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대체 ㅌㄹㅍ 프라이오리티가 뭐냐. 그것이 알고싶다.
Posts by 쿨짹 kooljaek
가끔 세상이 망했다 싶다.
근데 그래도 돌아가겠지.
진짜 망하기 전까지는.
아이가 하나라 다행인가?
근데 그넘만 나쁜넘이 아니야. 나쁜넘 넘 많아. ㅋㅋ 헤이트리드를 다른 쪽으로 보내고 돌아와 ㅋㅋㅋ
여기서 모해. ㅋㅋㅋ 스레드 다시 오면 좋겠다. 어차피 세상은 이제 망했어. ㅋㅋㅋ
기빨리면 여기 오는 건가? ㅋ 졸렵.
거기도 좋겠어요. 벨링햄도 괜찮을 거 같은데 가보셨나요? 애들 위한 작은 뮤지움 마린 생물 관찰소 뭐 그런 게 다운타운에 몇 모여있더라고요.
꼬맹이랑 첨으로 단 둘이 휴가여행을 했음. 생각보다 할만했지만 생각보다 내가 하고 싶은 건 하지 못함. 계획대로 절대로 되지 않음.
open.substack.com/pub/kooljaek...
오오 굿팁이네요. ㅋㅋ 좀 더 정신 차리게 되면 바로 해야겠어요 ㅋㅋㅋ
Kayyoon.com 구매가 가능해져서 구매함. 근 20년을 체크했었는데 계속LA사시는 리얼터께서 비지니스웹사이트로 쓰셨었다. 근데 며칠 전에 혹시나 해보니까 구입 가능.
댐군한테 얘기하니까 나한테 얘기할 시간에 갔겠다며.
그래서 구입함.
이제 내거.
ㅋㅋ 아 제가 20대 이후에 읽으려 해서 그랬던 거 같네요. ㅋㅋ 🤣
저도요. ㅋㅋㅋ 저는 알랑드보통도 좀 그런데 호호님은 어떠신가요?
난데. ㅡㅡ
내일 뉴스 레터는 취향과 추천 특집입니다.좀 쉬어가는 느낌?으로 말이죠. 매일 방황만할 수는 없으니까...아직 구독 안하신 분들은 구독과 좋아요.... 🤣🤣🤣🤣🤣kooljaek.substack.com
쓰고 싶은 얘기가 너무 많아서 시스템이 필요하다.
지금은 일단 미디움 (영어) 섭스택 (한국어)을 중점 플랫폼으로 쓰고 그 외의 다른 플랫폼 (인스타, 트위터)은 그냥 예전에 쓰던 대로 캐주얼하게 쓸 계획이다.
사실 왠지 현재로는 쓰레드가 데탑으로 되면 쓰레드로 그냥 혼잣말을 기록하고 싶은데.
폰으로만 되니까 꺼려짐.
Something about Victoria I always miss.
빅토리아 오면 항상 옛생각이 난다.
아마도 30년 전 이민 온 기억 때문일 것이다.
올 때마다 좋다. 또 와야지.
Taking two dogs and the boy to the Vancouver island. We seem to go every 2-3 years. If it works out this time with the pups, maybe we will take this trip more often.
멈머들이랑 첫 여행. 테슬라로도 첫 로드트립. 테슬라라 좀 더 편했음. 페리에서도 캠핑 모드로 넷플도 보고 에어컨도 틀고.
저도 참 잘 쓰고 싶네요. ㅎㅎ
언제나 내가 하고 싶었던 건 하는 거 자체가 뭐든지 맘과 결이 맞는 사람들과 같이 재미있게 그 뭔가를 하는 거.
근데 이게 너무 구체적이지 않고 힘든 거라.
좋아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나와 뭘 같이 할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리고 일단 그 무언가가 너무나 구체적이지 않기 때문에 더 어려움.
최근에 크리에이터들을 팔로우하면서 데릭 시버라는 작가와 오스틴 클리온이란 작가의 작품/책들을 접하게 됐는데 기록하고 싶은 몇 가지 포인트:
나한텐 평범한 것일지라도 남한테는 특별한 것일 수 있음
작은 시작이라도 시작하라
작은 창작이라도 공개하라
흥미롭게 다가오는 기회는 잡아라
매일매일 창작 루틴을 만들어라
잘 지켜나가야지.
아직 안바꿨어요. 앱으로는... 데탑으로도 참 거슬리더라고요.
이번 주 소식지가 나왔어요. 대학원 다닐 때... 우울했던 얘기, 프리랜서 하면서 우울했던 얘기.. 그런 얘기 좀 했네요. 이렇게 long form으로 오픈하게 얘기한 건 처음인 거 같아요. 참, 구독자가 100분이 넘었네요. 신기해요. ㅎㅎ 아직 구독 안하신다면 http://kooljaek.substack.com 플리즈!
Preparing is NOT doing but it is an ultimate procrastination이란 얘기다.
나이키 슬로건인 Just Do It이 파워풀한 건 이 때문이다.
나를 포함한 많은 사람들이 ’준비’라는 명목으로 해야할 것들 하고싶은 일들을 미루고 있기 때문이다.
저스트두잇. 오늘부터라도.
요즘엔 (당연히) 나보다 훨 어려도 wise하고 experienced한 사람들이 너무 많다. 이런 친구들의 새겨들을만한 글을 트위터를 가도 링드인을 가도 섭스택을 가도 쉽게 읽을 수가 있다.
점점 본업에서 멀어지고 본격적인 방황생활을 준비하면서 이 ‘준비’하는 단계는 ‘하는‘ 게 아니라는 얘기가 너무 뼈때린다.
즉
글 잘 쓰는 게 내 로망이다.
그래서 글쓰는 법을 가르쳐주는 책을 종종 읽는다.
그렇다고 잘 쓰게 되는 건 아니더라. 글은 더 많이 써야 느는듯.
열심히 쓰고 열심히 배워야지.
인트로 전 페이지에
There is an old saying that most men would rather have you hear their story than grant their wish.
우리는 다 과거가 있고 할 얘기가 있다. 나도 할 얘기가 있다. 나는 글을 잘 쓰고 싶다.
울 멈머들 이래서 넘 더워하는군.. ㅠㅜ 내가 더운날은 정말 덥겠다.
좀 슬프네. 난 하드코어 트위터유저도 아니었지만.. 어쨌든... feels like an end of an era.
꼬맹이가 요즘 너무 늦게 잔다. 요즘 9시반?은 되어야 자는듯. 8시인데 아직 안일어남. 개학하기 전에는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야할텐데. 여름엔 너무 힘들구나. 8시 전에 자던 때가 그립네...
요즘 뭘 잘 했는지 모르겠지만 일단 두통이 많이 줄었음. 두통 오면 거의 백퍼 pms두통 (오기 3일 전쯤 시작해서 짧게는 하루 길게는 이틀 정도 감)
그 외로 진통제 먹는 날은 first day cramps. 와 이 정도면 정말 사람 됐다.
몇 백불 주고 산 편두통약 안먹어도 되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