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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옹심이 (뉴이🧶)

그러고보니 쟤 바지를 안 입음.

3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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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도 못 먹고 이럴 일이냐구

3 months ago 2 0 1 0

요즘 자주 터지네 🙄

3 months ago 2 0 0 0

한 시간 반 동안 전화 통화 하면서 떴던 부분 다 틀렸네 😂 아이고 푸르시오 푸르시오.

3 months ago 1 0 0 0

나는 아무래도 그림자가 없는 사람을 좋아할 순 없는 것 같다.

3 months ago 2 0 0 0

나도 어제 school district에서 메일 받았는데 미국 학교 곳곳에 bomb threat 리포트가 있나보다. 어떤 학교는 중간에 학생들 다 하교시킨 것 같고…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야 😢

3 months ago 2 0 0 0

흑흑 열심히 마음 잡았다가 한번씩 빡치면 이게 다 무슨소용인가 싶고 😢 그래도 트친들 소식은 계속 보고싶고… 그러네요 😭

3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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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프렙에 이어 학벌논쟁 보고 또 미춰버릴 것 같음… ㅋㅋㅋ

3 months ago 4 0 0 0

“오늘 꼭 드리고 싶은 말씀 하나 더 있다. 지금 이란에서 1980년 광주의 학살이 재현되고 있다”

“이란 정부가 시위대를 폭도라 부르며 자국민을 향해 총을 겨누고 있다. 이란 국민이 외부와 단절된 채 죽어가고 있다”

“이란 정부는 학살을 즉각 중지해야 한다”

“광주는 지금 이란 국민이 느낄 두려움, 외로움, 그리고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이 연대의 의미라는 것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광주는 이런 이란 국민과 연대하겠다”

3 months ago 72 197 0 0

근데 또 니가 뭐라고 그렇게 열내고 앉았냐 싶어서 도망옴…

3 months ago 2 0 1 0

트위터 파딱들이 어디서 자꾸 폐급 수준의 논란거리를 가져와서 불씨를 지피는데 그러다 보게 되는 사람들 생각이 내겐 너무 고통스럽고. 현실이었으면 그러렴 하고 씹고 넘어갈 일인데 몇 날 며칠 그 반응들을 보고 있으니 나까지 썩어가는 것 같아. 아니 나의 내면도 충분히 쓰레기통이고 썩었다고 생각했는데…

3 months ago 6 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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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뜨개. 다루마 패턴북 10호의 스트라이프 믹스 카디건. 왼쪽 앞판 완성했다.

3 months ago 7 0 0 0

세상의 온갖 불의에 하나하나 화가 날 때면, 그 불의가 모두 해소되는 날은 절대로 오지 않는다는 사실을 되뇌이며 마음을 가라앉힐 필요도 있다고 본다. 그런 이상적 상태는 설령 전지적 만족자인 내게 전능의 힘이 주어진다고 해도 얻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3 months ago 7 2 0 0

커리에 난 먹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맛있는데 피자라니! 상상만으로도 군침나온다.

3 months ago 1 0 0 0

뭔가 찌질하고 귀여운 사진 없나. 인장만 하루종일 고민 중…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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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먹자

3 months ago 1 0 0 0

요즘 우리 가족 최대 관심사는 스키인데 같이 다니면서 예상외로 좋았던 점은 리프트 타고 올라가는 동안 방해 요인 없이 어린이에게 집중해서 대화할 수 있다는 것이었다. 보통 식사 시간, 운전 중에 대화가 오가기도 하는데 내가 멀티태스킹이 잘 안돼서 제대로 못 듣는 경우가 많았는데 올라가는 동안 두런두런 이야기를 나누니 좋더라.

3 months ago 1 0 0 0

자아실현은 핑계고, 어린이 키워놓고 먹고 살길 준비하느라 타전공 학위가 필요해서 지난 학기 다섯 과목 들었고 성적도 마음에 든다. 뿌듯 🙂

3 months ago 6 0 1 0

지나다니면서 아직 트리에 불 켜둔 집들 보이면 괜히 반갑고 ㅎㅎㅎ 다들 아직 안 치웠구나 하며 안도했는데 드디어 정리했다!

3 months ago 3 0 1 0

조용히 떠들고 싶다ㅎㅎㅎ

3 months ago 5 0 0 0

트위터 망해도 상관은 없지만 뜨계에 몇 년간 기록했던 것들은 날아가면 좀 아깝다.

5 months ago 2 0 0 0

한국은 무사고로 보험 지속하면 갱신할 때 보험료 내려가는데 미국은 갱신 때마다 오르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가요… ㅠ 중간에 보험사 한 번 갈아타긴 했는데 차 없으면 못 사는 나라에서 정말 너무해요 ㅋㅋㅋ

1 year ago 0 0 1 0

글 올라오는 속도가 늦어서 그렇기도 해요🥲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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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좋아요 🥺 다만 부드럽진 않은데 저는 모헤어랑 합사하니 좋아요!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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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은 누티덴 언스펀얀으로 재킷 뜨고 있구요. 언스펀얀 폭닥하고 너무 좋아서 좀 더 사고싶은데 기온이 스물스물 오르고 있어서 고민…

1 year ago 12 1 1 0

됐다 안됐다 계속 그러네요 🙄

1 year ago 0 0 1 0

아니 이대로 터져서 복구가 안 되면 내 뜨개 사진과 날 것의 기록들이 다 날아가나? 그렇게 생각하니 노트를 써야겠다는 생각이 드네.

1 year ago 5 0 0 0

무늬가 너무 예뻐요 😍

1 year ago 0 0 1 0

맞아요! 캐리씨는 조임키가 따로 필요 없고 실 걸림이 없는게 진짜 장점이에요. 어쩌다 40%쿠폰 날아오고 그러더라구요. 쇼티도 소매뜰 때 꼭 필요하긴해요… 양쪽 소매 매직루프 해서 뜨려면 성질 나빠져요 🤣🤣🤣

1 year ago 1 0 1 0

나중에 세일하거나 할 때 기회가 되신다면 Carry C 써보셔요. 저는 가끔 Joann이나 Michaels쿠폰 할인 많이 할 때 있어서 샀는데 단점이 가격 말고는 없는 제품이에요. 캐리씨 사고는 다른 조립식에는 손이 안 가요🥹

1 year ago 0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