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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Ry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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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0 0 0 0

술도 끊을 수 있을 것 같은데, 빵은 계속 먹어야겠다.

2 years ago 0 0 0 0

세상에 영원한 인연은 없겠지만 언젠가 내가 놓아버리겠구나 싶다. 친구도 시절인연이라잖아.

2 years ago 12 2 0 0

인생은 한번 살기도 번거롭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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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들은 진짜 얼굴이 작구나..
(이 말만 하겠음)

2 years ago 0 0 0 0

내 동기가 자주 나를 위해 기도해주는데, 그동안 신기할정도로 그 기도대로 모두 이루어졌었거든. 그런데 문득 그런 생각이 들었어. 어쩌면 신이 그 기도를 들어준게 아니라, 나를 위해 기도해주는 그 마음이 나를 도운 것이 아닐까 하는. 나를 위해 기도해주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잘 안 될리가 없지. 나머지는 내 재능과 노력으로 채울게 :)

2 years ago 18 3 0 1

트위터에 유튜브 그대로 올리는게 만만한 일이 아니었구나. 블스는 언제나..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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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 짧게 느껴지는 이유를, 과학적으로 설명한 자료가 있기에 여기 타임라인에 소개합니다.
#모두들_좋은_주말_보내세요

2 years ago 22 33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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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워 죽는 줄 알았다
지난 여름의 포악한 더위 기억이 생생한데

2 years ago 0 0 0 0

트위터에서 날 블언블 한 사람은 블루스카이에서 보여도 팔로우 안하는게 예의

2 years ago 0 0 0 0

여름과 겨울 사이 슬쩍 스쳐 지나가는 가을

2 years ago 0 0 0 0

추억: 오늘에 와서 과거에 있었던 일을 떠올리는 것

그렇지만 누구나 이 단어를 이렇게 드라이하게 느끼진 않지

2 years ago 0 0 0 0

이 포스트는 나는솔로를 단 한 에피소드도 안 본 사람만 리포스트할 수 있습니다.

2 years ago 53 504 5 4

인생 새 장을 열까

말까

2 years ago 0 0 0 0

이렇게 금요일 밤이 또
소주 한 잔에 녹는구나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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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의 거리 풍경만 하염없이 지켜보고 있다. 이 인생 귀양살이는 언제 끝날까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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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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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0 0 0 0

저질 체력 좀 끌어올려보려고 피트니스에 왔는데, 체력이 못받쳐주어서 운동을 더 못하겠다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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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고통

2 years ago 0 0 0 0

금요일 밤이다.

집에서 나홀로 파티를 하려고 들어오는 길에 편의점 와인도 사왔고 이제 치킨 배달 시키고 기다리면 된다.

난 쓸쓸한게 아니다. 그냥 다 귀찮고 내가 피곤한 것 뿐이야

2 years ago 1 0 0 0

가을 밤에 이게 무슨 습도냐

2 years ago 0 0 0 0

소진되는 삶

2 years ago 0 0 0 0

지금 여기 나만 있는거지?

2 years ago 1 0 0 0

금요일?

이번 주는 어이없이 빨리 지나갔다.

2 years ago 0 0 0 0
호화로운 삶보다 일광욕이 두 소중합니다.

호화로운 삶보다 일광욕이 두 소중합니다.

블루스카이 이주민의 심정.jpg

2 years ago 106 94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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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인가

2 years ago 0 0 0 0

오늘도 우산을 썼다.. 접었다.. >_<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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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쌍무지개 본 적 있니???? 좋은하루되렴^^

2 years ago 50 51 2 1

우산을 썼다, 접었다.. 또 썼다, 접었다..

2 year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