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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바다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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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수첩 따라 쓰기. 이름이 귀엽다. 로로마☕️

1 year ago 0 0 0 0

정치하는 것들은 환경정책도 공격적으로 추진해야지.
우선 배달/테이크아웃 플라스틱 전면 금지부터
파격적이지 않으면 효과 없다.
이미 늦었다고.

1 year ago 0 0 0 0

죽어가는 야생동물들을 보며..
할 수 있는 건 다 해야지.

이젠 공중파 뉴스에 환경분야가 고정코너로 들어가야 한다고 본다. 뉴스에서 위기라고 얘기하도 경각심을 갖게해줘야 사람들이 그나마 인식이라도 할텐데.. 너무 심각해.

모두에게 죽어가는 코끼리의 눈을 보여주고 싶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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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코끼리 철도 충돌을 방지하기 위한 인도의 혁신적인 해결책? - BBC News 코리아 최첨단 AI 기술을 활용해 철도 선로의 열차 충돌로부터 코끼리를 보호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본다.

www.bbc.com/korean/artic...

1 year ago 0 0 0 0

고은 나쁜 인간인건 알겠는데, 황석영은 한국문학에 기여한 바가 크건만 뭘 또 쌤통이라느니.. 욕하고 비교하고 저주하고 재밌나 그게?

1 year ago 0 0 0 0

성별을 떠나 그냥 대단한거 아닌가? 그 사람의 성취 아닌가?
온전한 기쁨과 축하로도 모자랄 판에, 남자 작가를 이겼다느니, 여자로서 대단하다느니. 뭘 이겨? 청군 백군이야? 다른 젊은 남성작가가 받았으면 통곡을 했겠네.
왜 온전히 기뻐할 순간조차 오염시키는지?

여자가 받으면 어떻고 남자가 받으면 어떤가? 모두 기쁜 일인데.

가끔은 내 친구들이 버겁다. 설명하기도 괴로운 일이고. 피곤타.

친구의 설교를 듣고 나서 푸념 한 번 해본다.

1 year ago 0 0 1 0

어른의 상쾌한 위로.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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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은이 망극하옵니다..
가왕이시여!

1 year ago 1 0 1 0

지극해지고 싶다. 방법과 대상을 몰라도 그 마음은 작아지기는 커녕 부둥해져간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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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교를 가진 사람에게 ‘나는 신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말하는 것이 예의에 어긋나는 너무 직접적인 표현이라면

종교를 가지지 않은 사람에게 ‘신을 믿어라’라는 말도 너무 직접적인 예의에 어긋나는 말이 아닐까요.

1 year ago 66 68 1 2

누가 계획한 듯 무탈한 나다. 가끔 그 평온함에 우쭐대고 싶다가도, 미치게 떼어놓고 싶은 것이 된다.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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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를 먹을 수가 없다.. 너겟에 애틋함이 생길 줄이야🥹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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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종가게에서 가을오이를 사다 심었다. 날씨가 오락가락, 미쳐서 오이는 날씨와 땅의 기운 중 땅의 것만 받은 줄 알았다. 여덟 모종에 두 개의 오이가 달렸다. 어제, 이른 아침 물도 마시지 않고 오이를 베어물었다. 점심을 먹고나서도 뱃 속에서 올라오는 오이향이 향긋했다. 여름을 묵새긴 것들은 은근하구나.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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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기게 생겼다고 하지 마셔요~ 식욕도 절제하는 개랍니다^^ 개도 불성이 있다잖아요! 저는 다음생에 인간으로 태어날겁니다.”

제가 주는 것 보다 이 친구가 저에게 주는 사랑이 더 큰 것 같습니다.

1 year ago 0 0 0 0

맞아요. 다 읽지는 못해도 이고지고 다니네요^^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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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지를 뒤집어써가면서 아버지 서재를 뒤지니 온갖 초판본이 나온다. 사진은 요즘 난리라는 한강 소설 중 <여수의 사랑> 초판. 어머니의 귀중품을 모두 합쳐도 아버지 서재에 비할 바가 아닌 듯하다^^;

1 year ago 0 0 1 0
지금 내 곁에 있는 개입니다.

지금 내 곁에 있는 개입니다.

소셜미디어에 새로 가입했다. 무엇을 낯설어하는 게 오랜만이다. 처음 아이폰을 선물받았던 2009년, 트위터에 가입했던 2013년. 옆에 있었던 사람들, 건물들, 물건들. 그때가 많이 그립다. 2024년도 그리워지겠지.

1 year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