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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마레/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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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에서 따온 것 같은데
본격적으로 AI나 안드로이드 관련 내용일 것 같기도,,,

1 month ago 32 71 0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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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밥 찾은 거 같아서 블스에도 풀고 가기...
금화 계장 키워드 -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같은 제목의 노래 가사 중에 433에 맞는 글자
“어둠속에 세상이 변해도”
신작 제목이 아닐까 궁예해봅니다

1 month ago 7 1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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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에 1년 넘게 묻혀있던것을 출토..

1 month ago 65 40 0 2

우우 아프지 마셔요 🥲 피 많이 나셨대서 너무너무 걱정돼요... 병원 꼭꼭 가보시구요 얼른 나으시길 🥺

1 month ago 1 0 0 0

하이고 세상에 ㅠㅠㅠㅠㅠ 안 아프신가요 지혈은 된 거에요??? ㅠㅠ 파상풍 주사 맞은지 오래 되셨음 병원도 꼭 가보셔야 해요

1 month ago 0 0 1 0

????? 아니 하마님 괜찮으신가요 ㅠㅠㅠㅠ 많이 다치셨어요?!

1 month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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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붐따....

2 months ago 113 72 0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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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z

2 months ago 117 66 0 1
2 months ago 80 75 0 4

더쿨님 저야말로 이렇게 인사하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눠드리고 싶어서 넉넉하게 만들어갔는데, 부스분들은 배포존 확인이 어려우실 것 같아 찾아가는 소매넣기 해드렸습니다 😉💕 헤헤 마음에 들어해주셔서 기뻐요...!

2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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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히히! 실사용 사진이다!!! 후기다!!! (무시해주세요 너무 좋아서 정줄놔버린 사람의 헛소립니다)

2 months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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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현쌤 낙서로 딴짓 야무지게 함

2 months ago 69 41 0 0
2 months ago 54 41 0 8
2 months ago 88 106 0 3

웃...? 대전 너무 즐기고 온 기억이 생생해서 더 가고 싶어졌어요 ㅋㅋㅋ 게다가 구황작물 좋아파로서는 너무 희소식이고... 삿포로면 스프카레? 유명하지 않았나요? 추운 날씨에 먹는 뜨끈한 음식도 좋지만 또 차가운 아이스크림도 맛있는데 말이죠 😋

2 months ago 0 0 1 0

오??? 갑자기 혹하는데요...? 도쿄만 가봤었는데 조용하고 여유로운 느낌이라니 더 제 취향일 거 같아요 🤔 이렇게 촉스님의 과자 하나로 급 일본행이 결정되고 마는데 (아닙니다

2 months ago 0 0 1 0

진짜 취향저격이라 좀 큰일났어요 아직 털어온 빵도 다 못 먹었는데 직구 찾아보게 생겼습니다 😂

2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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촉스님 저 초코쿠키 진짜 너무 맛있어서 먹으면서 포장지 사진도 찍어놨어요 ㅋㅋㅋ 진짜 잘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

2 months ago 1 0 1 0

사실 햄배 다녀오면서 다음 행사가 내년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1년동안 기력을 충전해야함...

2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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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해무입니다.

오늘해무 2회의 본행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주최 후기를 게재합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후 올라올 전프레 통판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months ago 37 34 0 4

ㅋㅋㅋㅋ 정말루요...! 행사장 밖은 그렇게 추웠는데 진짜 대단한 거 같아요 😂 생각해보니 햄배1때도 엄청 더웠던 기억이 나는데... 해무파워 대단합니다

2 months ago 1 0 0 0

안녕하세요 토눈님 ☺️ 이렇게 따로 인사도 와주시고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마음에 드신 것 같아서 저도 기쁘네요 헤헤 잘 사용해주세요 💕

2 months ago 1 0 0 0

롸? 진짜요??!???? 저 나중엔 막 더워서 손부채질하고 그랬는데....? 허어 이것이 해무의 온도인가

2 months ago 0 0 1 0

슥뽕하다가 무현쌤한테 차였음 으으 데미지가 너무 커

2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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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38 38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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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분간 현생이 닥쳐와도 이 행복했던 기억들을 돌이켜보고, 회지 보물창고에서 하나씩 야금야금 꺼내 읽으면서 잘 버텨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번 행사 열어주셨던 주최님들, 고생 정말 많으셨던 스탭님들, 끝내주는 회지와 굿즈 내주신 부스러님들, 행사장에서 뵈었던 모든 트블친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 그럼 다음 햄배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의_바다에도_해무가_짙기를

2 months ago 7 0 0 0

회지를 세어보면서 받은 것까지 합치면 50권도 넘는다는 걸 깨닫고 기함했으며... 그만큼 많은 분들이 마감을 해내셨기에 가능한 일이란 걸 상기한 후에는 꽤 오래 붙잡지 않았던 키보드 앞에 저도 앉아보고 싶어지는 기분이 들기도 했네요 ㅎㅎ 글이나 썰을 쓰지 않게 되면 예전만큼 장르를 좋아하지 않게 되는 걸까...? 싶어져서 조금 슬퍼지는 시기도 있었는데 어떤 방식으로든 그 때에 최선을 다해서 좋아할 수만 있다면 그걸로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실제로도 저는 행복했고, 언제 또 이런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2 months ago 5 0 1 0

이번 행사는 저같은 지방러에게는 꿈과 희망과도 같은 입지였어요.. 🥹 그렇게 멀지도 않았고 여차하면 당일치기도 가능해서 숙박 부담도 없었고... 성심당도 바로 옆에 있어서 회지라는 정신의 양식과 더불어 몸의 양식인 빵도 쓸어올 수 있었으니 전 당분간 매우 풍족한 상태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네요 😌 뭣보다 해무 좋아하시는 분들과 함께 해무성분 가득 채워서 마음이 가장 풍족해진 채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 사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듯한 기분이에요... 당분간 현생을 살면서도 아련히 토요일을 그리워할 것 같아요 우우...

2 months ago 7 0 1 0

저번 해무배때는 시간 관계상 구매할 것만 구매하고 빨리 행사장을 떠야 해서 그게 너무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끝까지 참여할 수 있었던 것도 정말 좋았어요!! 제가 그렇게 버틸 수 있도록 흔쾌히 부스에 짐 맡아주셨던 시금치님께 다시 한 번 압도적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ㅠㅠ 앉을 수 있는 자리도 내주셔서 덕분에 무대 잘 보이는 상석에서 이벤트 처음부터 끝까지 잘 볼 수 있었어요 ☺️ 그리고 3관왕이 탄생하는 순간도 바로 옆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더더욱 영광이었습니다 헤헤

2 months ago 5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