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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민

오늘 안종우랑 배우들 키 차이가 좀 비슷하게 나서, 정말 종우 혼자 커버린 것 같은 느낌이었던 것도.

1 month ago 0 0 0 0

이상한 기분. 안종우 많은 부분에서 그대로 돌아왔는데, 그래서 오히려 더 배우의 성장이 눈에 띄었다. 더 깊어지고, 더 커지고, 더 노련해졌어. 그래서 그리운 그 때의 안종우는 다시 볼 수 없다는 게 슬펐지만 지금의 안종우는 새롭게 좋아서. 마음이 달콤쌉싸름했다.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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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정지됐어 2019부터 쓰던 계정인데 ㅠㅠ
온라인에 남기는 기록은 덧없구나 라고 온라인에 쓰는 나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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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리농이 돌아왔다

1 month ago 0 0 1 0

기분이 이상해 안종우를 다시 보다니 ㅠㅠ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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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리틀 농구단 20260312
안종우, 한 판만 더 하자!
#민_관극후기

1 month ago 0 0 1 0

솔바라는 신 역할에 최적화란 생각. 노래를 하는 순간 그 음압이 인간계가 아니다=신적 존재 같다는 느낌을 확 줌
역할의 설득력을 능력으로 가져오는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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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위터 고스트밴 확정
한 2주 쉬면서 제발 살려주길 기도하는 수 밖에 ㅠ

1 month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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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을 볼 때면 궁금한 게 세계인은 이 극을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을까? 하는 점. 한국인인 내게는 마스터피스인데, 외국인에게도 그럴까? 수출되었으면 해서 하는 말 맞아요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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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련 20260312 낮
솔바리를 다시 영접합니다
혠홍련 기대! #민_관극후기

1 month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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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month ago 29 18 0 0

#안재영_트친소

그렇게 되었습니다
하필 전리농 첫 공날 계정이 터질 조짐이 보여 피난 옴 ㅠㅠ
트친들 찾아요 흑흑

1 month ago 3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