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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성원권은 이 점에서 시민권과 분명히 구별된다. 주어지거나 주어지지 않거나 둘 중 하나인 시민권과 달리, 사회적 성원권은 의례를 통하여 끊임없이 확인되어야 한다. 사람들은 상호작용 의례나 집단적 의례에 참여함으로써 다른 사람들의 성원권을 확인하고 자신의 성원권을 확인받는다. 사회란 결국 이러한 의례의 교환 또는 의례의 집단적 수행이 가능하다고 여겨지는 상상적 지평이다" - ㅡ<사람, 장소, 환대>
"사랑과 돌봄의 교환에 대해 정치경제적.정신분석학적.문화적 독해를 수행한 연구들을 통해, 우리는 지구화가 얼굴 없는 시장이 아니라 노동과 감정,훈육과 욕망의 복잡한 교환 一 왜냐하면 자본은 여러 모습을 띠기 때문이다一 속에서 형성되고 도전을 받아 온 것임을 알게 된다." (179-180)
"야마가미의 경우는 통일교 신자 2세의 문제가 핵심이니까, 단순한 약자남성론으로 논할 수는 없지만, 그러나 거꾸로 너무 특수한 사례로만 보면 그가 안고 있었던 사회적 문제가 보이지 않게 돼요. 그의 트위터를 보면 외국인혐오나 여성혐오 발언은 하고 있는데, 완전히 넷우익의 방향으로 가지 못했다고 봐요. 그는 자민당이나 넷우익들의 비이성적인 모습에 대해서도 비판하고 있었으니까요."
출처: 혐오가 아닌 대안, ‘약자남성’들의 출구찾기 - 일다 - www.ildaro.com/sub_read.htm...
p.341 디지털문화는 남성이 더 많이 관여하는 공간임 (게임, 포르노그래피, 남초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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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41
한남엔터: 1) 여성을 배제하는 예능, 2) 여성혐오적인 성격을 가진 예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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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의 남성성의 강조는 경제적 현실을 반영한다. 남성들의 육체적 능력이 노동시장에 내놓을 수 있는 경제적 자산이라고 지적한다. 노동의 탈숙련화, 유연화는 노동계급 남성을 힘밖에 없는 사람으로 정의한다. -R. 코넬
"The performance is symbolic and kinetic, social and bodily, at one and the same time, and these aspects depend on each other." R. Connell
할버스탬을 읽어야겠네
주변부(특히 아시아)에서 헤게모니 남성성이 과연 적용되기는 할까? '되기'나 아님 '위계지움'을 만드는 무언가가 있기는 한가?
"www.bigkinds.or.kr/v2/news/newsDetailView.d..." 주변에 비해서 낮아진거라고 하는데 정작 우리는 여기서 범죄가 다른 지역으로 전치되었는지 (displacement)에 대해서는 알수 없다. 왜냐면 한국이 통계를 공개하지 않아서 ㅎ
이에 따라 단원구에서는 조두순 출소 전후 범죄가 감소하는 결과로 이어졌다. 단원구의 총범죄는 2020년 1만5173건에서 2021년 1만2614건으로 16.9% 감소했다. 같은 기간 안산지 전체(11.7%), 경기남부권 지자체 평균(9.2%)과 비교했을 때 큰 폭으로 줄어든 것이다
안산시에서 민·관·경이 공동 치안 활동을 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2020년 말 아동성범죄자 조두순 출소를 계기로 단원구에서 합동치안 활동을 벌인 바 있다. 당시 경찰은 특별방범초소를 설치하고 기동순찰대 등을 투입해 치안력을 강화했다. 안산시는 25억원을 투입해 CCTV를 추가 설치했으며, 민간 영역에서는 자율방범대 등이 투입됐다.
서울 시내 모든 폐쇄회로(CC)TV에 움직임을 감지해 위험을 판단하는 기능이 탑재된다.
서울시는 관악구 등산로 살인 사건과 같은 무차별 범죄를 막기 위해 2026년까지 서울 전역에 약 17만대 이상의 지능형 CCTV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28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