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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아리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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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이겼다"‥'만장일치 파면'에 환호 속 눈물 윤석열 전 대통령 파면이 결정되는 순간, 간절한 마음의 시민들은 환호와 벅찬 눈물을 쏟아냈습니다. 두 손을 모으고 선고를 지켜본 시민들은, 만장일치 파면은...

"우리가 이겼다"‥'만장일치 파면'에 환호 속 눈물
입력 2025-04-04 19:17 | 수정 2025-04-04 19:23 imnews.imbc.com/replay/2025/...

1 year ago 32 1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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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보] 검찰, '내란 혐의' 윤석열 대통령 구속기소 | 연합뉴스 (

[1보] 검찰, '내란 혐의' 윤석열 대통령 구속기소
송고시간2025-01-26 18:55 www.yna.co.kr/view/AKR2025...

1 year ago 74 195 0 28

고흐 전시는 대기 1시간. 게으름을 부리다 얼리버드 마지막 날 온 내 탓이고, 이 정도면 생각보다 양호하다. 내부는 돛대기 시장 같겠지만. 크뢸러 밀러 미술관에서 봤던 스케치 작품이 많이 온듯. 이미 가서 봤으니 설렁설렁 봐야지.

1 year ago 1 0 0 0

카라바조 전시는 총체적 난국이었다. 조명은 너무 어둡고 작품이 잘 보이지 않았으며, 설명 문구는 너무 작고 컬러가 애매해 읽기 힘들었다. 좀 더 신경쓰면 좋았을텐데 이게 뭐지. 로마, 피렌체, 시라쿠사, 몰타에서 본 카라바조의 작품들이 생각나며 슬퍼짐.

1 year ago 2 0 0 0

어제 하루 동안 카라바조 전시 보고, 띠띠빵빵 갈레뜨 픽업, 리틀앤머치 파네토네 픽업, 아우어 베이커리에서 선물 구매 후, 먹거리 양곱창에서 둘이 9인분을 클리어했다. 오늘은 고흐 전시 보고, 껠끄쇼즈 픽업 가야 해. 바쁘다 바빠 현대 사회 🏃‍♀️

1 year ago 1 0 0 0

리틀앤머치 소보루 파네토네 진짜 맛있다 😆 이제 남은 픽업은 띠띠빵빵 갈레뜨, 껠끄쇼즈 레제르, 마마리 명절 음식, 메종조 설 세트 + 갈레뜨! 참 부지런도 하지 😇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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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박선원 "방첩사, 3월 한미연합훈련 기간에 계엄 예비훈련" ▶ 알립니다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박재홍의 한판승부>'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사람들이 이걸 실패했으니까 이건 뭐 마치 이런 식으로 쿠데타를 하나 그러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이것은 정확하게 외과 수술적으로 잘 준비된 정형화된 쿠데타입니다.”

지금까지의 전말이 가장 잘 정리된 기사. 온몸에 소름이 돋는다. 이 정도의 사건을 두고 우스개 소재로 삼거나 “오죽했으면” 따위의 말을 지껄일 수 있어?

1 year ago 137 309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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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노 거장 마우리치오 폴리니 별세···“예술은 사회의 꿈” 이탈리아 출신의 전설적인 피아니스트 마우리치오 폴리니가 23일(현지시간) 별세했다. 향년 82세. 코리에레 델레 세라 등 현지 매체들은 폴리니가 북부 도시 밀라노의 자택에서 ...

폴리니는 정치적으로는 좌파였다. 오랜 친구였던 클라우디오 아바도와 함께 라스칼라 극장에서 학생과 노동자를 위한 콘서트를 열기도 했다. 이탈리아 공산당에도 가입했다. 폴리니는 생전 가디언 인터뷰에서 말했다. “실용적 측면에서 볼 때 무용하다 하더라도, 훌륭한 예술은 사회에 필요한 진보적 측면을 갖고 있다. 어떤 면에서 예술은 사회의 꿈과 같다. 얼핏 불필요해 보일지라도 잠과 꿈은 인간에게 매우 필수적이다. 예술이 사회에 필수적인 것과 같다.”
m.khan.co.kr/culture/perf...

2 years ago 9 1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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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踊るプロジェクト”映画最新作 <スーパーティザー映像>
”踊るプロジェクト”映画最新作 <スーパーティザー映像> “踊るプロジェクト”再始動――2024年秋公開公式HP:odoru.com公式X:https://twitter.com/odoru_movief公式Instagram:https://www.instagram.com/odoru_project

춤추는 대수사선 극장판 5탄 나오는군요. 2024년 가을 개봉

티저에서 1,2 는 보이는데 3, 4는안보이는군요. 3까지도 괜찮긴 했습니다만, 5편 어떨지 궁금하군요. 전작 생각하면 한국에서 개봉은 안할듯?

”踊るプロジェクト”映画最新作 <スーパーティザー映像>

www.youtube.com/watch?v=F2JD...

2 years ago 1 3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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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살 소방관 아들 보낸 아빠, 순직자 자녀에 5억 ‘숭고한 기부’ 지금으로부터 26년 전, 26살의 나이로 순직한 소방관 아들이 영원히 기억되길 바란 80대 아버지가 그 바람을 이뤘다. 아들이 남긴 유족연금과 한평생 검소하게 살며 모아온 돈을 합친 5억원으로 아들의 이름을 딴 장학금을 만든 것이다. 12일 소방청은 이날 오전 대구 강

지금으로부터 26년 전, 26살의 나이로 순직한 소방관 아들이 영원히 기억되길 바란 80대 아버지가 그 바람을 이뤘습니다. 아들이 남긴 유족연금과 한평생 검소하게 살며 모아온 돈을 합친 5억원으로 아들의 이름을 딴 장학금을 만든 것입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2 years ago 6 15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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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렌타인데이 이브, 꿀벌의 여행 결과물.

2 years ago 1 0 0 0

2013년, 학생 연구로 의사의 적정 수입에 대해 의대생, 대학병원 환자 대상 설문을 했다. 환자들은 월 8백만원 정도, 의대생들은 그 두 배 정도를 불렀다. 2013년 근로자 월 평균소득이 약 260만원이었으니 환자들은 약 3배, 의대생들은 6배를 부른 셈. 내 예상보다 환자들이 후하셔서 이유를 보니 “그 정도는 받아야 돈 때문에 환자 등골을 빼 먹지 않을 것 같다”가 핵심. 의대생들은 “자기들이 고생했으니”가 핵심. 비극의 씨앗이 거기 딱 보였다.

2 years ago 46 81 1 1

와 원고 바로 항소했다.

이 사건은 옳은 결론이 당연해 보이지만, 사실 소송이 꽤 길고 힘들었다. 재판에는 당연한 것도 확실한 것도 없기도 하고. 항소심 할 생각 하니 아 짜증이 짜증이...

2 years ago 112 150 3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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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이 들입(入)이 아니라 설립(立)인 것도 재미있다.
가만히 있는 봄에 시간이 들어가는게 아니라 앉아있던 봄이 끙차~하면서 일어나는 모습이 상상되어서 즐거워.

2 years ago 18 18 1 0

친구가 미개봉 건프라를 당근에 몇개 올렸는데, 바로 채팅이 오길래 팔리는 줄 알고 좋아했으나… 설명이 틀렸다고 지적하는 오덕님들의 채팅이었다…

2 years ago 43 92 0 0

분노 놀이가 유행하고 있다는 얘기다.

2 years ago 21 49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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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책눈사람

책 표지만으로 눈사람의 눈을 표현했다는 점과 겨울 관련 책 두 권을 활용했다는 점에 높은 점수를 줍니다. 자화자찬! 🤣🎄⛄️📚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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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를 전후해서, 아이들을 데리고 행정복지센터에 간다. 1년동안 이리저리 아낀 것들을 모아서 기부를 하러. 그렇게 가 보면, 매년ㄴ 사망신고 창구 옆에는 동사자에 대한 안내가 붙어 있곤 했다. 2023년에도 어떤 사람은 얼어 죽는다. 모르는 사람은 영영 모르고, 알 생각도 하지 않겠지만.

2 years ago 46 36 1 0

민주당 사람들 태반은 이재명이 마음에 안 들어도 굳이 이낙연을 좋아하지는 않을텐데 자꾸 이낙연은 민주당이 자기건데 빼앗긴 것처럼 군단 말이지...

2 years ago 35 47 0 0

김대중 - 노무현 - 문재인으로 이어지는 민주당 대통령의 계보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지 않은" 사람들의 계보임

김대중이야 박정희 시절부터 온갖 회유와 협박을 받았고 정치적 라이벌이자 민주화 동지인 김영삼이 삼당합당으로 변절할때도 하지 않았음

노무현이야 영화로도 다뤄졌지만 등기업무로 돈 잘버는 변호사였지만 부림사건을 계기로 인권변로사의 길을 걸었고

문재인도 법대 수석이고 연수원 차석(실제로는 수석)이었으니 부귀영화를 누릴려면 얼마든지 누릴수 있었지만 노무현의 죽음을 계기로 정치에 뛰어듬

2 years ago 18 29 1 0

"정치가 썩었다고 고개를 돌리지 마십시오. 낡은 정치를 새로운 정치로 바꾸는 힘은 국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

개인적으론 인용의 말과 노무현의 이 말이 민정당 정치인과 민주당 정치인을 가르는 기준선이라고 생각함. 똑같이 악이 승리하는 것과 동료들이 변절하는 것을 보아도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과 인간은 썩었어!라고 외치며 같이 썩어가는 것.

2 years ago 24 38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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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인, 올해의 인물로 박정훈 대령을 뽑음. 담주에 실물책을 받아보겠군.

2 years ago 15 9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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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대통령은 윤석열임
지금 여당은 국민의힘임
민주당이 뭐 할때마다 윤석열이 거부권 행사중임

당신은 그걸 알고도 국힘에 들어갔음
진짜 들어가자마자 정치 더럽게 하네

2 years ago 10 2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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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생이별…가난한 나라라고 위법하게 내쫓는게 법치인가” 한신대 유학생 강제 출국한국에 홀로 남겨진 우즈베크 남편

에르킨존은 “은행 잔고가 부족하면 규정을 통보하고 원상회복을 요구하면 된다.
...
사전 통보도 없이 아무런 권한이 없는 학교가 유학생을 공항으로 데려가 강제출국시키는 게 이 나라의 법치주의냐”고 했다. m.hani.co.kr/arti/area/ca...

2 years ago 4 41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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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의봄 이제야 봤다. 천만 달성을 기원하며. 🔥 영화 보면서 떠오른 건 단지 12.12만이 아니라, 을미사변과 아관파천이며 일제강점이며 이승만 집권이며 박정희 집권이며 다 그런 식으로 이루어졌겠구나 싶더라. 87년 민주화운동 이후 민주정권이 들어서기 전까지 이 나라의 역사는 참…

2 years ago 13 1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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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왜 왼손잡이가 있는지 모릅니다. 하나님이 그렇게 창조하신 것입니다. 우리는 왜 게이와 레즈비언이 있는지 모릅니다. 그렇게 창조된 것입니다. 바꿀 수 있는 게 아니라면 목회자가 해야 할 일은 목양하는 것이고 포용하고 환대하는 것이 아니겠습니까. 사회로부터 차별/배제 당하는 사람이 있다면 오히려 교회가 피난처가 되어야 하지 않겠습니까.

믿음 소망 사랑 중 제일은 사랑이라 하였거늘 그놈의 성별과 성 정체성이 뭐라고 사랑을 무시하고 깔아뭉개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2 years ago 54 80 0 4

회사 팀원들이 서울의 봄을 봤다길래 딱 이 두 가지 얘기를 꺼냈는데 아무도 모르더라. 그래봐야 나랑 7-8살 차이인데. 그래서 열심히 얘기해줌.

2 years ago 1 0 0 0

갭투기꾼 -> 실거주 하지 않는 실수요자

요소수 대란 -> 요소수 판매 제한

언론이 이렇게 까지 해주는데 30%밖에 못하는것도 신기하고 30%밖에 안되는걸 저러고 빠는것도 희한하다

2 years ago 18 25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