과 선생님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2년동안 이것이 부당하다고 외쳐왔으며 교육청에 면담을 요청하는 중이다. 갈무리 @sugarui
관련기사 한겨레21 '성폭력 꺼내면 불이익'? 결말을 바꾸려는 지혜복의 2년7개월 싸움 경향신문 “쌤, 꼭 이겨달라”는 이들의 연대... 지혜복 교사는 그래서 “포기할 수 없다” MBC 481일째 거리에 선 교사 지혜복 “반드시 학교로 돌아간다" 여성신문 “꼭 돌아가야 한다”며 손 맞잡은 학부모... 지혜복 선생님은 다시 교단에 설 수 있을까
지혜복 선생님 부당전보 사건 - 이번주말 현황 (2/2)
지혜복 / A학교 성폭력 사안 공익제보교사 2026/1/23/금 서울시교육청 비서실 정책보좌관이 면담 일정 잡는 것을 의논해 보겠다고 해서 제가 분명히 본관 앞에서 기다린다고 했는데도 아 무 말없이 무시하고 퇴근해 버렸 습니다. 교육감실과 비서실 모두 불이 꺼져있네요. 이럴 수가. 이 런 경우는 처음 봅니다. 다 출처 트위터 갈무리 @sugarui
프랭 / 지혜복 교사 연대자 2026.1.23.금 이젠 눈이 내립니다. 이런 날씨에 사람 기다리게 밖에 세워두고는 가버리다니요. 어이가 없어 말도 안나옵니다. 교육청이 이러는게 맞습니까? 출처 트위터 갈무리 @sugarui
A학교 성폭력 사안,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 2026/1/23/금 지혜복 교사와 공동대책위원회 위는 정근식 교육감이 나올 때까지 교육청 본관 앞 투쟁을 이어갑니다. 출처 트위터 갈무리 @sugarui
지혜복 / A학교 성폭력 사안 공익제보교사 2026/1/25/일 정근식 교육감! 빨리 나오세요. 서울시교육청 본관 앞에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추워도 너무 추운 이 날씨에 3일째 우리를 세워두 는 당신은 인권의식이라는 게 조 금이라도 남아 있습니까? 그러 고도 교육감 재선을 꿈꾸시다니요. 출처 트위터 갈무리@sugarui
지혜복 선생님 부당전보 사건 - 이번주말 현황 (1/2)
호잇짜. #고양이보여줄게
x.com/i/status/201...
세종호텔에 온 일본인 관광객 분이 가격 듣더니 농성장을 보며 "로비에서 자도 되냐."고 물었다는 트윗이 01월 22일 자인데요.
01월 23일 19시 반……, 진짜로 같이 농성하신다는 듯합니다…….
“기립하시오. 이것이 바로 인터네셔널이오!”
글고 내 신변도 봐야하므로 올인하면 안됨. 올인하다 내 신변에 무슨 일 생긴걸 못 살핀 걸 알게되면 자괴감 엄청오고 무너짐.. 어제도 좀 그랬다
미네소타 오늘 영하 30도 가까이 되는데 다들 칭칭 동여매고 나왔다 야.. ㅠㅜㅜㅜ
트위터 캡쳐. 어두운 밤 서울시교육청 본관 앞 아스팔트 바닥에 사람 두 명이 앉아있는 사진과 함께 게시된 트윗. 내용은 다음과 같다. 정근식 교육감 보좌관은 면담요구를 받아 돌아가더니, 가타부타 말도 없이 퇴근했습니다. 학내 성폭력 해결이 나선 교육노동자에게 끝도 없는 탄압을 퍼붓는 정근식 교육감을 언제까지 지켜보아야 합니까! 교육감은 지혜복 교사를 공익제보자로 인정하고 지금까지 자행한 행정폭력을 사과해야 합니다. 게시계정은 A학교 성폭력 사안, 공익제보교사 부당전보 철회를 위한 공동대책위 이다.
서울시교육청은 이런 상황. 밤에는 눈이 펑펑왔는데 선생님은 저기서 자리를 떠나지 않고 밤새 기다림..
쿠팡 얘기도 하고싶고 뭔가 나의 다이제스트도 만들고 싶으니까 힘을 잘 나눠서..
몸을 갈아서 모든 곳에 가서는 안되는거야. 그럴수밖에 없는걸 알지만.. 원래는 한사람이 그러면 안된다는건 기억을 해야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