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로이드는 전기양의 꿈을 꾸는가>에서 따온 것 같은데
본격적으로 AI나 안드로이드 관련 내용일 것 같기도,,,
Posts by 마레/목서
떡밥 찾은 거 같아서 블스에도 풀고 가기...
금화 계장 키워드 - 크리스마스크리스마스
같은 제목의 노래 가사 중에 433에 맞는 글자
“어둠속에 세상이 변해도”
신작 제목이 아닐까 궁예해봅니다
갤러리에 1년 넘게 묻혀있던것을 출토..
우우 아프지 마셔요 🥲 피 많이 나셨대서 너무너무 걱정돼요... 병원 꼭꼭 가보시구요 얼른 나으시길 🥺
하이고 세상에 ㅠㅠㅠㅠㅠ 안 아프신가요 지혈은 된 거에요??? ㅠㅠ 파상풍 주사 맞은지 오래 되셨음 병원도 꼭 가보셔야 해요
????? 아니 하마님 괜찮으신가요 ㅠㅠㅠㅠ 많이 다치셨어요?!
우우...붐따....
zzz
더쿨님 저야말로 이렇게 인사하러 와주셔서 감사합니다 ☺️ 나눠드리고 싶어서 넉넉하게 만들어갔는데, 부스분들은 배포존 확인이 어려우실 것 같아 찾아가는 소매넣기 해드렸습니다 😉💕 헤헤 마음에 들어해주셔서 기뻐요...!
히히히! 실사용 사진이다!!! 후기다!!! (무시해주세요 너무 좋아서 정줄놔버린 사람의 헛소립니다)
무현쌤 낙서로 딴짓 야무지게 함
웃...? 대전 너무 즐기고 온 기억이 생생해서 더 가고 싶어졌어요 ㅋㅋㅋ 게다가 구황작물 좋아파로서는 너무 희소식이고... 삿포로면 스프카레? 유명하지 않았나요? 추운 날씨에 먹는 뜨끈한 음식도 좋지만 또 차가운 아이스크림도 맛있는데 말이죠 😋
오??? 갑자기 혹하는데요...? 도쿄만 가봤었는데 조용하고 여유로운 느낌이라니 더 제 취향일 거 같아요 🤔 이렇게 촉스님의 과자 하나로 급 일본행이 결정되고 마는데 (아닙니다
진짜 취향저격이라 좀 큰일났어요 아직 털어온 빵도 다 못 먹었는데 직구 찾아보게 생겼습니다 😂
촉스님 저 초코쿠키 진짜 너무 맛있어서 먹으면서 포장지 사진도 찍어놨어요 ㅋㅋㅋ 진짜 잘 먹었어요 감사합니다 ☺️
사실 햄배 다녀오면서 다음 행사가 내년이라 다행이라고 생각했어요 1년동안 기력을 충전해야함...
안녕하세요, 오늘해무입니다.
오늘해무 2회의 본행사가 마무리됨에 따라 주최 후기를 게재합니다.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추후 올라올 전프레 통판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정말루요...! 행사장 밖은 그렇게 추웠는데 진짜 대단한 거 같아요 😂 생각해보니 햄배1때도 엄청 더웠던 기억이 나는데... 해무파워 대단합니다
안녕하세요 토눈님 ☺️ 이렇게 따로 인사도 와주시고 예뻐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마음에 드신 것 같아서 저도 기쁘네요 헤헤 잘 사용해주세요 💕
롸? 진짜요??!???? 저 나중엔 막 더워서 손부채질하고 그랬는데....? 허어 이것이 해무의 온도인가
슥뽕하다가 무현쌤한테 차였음 으으 데미지가 너무 커
당분간 현생이 닥쳐와도 이 행복했던 기억들을 돌이켜보고, 회지 보물창고에서 하나씩 야금야금 꺼내 읽으면서 잘 버텨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이번 행사 열어주셨던 주최님들, 고생 정말 많으셨던 스탭님들, 끝내주는 회지와 굿즈 내주신 부스러님들, 행사장에서 뵈었던 모든 트블친 여러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어요 🥰 그럼 다음 햄배때 뵙도록 하겠습니다!
#내일의_바다에도_해무가_짙기를
회지를 세어보면서 받은 것까지 합치면 50권도 넘는다는 걸 깨닫고 기함했으며... 그만큼 많은 분들이 마감을 해내셨기에 가능한 일이란 걸 상기한 후에는 꽤 오래 붙잡지 않았던 키보드 앞에 저도 앉아보고 싶어지는 기분이 들기도 했네요 ㅎㅎ 글이나 썰을 쓰지 않게 되면 예전만큼 장르를 좋아하지 않게 되는 걸까...? 싶어져서 조금 슬퍼지는 시기도 있었는데 어떤 방식으로든 그 때에 최선을 다해서 좋아할 수만 있다면 그걸로도 괜찮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 시간이었어요. 실제로도 저는 행복했고, 언제 또 이런 일을 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이번 행사는 저같은 지방러에게는 꿈과 희망과도 같은 입지였어요.. 🥹 그렇게 멀지도 않았고 여차하면 당일치기도 가능해서 숙박 부담도 없었고... 성심당도 바로 옆에 있어서 회지라는 정신의 양식과 더불어 몸의 양식인 빵도 쓸어올 수 있었으니 전 당분간 매우 풍족한 상태로 살아갈 수 있을 것 같네요 😌 뭣보다 해무 좋아하시는 분들과 함께 해무성분 가득 채워서 마음이 가장 풍족해진 채로 돌아올 수 있었습니다 🥰 사실 아직도 꿈을 꾸고 있는 듯한 기분이에요... 당분간 현생을 살면서도 아련히 토요일을 그리워할 것 같아요 우우...
저번 해무배때는 시간 관계상 구매할 것만 구매하고 빨리 행사장을 떠야 해서 그게 너무 아쉬웠는데 이번에는 끝까지 참여할 수 있었던 것도 정말 좋았어요!! 제가 그렇게 버틸 수 있도록 흔쾌히 부스에 짐 맡아주셨던 시금치님께 다시 한 번 압도적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ㅠㅠ 앉을 수 있는 자리도 내주셔서 덕분에 무대 잘 보이는 상석에서 이벤트 처음부터 끝까지 잘 볼 수 있었어요 ☺️ 그리고 3관왕이 탄생하는 순간도 바로 옆에서 지켜볼 수 있어서 더더욱 영광이었습니다 헤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