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올해는 한보도 ㄴ아니고 두 보 전진하긴 했어. 이것만 생각하자..
Posts by 규봉
아아아아 나는 왜 실수투성이일까 (괜찮습니다 그냥 하는 이야기니까 무시하셔도 됩니다.
아 근데 어제 노조 소식 너무 충격적이라 자꾸 생각나..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내년에 내배카 다시 재발급 받으면.. 커피를 공부해야겠어.. 그거랑 도예.. 아니면 .... 재봉...
나 결제가 너무 무스버.. 계산 틀릴까봐.. 근데 아까 실수할 뻔 한거 (계산 휘몰아치기) 바로 확인하고 수습함.. (결제 다 안 된 상태였음
출근
그 비밀 포스트 앱이 필요함 지금..
저 너므 함들었어요 그런 분 계셨음 결제 다 끝나가기 직전(진짜 카드결제)에 쿠폰 쓰신다 해서 포스기 일괄취소하고..
마음이 너무 안 좋아 ...
오늘도 계산실수만 하지 말자
가진자 #고양이보여줄게
장애는 누구나 살다가 생기기 마련인데
일시적으로라도 다치면 깁스하고도 외출하기더 하고 그럴 땐 걍 다친 내탓이지 할건지
복지가 잘 되면 내가 힘들 때도 좋다는
좀 자기중심적인 생각이라두 헤바..
나이들면 다 영구적으로 몸이 안좋아진다고..
비오니까 손님이 더 많은 기분..
가기 싫어 하면 정말 싫어질까봐 이런 말 안 하기
멍돌아 너 간식값 벌러 내가 간다
'LLM시대에 대학생 과제를 어떻게 해야 하는가?'라는 것에 대한 고민과 토론을 보면 좀 억울하긴 한 것이, '사람을 어떻게 교육할 것인가?'에 대한 고민을 전혀 하지 않고 발전시켜버린 기술의 뒤처리를 해야 하는 기분이라서. 즉 코로나 만큼이나 갑자기 들이닥쳐버린 건데, 당당하게 사람들이 박수 받으며 만든 거라는 점에서 좀 회의감이 생긴다.
샤부샤부~
뜨개질..하면 내가 가져올만한 작업물은 이거밖에 없다
재봉틀 사고 싶어 머리 힘주기
입실 종료 4분 전에 도착해서 시험 보고 동대문 구경하다 왓어요 ㅎㅎ; 버스가 막혔음.. 근데 구경하려던 원단가게 다 오늘 휴무였어서 걍 온라인에서 사겠습니다.
시험 환불하는 거 까먹어서 난이도 얼마나 어려울까 함서 가는 중인데 지각하면 우짜지 하는 생각
아 아아 nv180
나 왜 사고 싶은 게 너무 많은 거 같지.. 지금 목표로 하는 것 중에 ㅊ고금액은 A180임..
카메라 사야됨..
산토리 크라프트 보스 프룻티는 최애 음료수인데 파는 매장을 못 찾겠음 ㄱ-
도덕이 코르셋이 아니라 팬티같은겁니다
1. 초등학교때 입는 법을 배운다
2. 누구나 입고있고 안입은 사람도 입은 척은 한다
3. 사람들 앞에서 내리면 안된다
아까 알바하는 곳에서 피부 뒤집어졌다고 했잖아요.. 어제는 진짜 두드러기처럼 올라오고 따갑고 가려워서 김정문 크림 발라주고.. 오늘 급하게 수분크림(이것도 김정문) 사다가 바름.. 당분간 물세안만 해야할 거 같음
고양이 사진 보고 싶어요. 블스야 이미지 왜 안 띄워주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