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포즈가 뷔를 모델로 해서 광고 찍는데 그 비용을 가맹점들에게 부담시킨대서 황당했었음. 근데 알고보니 메가커피에서 손흥민을 모델로 내세워서 매출이 급격히 증가하자 컴포즈 가맹점들이 그럼 나눠서 부담할테니 우리도 유명한 사람을 모델로 해줘 해서 성사된거라고 함. 태형이가 모델이 되었다는 소식에 컴포즈 매장의 매출이 급격하게 상승중이라고. 뷔가 기획했다고 알려진 메뉴들도 잘 팔리는 중임. 가맹점이 많아서 그런지 한 가게당 모델료부담은 7~8만원 선이라고 함.
Posts by Eugene
1. 초창기 유저들이 🦋 이모지를 쓰며 블루스카이의 상징을 나비로 만들고자 했음
2. 나비는 변화하는 동물이며 이는 SNS를 새롭게 변화시키고자 하는 블루스카이의 이상에 부합함
그래서 나비가 선택되었다 합니다!
blueskyweb.xyz/blog/12-21-2...
[1보] 대전 신협 강도 베트남으로 출국
https://m.yna.co.kr/view/AKR20230821120500063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를 방류해도 우리나라에 위험하지 않다’는 취지를 담은 정부의 유튜브 홍보 영상 제작을 대통령실이 직접 주도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대통령실이 앞장서 ‘일본 정부의 오염수 방류를 옹호한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m.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
우리나라에서 은행강도가 성공하다니
왠지 잘 넘어가더라
아 이게 그 불매 끝판왕의 콜라보라는???? 남양XSPC...
동성혼은 불법일까? 아니다. 현행법상 동성혼을 ‘금지’하는 조항은 없다.
성소수자 부부의 혼인신고가 거절당하는 이유는 관행 때문이다. 금지는 아니지만 허용도 아니라는 아이러니.
지난 5월 31일 동성혼 법제화를 담은 혼인평등법이 발의됐다. https://www.neosherlock.com/archives/22777
스스로 늙었다고 자조하는 작가 본인은 그래도 시대의 흐름을 따라가려고 노력중인데 (아마도 작가보다 한참 어릴) 독자라는 놈들이 년 못잃어 병신 못잃어 하면서 힘차게 시대역행하는 거 보면 누가 선천적 얼간이인지 참
이 사고로 현장에서 철거 작업중이던 A(59)씨가 크게 다쳤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지만 끝내 숨졌다. https://m.newspim.com/news/view/20230816000951
대통령비서실에 소속된 직원 명단 등을 공개하라는 법원의 판결이 나왔다. 대통령비서실은 그동안 직원 명단 등이 공개되면 이익단체 로비나 청탁이 일어날 우려가 있다며 관련 정보를 공개하지 않았다.
https://v.daum.net/v/20230817193013784
수해 실종자를 찾다 순직한 고 채아무개 상병 사건을 수사하다 항명 혐의로 입건된 박정훈 전 해병대 수사단장(대령)이, 사전 승인 없이 공중파 방송에 출연했다는 이유로 소집된 해병대사령부 징계위원회 출석에 앞서 “국방부 압력을 끝까지 버텨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www.hani.co.kr/arti/politics/defense/11...
이어 "소비 기반 접근 방식은 중요한 것을 놓치고 있다"며 "탄소 오염은 소득을 창출하지만 그 소득이 생활필수품이 아니라 주식에 재투자되면 소비 기반 탄소세의 부과 대상이 되지 않는다"고 지적했다. https://m.yna.co.kr/view/AKR20230817144800518?input=tw
이 문건은 이명박 전 대통령이 퇴임 뒤 무단 반출해 영포빌딩에 숨겼던 3천여 개 문건 중 하나로, 이번에 처음 공개됐습니다. imnews.imbc.com/replay/2023/nwdesk/artic...
늠늠한 퓨마 사진 (아님)
이름갖고 놀리면 안되는데…
상담직원과 전화 연결을 끝낼 때마다 “정확한 처리와 친절한 상담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보내세요.”의 멘트로 마무리하는 사람들의 모임.
블청 업데이트했습니다. 이제 리포스트까지 포함해 삭제가 가능하고, 수제포스트만 지울지 리포스트만 지울지 다 지울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트위터가 트윗하기란 말을 버린다는 말에 느낀게 뭐냐면 애플이 App란 말과 App Store을 버리고 프로그램과 프로그램 스토어란 말을 쓴다는 말 같더라 ㅋㅋㅋㅋ
진짜 머스크는 경영의 신임 ㅋㅋㅋㅋㅋ
진짜 독재자가 나타나서 자기 밥그릇을 걷어차는데 언론이라는 놈들이 비판하지도 저항하지도 않음. 머리 미는 놈이 하나 없고 펜꺾는 놈도 하나 없다. KBS 수신가 한달에 2500원인데 1/4 넷플릭스임. 과연 니들이 그만한 가치가 있는지 이제 증명해야할 시기가 왔음
수제 포스트를 합시다.
안그러면 저와 여러분은 저항없이 굶습니다.
자 이제 한 분은 복직하실 예정이고 서이초를 지켜봐야겠다
교육감 한마디로 '주호민 사건' 교사 복직…'고무줄 기준' 논란
교사들은 이 결정을 환영한다면서도, 말 한마디로 내쫓고 또 말 한마디로 복직시키는 게 맞느냐, 명확한 기준이 있어야 하는 것 아니냐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
https://t.co/HQQaQo4tu5
기온이 섭씨 35도까지 치솟은 지난 29일, 경기 화성시 쿠팡 동탄 물류센터(센터) 내부는 뜨거운 공기로 가득했다. 실내여서 내리쬐는 햇볕만 없을 뿐 쉼 없이 돌아가는 기계들이 열기를 뿜어냈고, 작업자들은 찜질방에 온 듯 힘겹게 숨을 뱉어냈다. https://v.daum.net/v/20230731175544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