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항상 최대한 좁은 범위로 얘기해서 또 너무 좁다고 잔소리를 들어요 🥲 디스커션씀이의 애환...
Posts by Catbird / 야옹새
미국만 아는 사람이 미국만 얘기해서 깔끔하고 좋죠 더글라스...
This is the book people on Capitol Hill should be reading not Abundance
촉촉한 장작에 불 붙이려다가 너구리굴 만든 적이 여러 번 있어서 너구리집 상상 중이에요 😖😖
미식축구와 연관된 미국의 시끌벅적 문화도 싫고 일단 '애들한테 저런 위험한 걸 시키다니...!' 싶어서... 왠지 싫어요......
아 그것이 아니고 ㅋㅋㅋ 야구팀 로고가 박힌 모자요 ㅋㅋㅋㅋㅋㅋㅋ
지역 연고가 있어 보임 + 미국인같음 + 중산층같음이 된다는... 뭐 대충 그런 얘기였어요. (저도 그 용도로 하나 갖고 있어요 ㅋㅋㅋㅋㅋ)
'미국 입국을 할 때 야구 모자를 쓰면 이민자 안 같아서 덜 피곤하다'라는 입국꿀팁을 들은 적이 있어요...
Harvard Law School will suspend its LGBTQ+ Advocacy Clinic for the 2026-27 year after its clinical instructors departed, leaving a gap in LGBTQ+ focused clinical training as the school conducts a search for new leadership.
Uy B. Pham reports.
www.thecrimson.com/article/2026...
no but how can we make this happen?
'요즘 xx는 재미가 없다(xx에 아무거나 넣어도 됨)'에 대해 대체로 포괄적으로 그렇게 생각해요...
유행의 영향 범위는 커졌을지도...
(이것은 음악을 모르고 안 좋아하는 사람의 의견입니다)
과거의 음악과 비교해서 현대 대중음악가들의 작품이 대충 다 비슷하게 들리는 것은 생존편향 때문 아닐까요? 비슷한 곡 중에서는 특히 완성도가 높은 곡만 살아남았을 테니까요.
제러드 다이아몬드의 ’총균쇠‘는 아주 흥미롭고 재미있지만 과학적 엄밀성에 대한 비판도 많은 책이다. 토론을 해 볼까?
2026년 미국 현실: “균은 없다!!!”
인....어.....잖아요......... 인어의 피부색이 갈색이든 분홍색이든 하늘색이든 알 게 뭐죠.......... 아이고 머리야........
화내야 할 것에 화낼 에너지가 없어지기도 하지만, '무엇을 보고 화를 내면 좋은가'의 관념도 왜곡되고요.
그리고 또 저는 분업화된 사회에서 회의주의는 해악이 더 크다고 생각하고...
'별 문제없는 운동이 나빠졌다'가 아니라 '그런 걸로 운동을 만드는 게 나빠!'라고 생각함...
저는... '과학적 회의주의'가 엄청 본질적으로 나쁘다고 생각하긴 해요. 화낼 필요가 없는 것에 화를 내기 시작하면 사람이 이상해져요.
어깨 밟기도 시켜야지... 어깨도 아파요...
외모가 정 문제면 얼굴 뽀얀 케이팝 스타가 회색 서클렌즈 껴도 되지 않나(...)
나치새끼들 다 팔로우 유어 리더 하시길.
저는 다양성 어쩌고에 관심이 크게 없는 사람인데 (제가 관심있는 다양성은 생물다양성뿐...), '원작 소설 묘사와 외모가 다른 배우를 캐스팅하는 것은 "다양성"이므로 "정치적 선택"이다!'라는 소리를 한국인이 하는 걸 볼 줄은 몰랐습니다.
정말로 원작에 '인종' 묘사가 없다면 배우의 인종은 단지 외모 차이일 뿐이고..... 애초에 '원작 소설 묘사와 외모가 가장 똑같은 배우'가 언제부터 그렇게 큰 고려 사항이었던 건지도 모르겠고 그게 정치적이라고 우기는 시점에서 그 소리를 하는 게 뻐킹레이시스트나치새끼지 뭐예요.
In my view, John Roberts's most impressive PR accomplishment is persuading an entire generation of Supreme Court commentators that he is anything other than a Republican politician who uses legalese to implement policies that Republican voters want
'곡물 맛이 더 많이 나서 더 맛있는 죽'으로 취급하는 편이에요.
나는 혼자서 밥 해 먹을 때도 대체로 서양 음식을 해 먹기는 하는데… 오트밀 포리지 같은 것 먹을 때 "나는 서양인이 아니구나." 되는 것 같아. 물 반 우유 반 넣고 소금으로만 간을 한 오트밀 먹으면 너무 슬프다. 아시아인은 맛이 없는 음식을 먹으면 슬퍼.
저도 오트밀에 국간장/참기름으로 먹어요!
"사람을 이름으로 부르라니 너무 남사스러운 거 같음" ← 이것 정말 한국인의 감각이다.
많은 서양인이 "엄마" 등 친족이나 "스승" 정도에만 이런 감각을 지니고 있다. 엄마를 이름으로 부르면 "나는 너에게 '엄마'인데 왜 '엄마'로 부르지 않고 이름으로 부르느냐?"가 된다.
한국인은 다른 수많은 관계에서도 저 감각을 지닌다. 옆집 아저씨나 버스 기사를 이름으로 불러도 "나는 너에게 '아저씨/기사님'인데 왜 '아저씨/기사님'으로 부르지 않고 이름으로 부르느냐?"가 된다.
서양 친구들에게 "모든 사람이 '엄마'야."라고 설명한다.
The 2026 Atlantic storm name list: Arthur Bertha Cristobal Dolly Edouard Fay Gonzalo Hanna Isaias Josephine Kyle Leah Marco Nana Omar Paulette Rene Sally Teddy Vicky Wilfred
the 2026 Atlantic hurricane names have been released, and I need to tell you all right now that if I get swept off this mortal coil by a storm named Kyle I am haunting the halls of the World Meteorological Organization until the end of time
THE CULTURAL MARXISM CONSPIRACY
OUT NO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