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Luseo

창천동 떡상각?

1 year ago 0 0 0 0

4ヶ月も空いちゃった、思い出したよブルースカイ

1 year ago 1130 160 35 1
Post image

호노케 사랑해

1 year ago 0 0 0 0
Post image

るんるんでおもろい

1 year ago 388 55 6 0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載せ損ねていたような写真載せる🤳

2 years ago 961 198 26 2

ビビンバなのかビビンパなのかピビンバなのか

2 years ago 768 47 65 4
Post image

ブルースカイはじめたねす🦋.*˚
#進藤あまね #フォロー待ってます 💗

2 years ago 814 177 67 3
Advertisement
Post image

はじめました!☺︎

2 years ago 3120 539 100 8

창천동 떡상 가나요?

2 years ago 0 0 0 0

https://m.naeil.com/m_news_view.php?id_art=474862

배신자들은 싹다 색출해서 징계 때려야지

2 years ago 0 0 0 0

나리타공항 08:55 출발은 진짜 너무 지옥인데

2 years ago 0 0 0 0
Post image

ZIPAIR가 좀 싸게 풀린거 같은데

가격은 참 좋은데
시간대가 애매..

2 years ago 0 0 0 0

앗 정치이야기 너무 많이 했다 ㅎ
이제 그만해야지

2 years ago 0 0 0 0

아직도 잼대표가 진짜로 사법리스크 있다고 생각하는 분은 이제 좀 지능 문제가 아닌가 의심이 되고...

누가봐도 억지 야당탄압 수사죠
이런거에 협조한 당내 수박파도 국짐이랑 다를바가 없고

2 years ago 0 0 0 0

수박들한테 문자 한통씩 보내야겠다

"배신자는 너지?"

2 years ago 0 0 0 0

억지수사 야당탄압에 찬성한 수박들은 진짜 탈당해라

2 years ago 0 0 0 0
Advertisement

당의정 이 새끼들도 까여야해
진보정당(웃음)이 하는짓이 국짐 2중대ㅋㅋ

2 years ago 0 0 0 0

압도적 지지로 당선된 당대표를 날리다니
배신의 대가는 치르셔야겠죠?
정무감각 제로인 수박들아?

2 years ago 0 0 0 0

친문수박들 싹다 색출해서 공천 배제 해야되는데

2 years ago 0 0 0 0

창천동 인구 증가중 ㄷㄷㄷ

2 years ago 1 0 0 0

블루스카이 붐이 올수도?

2 years ago 0 0 1 0
Preview
머스크 "X에 월 사용료 부과 방침…현 이용자 5억5천만명"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김기성 기자 =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엑스'(X·옛 트위터)의 일론 머스크 최고경영자(CEO)가 엑스 이용자에 월 사용료를 ...

m.yna.co.kr/view/AKR2023091903730000...

트위터 유료화 ㄷㄷ

2 years ago 0 0 1 0

오랜만에 블아

2 years ago 0 0 0 0
Post image

사찰 디엠 사찰 주의

2 years ago 3 10 0 0
Advertisement

산도리온 나츠페스는 태풍때문에 어차피 못갈 운명이었다!!!

난 명예로운 죽음을 당한것이다!!

2 years ago 0 0 0 0
Post image

무한리필(3회)

2 years ago 19 40 1 4

우리들의 일상을 문단속으로 연출한 부분도 굉장히 대단하다고 느꼈다

다녀오겠습니다~ 는 누구에게나 하루의 시작을 알린다
하지만 재난이 닥치면 다녀오겠습니다는 이루어지지 못한다.

수많은 사람들의 다녀오겠습니다를 지키기 위해 떠나는 스즈메의 여정...

2 years ago 0 0 0 0

신카이 마코토 감독이 보여준 기존의 작품들
너의 이름은. 과
날씨의 아이와는 정말 다른 방법으로 전개를 보여준다
앞선 두 작품의 경우 현실의 재난을 혜성과 폭우라는 소재로 간잡적으로 표현했다면

스즈메의 문단속은 굉장히 솔직한 영화다 현실 세계의 지진이 극중에서도 재현된다
그리고 3월 11일이라는 정확히 동일본 대지진을 가르키는 장면도 있다.

2 years ago 0 0 1 0
Post image

올해 최고의 애니메이션은 내 마음속에 이미 정해져있다
"스즈메의 문단속"
신카이 마코토 감독의 최고점은 바로 이 작품이라고 느꼈다.

2 years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