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이 방법을 써봤는데, 확실히 원하는 시간에 깨긴 했습니다만, 제경우 깊게 잠을 못들어서 일어나서 쉬 피곤해지는 문제가 있더라구요.
Posts by ASTERiS
누군가 한자병기가 필요하다면서, 전문 자격을 얻기위해 공부하는데 나오는 전문용어(아마도 영어를 일본에서 한자로 바꾼 조어)를 들고와서 한자로 안 적으니 모르지 않느냐는 글을 봤는데, 그거 한자를 안다해도 기술 내용을 모르면 이해하겠냐고요.
제 경우 학교에서 전공을 배울 때, 2학년 때까지는 나이 지긋한 할아버지 교수님께 한자에 조사만 한글인 책으로 배웠고, 3학년부터는 유학파 젊은 교수님께 영문서에 영어에 조사만 한국어인 강의를 들었는데... 저런 전문 용어에는 한자가 아니라 영어를 병기하자고 하면 그건 또 어떻게 대응할 것인지?
MS WORD는 회사에서 깔아줘서 깔아놓긴 했는데, 최근 1페이지 넘어가는 문서를 만들어본 기억이 없.... "출입금지" "주차금지"이런거 만들어서 출력은 해봤...
근데, MS WORD는 90년대 현지화 작업할 때 반각일본어 들어간 문서 읽다 시스템 다운된 걸 너무 겪어서 꼴보기 싫....
사실 문서 작성할 때 동양권 사각형문자를 배려하지 않아서 세로줄이 왔다갔다 하는 게 넘 싫어요. ㅡㅅ-); 뭔가 텍스트 파일 복붙해서 정리좀 하려면 줄이 왔다갔다해서 걍 메모장 쓰게되는...
에바 극장판 보러갔을 때 애니 상영시작하고 한참을 스폰서 로고 보여주면서 어그로 끌었던 거 같은데, 거기 SEGA도 끼어있었던 거 같은 기억이..
10여년 전...
근데, 적당히 짭쪼름해서 밥반찬으로 정말 좋더라구요. 게다가 윗덩이 아랫덩이 따로 따로 해서 몇 끼를 먹을 수 있...
음...저도 KFC에서 징거더블 다운 같은 거 사서 밥반찬으로 먹는(.....)
지금이라도 천장에....
10시간 비행기 안에서 이거 하긴 무리겠지? ㅡㅅ-);
아니, 해킹같은 거 하라고 등에 태우고 다니는 거 아닌가? 왜 내가 싸우면서 해킹 조작까지 다 해줘야하는데.... T_T
흠.. 역시 액션게임은 젬병이라... PROGMATA 체엄판 돌려보는데, 캐쥬얼 모드에서도 자꾸 죽냐. (......)
도착
인용 글을 보다가 ...
저런 저능한 머리로도 이 험난한 세상에서 꿋꿋하게 살아가는데, 나도 열심히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그리고 저런 사람을 도태시키지 않고 캐어해 함께 살아가도록 만드는 평화로운 세상에 건배.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노마드 세대...
특히 MAXON은 AE나 DR등의 플러그인 구독 서비스(유료)와 Cinema4D(유료)를 서비스하고 있어서, Autograph쪽도 이쪽으로 연동되어 운용될 것이라 결국 자사의 유료제품군 구독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하는 미끼상품 같은 느낌적 느낌이.
아직까지 홈페이지에 "개인사용자에게는 무료"만 적혀있고, 그외의 사용자격에 대해서 언급이 없는 게 불안요소. 왜 이걸 숨겨놨지?
Adobe도 거의 독점적인 강력한 툴을 가지고 구독제로 전환하면서 이리저리 가격을 꾸준히 올리고 있고해서, 여러가지 대안이 제시되는 것이니 관심있게 지켜는 보는 중.
프리미어는 다빈치 리졸브로, 애프터 이펙츠는 오토그래프로 이런식으로 대체할 가능성이 생긴 것은 좋긴한데, 어도비 툴의 장점은 역시 제품간 유동적인 연결도 있어서 저렇게 대안툴의 제작사가 제각각이면 그런점이 약점으로 작용하는 건 어쩔 수가 없다.
Autograph가 개인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After Effects의 대안으로 뜨고 있다고 해서 살펴보는데, 서비스 제공자가 MAXON이라 살짝 경계모드(?)가 발동. RED GIANT에서 나왔던 제품군을 인수합병한 뒤 구독제로 바꾸고 할인을 없앴던 전적이 있는지라 개인 무료로 풀어놓고 또 어떤 함정이 있진 않을까?라는 생각부터 들었다.
소개글에서 Blender가 언급되어 그런식으로 개발된 것인가 했더니, 아마도 BlackMagicDesign의 DaVinci Resolve 쪽이 좀 더 비슷한 모델이 아닐까 싶다.
가지고 있는 FS-A1ST를 너무 혹사시키는 것 같아, Sanyo WAVY70FD에 SLT-Turbo를 연결하고 테스트.
#MSX
幻影都市(환영도시 - 한국어 수정판)
CM-64
흠? 흐으으으음?
엘피 플
플2
4 무라사메
결론 : 쓸만하다.
헤드버클 부러진 RJ45수리부품을 알리에서 사봤다.
잘 아시겠지만 TMS9918 제품군에는
NTSC용으로 TMS9918, TMS9928, TMS9118, TMS9128이 존재하며,
PAL용으로는 TMS9929, TMS9129가 있습니다.
약간의 번호 차이가 있는데, 이것은 VRAM을 어떤 구성으로 쓰느냐에 따라서 99xx시리즈와 91xx시리즈로 나뉘고, 또 Composite비디오 신호를 내는가, YPbPr신호를 내는가에 따라서 xx1x나 xx2x로 번호가 바뀝니다. 마지막으로 xxx8은 60Hz의 NTSC방송방식에 맞춰있고, xxx9는 50Hz의 PAL 방식에 맞춰져있습니다.
위의 내용을 살펴보면, 컴포지트 출력만 있는 TMS9918(실제 일본이나 한국의 초기 MSX제품군에서 많이 사용)과 RGB출력등이 가능한 TMS9928A과 색이 서로 다른데, 야마하에서 V9938을 만들 때 TMS9928A쪽을 참고하지 않았나 하는 이야기가 있고요.
지적하는 문제로 TMS9918과 NTSC방식의 TMS9928A, 그리고 PAL방식의 TMS9929A가 모두 색이 다른 문제가 있었던 모양입니다. (.....)
아무튼 그런고로 초기 MSX사용자들이 접했던 것과 결과적으로 다른색이 되었다인 모양입니다.
아아아아아아아...T_T
개조하시나요... 하시는 거죠? 두근두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