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민의 실질적인 생활을 말하는 건 한준호 후보밖에 없구나 뚜벅이 경기도민은 당신에게 마음이 기울어요
Posts by 숲
뭐지 추미애 태도 엉망진창이네
어디 아픈 거 아닌가 싶게 정신없다 왜 저러지
왜 진행자는 커트를 안 하는 거지
아니 추미애 왜 이렇게 토론이 실망스럽지
반드시 경기도 간 연결해야한다
한준호 후보의 말이 완전 맞아요......
비 온다고....?
내일 직관 간다🥹💕
자꾸만 떨어지는 잎
분갈이 해줘야 한다 이번 주말에 꼭 해줘야지
트위터 금단현상
블루스카이 계속 하시는 분들 트위터 어떻게 끊은 거지
트위터 지워가지고 여기로 옴
SNS 중독
기아 타이거즈 춘잠을 살 걸 그랬다
아직 저녁은 추워
어제 블루스카이 없앨까 말까 고민하다 냅뒀는데
결국 트위터가 터져버렸다
개같은
3월의 식물, 오전의 빛
화제의 그 책 「절창」
중남의 축복
노래만 잘해요 라는 소리를 워낙 많이 들어서 연기는 어느 정도 각오하고 봤는데 오히려 노래 때문에 더 많이 튕김 왜 이렇게 질러대;; 감정은 하나도 안 느껴지고 전국 목청 자랑 같았음
아 그리고 딕션은 배우의 기본이다
딕션 좀 진짜
갑작스런 샤우팅 ,, 진짜 황당하고 같이 부르는 넘버에서 도대체 어떤 조화로움을 그리고 있는 건지 모르겠고 중간에 대본에 없는 대사를 추가하는 바람에 엔딩 대사랑 충돌해서 의미가 변질되는데 이걸 괜찮다 느끼는 건가?
전체를 볼 줄 모르고 그냥 장면장면마다 자기가 하고 싶은대로 하는 거 같은데 그게 다 튀어ㅋㅋ 이렇게 연기 감이 없나? 노래도 딱히 다르지 않고 뭐.. 악보도 대본도 맥락을 그리면서 해석할 줄 모르는 거 같단 결론.
노래를 무턱대고 크게 부른다고 다 잘 부르는 게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nn년 만에 이런 경험 처음이야 이건 성량이 좋은 게 아니고 걍 귀가 찢어질 거 같은 걸요 하나도 아름답지 않은 걸요
한복남 후기 쓰고 있다가 갑자기 트위터 먹통돼서 그냥 머쓱해짐
여기 오니 트친들이 다 트위터 안 된다고 하고 계심
심리젹 안정감有
트위터 또 죽었니
인간 싫어서 정병 발사하러 옴
250926 브로콜리 너마저 🥦 어슬렁 콘서트
이런 파마 하고 싶다
카이가 너무 좋고 카팬텀을 너무나 사랑해서
생각만해도 가슴이 미어지는 이별
그러나 완전한 안녕은 아니라고 믿어
또 만날 수 있을 거라 믿어
난 기꺼이 기다려
내 사랑 카팬텀
팬텀이 너무 좋아서 너무 슬프다
오래 기다렸는데 아주 짧게 다시 만나고 또 이별이라니
250713 팬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