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서 니 밥 먹어... 난 내 밥 먹을텐께...
화장실에 소바가 따라들어와서 빤히 쳐다보길래 뭔가 했는데 개 물그릇이 텅텅 비어있었음...ㅠㅠ 미안하다 내가 요즘 정신이 없다ㅠㅠ 앞으로 혹시 내가 또 잊으면 이렇게 알려줘...
긴털 누렁이와 짧털 누렁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