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녹마
블스에게 기능 하나 더 바라도 되나
DM으로 사진 첨부해서 보낼 수 있게 좀.. 부탁드립니다
DM에 사진 첨부가 안되서 외부 드라이브에 업로드하고 링크첨부 이게 좀 번거롭긴합니다...
당명이 없으면 어디다?
설거지만 꼼꼼하게 한다면 밥은 그냥 넣어셔도 되고 반찬은 비닐 깔아야 해요!! 그리고 말리는 것도 확실히 해조야 곰팡이가 안 생기는 것 같아요 확실히 매일 들고 다니기에는 난이도가 높아서 저는 피크닉 갈 때나 쓴다네요
나무도시락통이 있었음
오세훈이 진짜 똥줄타나본데 오늘 잠깐 올라왔다 삭제된 기사 보고 가시죠
얼핏 제목만 보면 정원오가 골프에 미쳐서 해야할 일 안한것 같은데 쪼개보면
국정자원 <- 국가정보관리원 (대전에 있음)
화재 <- 작년 9월, 발생 하루 뒤 진화 완료
성동구청장배 골프행사 <- 구청장이 상을 주는거지 골프를 치는게 아님
대전에 있는 국가기관 (행안부 소속임) 화재 (이미 꺼짐) 때문에 구청장이 예정된 구청 행사를 안갔어야 한다는 말임?
아직 AI가 기레기를 대체 못하는 이유가 이거임. 진짜 창의적인 기레기짓이다
그동안 구글 지도 데이터 안주는 거 좀 유난 아닌가 싶었는데 미국 하는 짓 보니까 그동안 안주길 잘했다 싶어짐;
내가 사는 곳이 난리가 아니라고 해서 3차 대전 상태가 아닌 것은 아니다..
백인들은 대체로 자기네들이 전부 전쟁에 휘말려야 세계대전 이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
옛날엔 미국이 역사가 짧아서 뫄뫄 하면 그냥 농담으로 생각했지만 요즘은 정말 역사가 짧아서 나대는구나- 라고 생각함. 아직 좃되본 적이 없어서 개념이 없는 거지.
엑스 업뎃했는데 내 로그인을 또 팅겨낸다 ...
튓이 내 계정을 모두 닫았는지 비번 오류라고 자꾸 떠서 또 못들어간다 미쳐 진짜
독감 유행 코로나 유행해도 마스크도 안하고 다니는 인간들 수두룩 그럴수록 나는 소독제꺼지도 다 챙겨 들고 다닌다 에휴
여러분… 작년 대비 독감이 10배 이상 발생하고 있답니다..😱
튓이 또 말썽이네 에휴
영롱하다 영롱해...
2025년 영화 《이반리 장만옥》, 이유진 감독의 섬세한 연출로 완성된 명작
『고향의 낡은 규범을 웃음과 연대로 넘는 중년 레즈비언의 품위 있는 반격』 🎥 영화 개요 🎬 제목: 이반리 장만옥 (Manok, 2025)🌍 국가: 🇰🇷 대한민국🎞️ 장르: 코미디 / 드라마 / 퀴어⏳ 러닝타임: 122분📢 감독: Lee Yu-jin(이유진)🖋️ 각본: Lee Yu-jin(이유진) 👩💼 출연: 양말복 – Manok(만옥), 김정영 – Geum-ja(금자) 🧩 스토리 심층 탐구 (스포일러 포함) 🏡 익숙한 땅에서 벌이는 가장 혁명적인…
흔상흔상니도 심고 간다
간만에 백우 심고 가기
책 많이 읽고 문화생활도 하고 취미도 하며 일도 하는 삶이라면 요즘 또래문화? 그런거에 휩쓸리지 않고 나만의 생활 루트가 삶이 되는것일텐데...
책 많이 읽으면 또래문화에 뒤쳐진다..?
어떤 문화 말하는 거지
뒤쳐져도 되는 또래문화라는 것이 분명 있을 텐데...
특히 요즘 같은 세상에는
김혜진 전국불안정노동철폐연대 활동가의 글이 인스타에 떠서 공유. 물류업 산재 사망율이 건설업을 넘어섰다고 합니다.
모두에게 일독을 권합니다.
차 찌꺼기 미니 배수통 잘 산것중 하나 너무 좋음 ㅎㅎ
청차 흑차 홍차를 거쳐 이제야 백차의 맛을 조금 알게 되는 느낌이다 백차 마실때마다 뭔가 싱겁거나 씁쓸함에 단맛만 느꼈는데 깊이가 있단걸 어렴풋이 느끼게 되어 가는 것 같다
맞아요 빠박 밀고 잘생남이 찐 미인이라는데 말이죠 이 배우가 도묘필기의 꽃이 된 이유가 있네요 ㅎ
새로 구매한 다관 2개 모두 주수가 멋지게 되는터라 돈값하네 생각이 듦
잘 만들어진 다관들이였슴 앞으로 잘 사용해야지 ㅎ
오홍 어쩐지 운뢰님이 안보셨을리가 없지욧😆
낼 트찬님들 누가 오는지 몰라 어무것도 가져 가지 않게 생감 찻잔 하나랑 차 마시며 먹을 주전부리만 좀 싸가야겠스
소년가행 보시나 봐요 ㅎ
그렇군 이게 낙수효과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