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남의 대유잼 탁 플레이 로그를 비싼 돈 주고 영화화한 느낌이에요
Posts by 세르시
(뒷골)
최근의 무언가에 대한 인용글이라 생각했는데,
1995년 글의 인용이라니.
이게 제일 두렵다..
오월드에서 늑구 잘 지낸다고 영상을 올렸는데 먹이 주는 모습 보고 "왜 그릇에 안주고 바닥에 먹이를 깔아주냐"라는 항의가 달렸다는 이야기를 들었다.
......걔가 개냐? =_=;;;;; 늑9가 아니고 늑狗냐고...
가끔보면 좀 적당히 했으면 싶은 사람들이있다.-_-
꼬등어 하니까 기억난건데 부산 마스코트 부기말고도 귀여웅 친구들 있는거 아나요
미역 만다꼬
문어 머꼬
소라 우야꼬
방화, 파괴, 살해, 그럼에도 올리브 나무를 키우겠다···팔레스타인 농부가 한국에 보낸 편지
www.khan.co.kr/article/2026...
"폭력과 파괴 행위에도 팔레스타인 농민들은 농사를 포기하지 않았다. 두레생협은 “농사를 짓는다는 것 자체가 이스라엘 압박에 맞선 가장 강력한 비폭력 저항이자 생존이기 때문”이라고 했다. 올리브 나무의 오랜 상징 중 하나는 ‘평화’다."
대전은 늑대런이였는데
광명 사슴런 뭔데
""어느 정당을 지지하든 국민임은 마찬가지 아니냐"고 물었고, 신 의원은 "아니요, 저희 입장에서는…"이라며 말을 흐리자 특검은 "국민이 아닌가요?"라고 반문했습니다."
최소한 사람새끼면 민정당 뱃지를 달지 않습니다
이 사회는 부자가 되고 싶다는 욕망이 차고 넘쳐서 공권력은 물론 보통 사람들조차 무조건 기업 편을 들고 노동자나 약자들이 하는 투쟁은 인상 찌푸리는 현상이 만연해 있다. 정말 큰일이다. 강약약강 약육강식의 체화가 사회 전반에 깔려 있어. 사람들이 자신의 자리를 인식 못할 만큼.
'이 사건을 계기로 회사(서울교통공사)는 우여곡절 끝에 스크린 도어 수리 담당 노동자 400여 명을 작접 고용으로 전환했다... 스크린 도어 고장 건수가 3년 뒤... 6분의 1로 줄어든 것이다.'
교체형 배터리 좋아
세상에나 트럼프 이 끔찍하고 비열한 새끼
와. 트럼프가 아프가니스탄에서 미군을 도왔던 아프가니스탄인과 그 가족들(어린이 400명 포함) 1,100명을 콩고로 추방한다고. 여기에는 미군 통역관, 아프가니스탄 특수부대원, 그리고 미군 장병 가족들이 포함됨. 콩고로 가거나 탈레반 밑으로 돌아가거나 두 선택지뿐이라니. 이게 무슨.
한국 같은 나라도 "특별 기여자"들을 전부 책임지고 데려오는데… 탈레반 정권은 외국 군대·기관을 도운 사람들을 부역자, 적대 세력으로 본다. 그래서 여러 나라가 자국과 관련 있는 아프가니스탄 사람들을 책임지는 것이다. 저 1,100명은 1년째 카타르에서 대기 중이었다고 한다. 400명은 어린이래.
쉬었음 청년 말고 안뽑았음 기업, 법 어겼음 기업, 속였음 기업이란 말을 써
"나는 나의 아이들이나 손주들 세대의 미국에 대한 불길한 예감을 갖고 있다. ... (중략) ... 눈치도 채지 못하는 상태에서 미신과 미개한 시대로 되돌아갈 것 같은 예감이다. 미국인들이 단순해지고있음은 거대한 영향력을 가진 미디어에 등장하는 의미 있는 콘텐츠가 서서히 쇠퇴하는 모습에서 가장 잘 드러난다. 30초짜리 사운드바이트, 가장 단순한 사람들도 이해할 수 있도록 만들어진 프로그램, 유사과학과 미신을 그럴듯하게 포장하는 것도 그렇지만, 무엇보다 무지에 대한 찬양이 그렇다."
칼 세이건 - <악령이 출몰하는 세상(1995)>
"쉬었음 청년" 말고 "안뽑았음 기업" 쓰라는 말 너무 좋다. 고유어 사용은 정말로 조어력을 회복시킨다.
우리 할머니도 "일본군 '위안부' 징집을 피하기 위해" 17살에 결혼해야 했다.
한국인들이 이른바 "이스라엘"에서 일본제국을 보는 것은 좀 당연하다.
남아동에서 준비해간 김밥과 음료수가 순식간에 동났대요. 다들 정말 고맙다고 전해달라고 하셨다고 하네요. 후원금 잔액은 투쟁기금으로 전달한다고 합니다! 계속 많은 관심 부탁 드려요!!
fixupx.com/nan241221/st...
아니 그리고 애초부터 세븐일레븐이랑 gs25는 분류작업도 원청이 따로 했는데 씨유만 그걸 공짜로 기사 분들한테 전가시키고 있던 거라매. 이런 양아치 놈들을 봤나.
그쵸? 쟤들이 먼저 고백(아님) 갈겼잖아요!
근데 집에 고영이들도 있으니 내 탓만은 아닌듯!!
같은 맥락에서 에스티니앙도 완전 간지나는 용기사가 나더러 아이보래!!! 하는 감각의 비중이 컸던 듯……
그리고 그라하 티아도……… (이하 생략)
괜히 파판14에선 NPC들이 나를 대상으로 드림한단 이야기가 나오는게 아니네 (결론 이상함)
내 집을 내가 어질렀다고?
이제와서 생각해보면 내가 에메트셀크에게 매력을 느낀 부분은 만년이 넘도록 특정한 인물에 대한 감정(의 파편?)을 간직해왔다는 거랑 나(=빛전)에게서 그 특정한 인물의 편린을 발견해서 주시의 대상이 되었다(±@)……는 감각이 인상 깊었던 거 아닌가 싶음 🤔
미취학 아동시절에 미국에서 잠깐 살았을 적에 익힌 영어능력을 몇십년이 지난 지금까지 유지하고 있는데요 (유지 비결은 배타적인 90년대 중반 한국사회의 배척으로 인한 트라우마 반응)
이게 "한국인이 한국어 잘함" 이런 느낌으로 영어를 잘하는 거다 보니 보통 영어를 잘하면 유리할 것 같은 분야—영어강사/취업/업무 등—에는 하등 쓸모없고 영어권 웹에서 웹서핑하거나 번역 안된 영문소설 등을 읽는데 써먹고 있슴미다.
콩 심었으니 콩이 나고 팥을 심으니 팥이 나고 가족간에 서로 생일 챙기는 분위기를 안 만들어줬으니 걍 살던대로 사는 거뿐인데 당신들이 지난 몇십년간 해왔던 건 생각 안하고 갑자기 너는 왜 날 안챙겨주냐며 서운해하면 넘나 어이가 없는 것이에요 🙄
우리 사이가 언제 그리 살가웠다고 새삼스럽게 그러시는지?? 기본만 챙기고 끝인 관계 아니었나?
부계를 판다고 현실의 갑갑한 소식 안보는 것도 아닐테니 답이 아니겠지만 부계를 파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