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숨기고 싶었던 어두운 과거를 드림주/드림캐에게 들킨 드림캐/드림주가 고개 푹 숙이고 시선도 못 마주치고 있는데 그럼 지금은 괜찮냐는 말과 함께 걱정스러운, 혹은 자기가 더 울 것 같은 얼굴로 드림캐/드림주의 손을 붙잡는 드림주/드림캐
이번 회지에 ‘괜찮냐고 걱정하는 레이젤’이 나오는데... (소근)
Posts by 자세도사
말로 설득할 자신 없어서 드러눕기
자기만의 정신병 있던 타브더지들
카를맨스 타고 카를라크 심장 회피 문제 때문에
갑자기 360도 돌아서 상대적 제정신병자 되는 거 언제 안 웃기지 하
저이거 너무좋아해서 북마크해뒀어요
출처: x.com/i/status/189...
안그래도 어제
우리 더 싸우기 싫어 심장 이야기는 하지말자 다시 시작해볼까 자 난 카를라크야 난 언제든 널 만질 수 있어. 어때? <<하는 대사 듣고와서 심란함이 max를 찍고있습니다.....(+++)
하 진심 바부가틈
오늘 그린 사람 그림이고요
그림을 잘 그리게 될 거라는 자신감이 조금 생겼습니다
허어어 알바때문에 일단은 스트레칭만 틈틈히 하고있는데 내일도 아프면 뭐...침이라도 맞으러 다녀와야겠어요. 엉...
잠잘못자서 목이 30도이상 안돌아가
발더스 공무원 블친들 탑덪으로
- 개진상이 꼬장을 부린다면?
힝잉잉잉
사장님 세시간만 도와달라셧잖아요 아무리 생각해도 7시간은 좀 너무하셧어요.
저히집 고영 털밀었는데 실루엣 꼴뚜기왕자같음.
자동우산은 다 좋은데 접을때마다 할복사무라이가 되어야한다는게
저번에 일하다가 사장님이 나보고 혹시 광화문에 가본적 있냐 물어보셔서 아ㅠ 작년에 많이갔죠. 했는데 이 책 주심.
식당에서 싸우는 사람들 진짜 신기함. 그 뭐냐 뭐가 신기하냐면 서로 언성높여가면서 왁왁 싸우다가 술 떨어지면 고상한 목소리로 후레시 하나 더 주세요 하심.
고영
제본된 형태로 보니까 이거 진짜좋네요,,,
이제 진짜 본주문을 넣어야한다. . .
1막시점 / 볼로눈알적출 전 타브라크
눈과 눈이 마주친 순간~
아니진심으로다른칼라크맨서분들은견제해본적없는데, 윌까지도 ㅇㅋ야 그의 뿔을 봐라 칼라크 살려놓는다고 저래됏다ㅠ 근데 다몬만큼은...!! 다몬은!!! 네놈 좋은 놈인거 알겠긴한데 그거랑 별개로!!!
생리통 미쳤나 진짜 우와미친.
미친 몸뚱아리 때문에 지금 인성 바닥날 쯔음이라서 디오가 왜 인간이길 포기했는지 이해되기 시작했음.
코넬리아는 카를라크가 나 죽으러갈게 하면 이러고 협박합니다
니 내거라매 왜 구라치는데 나 안사랑해???
아니 솔져 그뜻이아니잖아
진실만을 말하게 되는 마법or물약...
당연히 서로 음담패설 시작될거라고 생각했는데
카를라크 대뜸 있잖아 사실은 너무너무 살고싶어
라고 말해서 둘 다 더 말도 못하고 부둥켜안음...
아 좋은 의미로 울고있었는 데 이거 발견해서 개 터져버림 샤갈
가만히 있는데 스트레스 스텍이 부지런하게 싸이는 것을 보아하니 호르몬전쟁이 얼마남지 않았나 봄.
꼬라지가 심상치않음.
세키로 한 판 해보려하는데 미친 프리징현상들에 게임이 불가해서 지금 어찌해야할 바를 모르겠음. 무슨 3프레임에 한번씩 멈추는걱같은.
#젤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