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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사원

옷 좀 예쁘고 제대로 된 거 입혔으면 더 좋았을 텐데 뭔놈의 빤스랑 브라자만... 답답해D짐

2 months ago 0 0 0 0

이하 내 마눌이라고 부르겠슨 블스 계정 비공개가 안 돼서 십타쿠 같은 얘기 안 쓰려고 했는데 플캬라 대미지 많이 들어갔을 때 마눌 대사를 알고나면 과몰입십타쿠가 되지 않고서는 버틸 수 없다

2 months ago 0 0 1 0

버디 이제 두 명 만났는데 노아는 호감이고 정이 들긴 해도 그냥 그 정도였는데 조제는 등장부터 너무 나만의 조폭마누라처럼... 깐머라서가 아닌데 하필 깐머라 설득력 없지만 진짜 내 조폭마눌임.... 이거 말고 달리 스포없이 설명할 길이 없다 ... 어쩐지 전생에 한번쯤 결혼했던 적 있는 것 같아

2 months ago 0 0 1 0

플스 떠서 오늘에야 알았는데 전작은 320시간 했더라 태어나 그 어떤 게임도 그렇게 한 적이 없었어 제노바도 100시간 좀 넘게 했던가

2 months ago 0 0 1 0

길촌상 마지막에 가서야 전작 관련 떡밥 뿌리려고 이런 설정 이런 스토리를 선택한 거지 난 당신을 믿고 있어(...)

2 months ago 0 0 1 0

우선... 스토리 진행 얼마 안 했지만 계속 전작과의 접점을 찾으면서 설정 충돌처럼 느껴지는 게 나타나면 전작 이후 시간이 많이 흘러서 그럴 수 있다며 자기합리화로 미친회피기동을 보이는 중임 ...

2 months ago 0 0 1 0

갤박 미디어를 올리려다가 구글 서치에 걸리려나 싶어서 그냥 내렸슨 고도베인2 후기 타래

2 months ago 0 0 1 0

그래도 미래의 나를 위해 실시간으로 후기를 남겨두는 것이

2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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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요새 넘 젛신없이 지내느라 블스도 제대로 못본 듯... 새 직장은 잘 적응하구 계신가염

2 months ago 1 0 1 0

놀님 방가방가!

2 months ago 0 0 1 0

여러분의 마음을 누군가에게서 완전히 닫아버릴 때 무슨 일이 일어날까요? 적어도 상대는 겉으로 보기에는 아무렇지도 않을 겁니다. 하지만 여러분은요? 여러분의 세상은 분명히 더 좁아졌을 겁니다. 지금 여러분의 마음에 억울함의 씨앗을 심은 것입니다. 누군가를 밀어내려면 마음 어딘가에서 그 사람에 대해 끊임없이 생각해야만 합니다. 그러다보면 억울함은 점점 자라 상대에게는 조금도 영향을 미치지 못하고, 어느새 자신을 망가뜨리는 지경에 이르게 될 겁니다. 294쪽

2 months ago 0 0 0 0

우리는 언제나 자기 자신과 함께 살아갈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의 행동과 기억은 우리가 앉아 있는 목욕물과도 같습니다. 그 깨끗함은 자신에게 달려 있습니다. 273쪽

2 months ago 0 0 1 0

제아무리 애써도 우리는 모든 일이 원하는 대로 이루어지게 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선의로 행동하기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공정하고 친절하게 행동하고 말하려고 노력할 수도 있습니다. 그건 하찮은 일이 아닙니다. 지극히 소중한 일이며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입니다. 내면의 아름다움을 기르는 데 필요한 건 오로지 자기 자신의 변화입니다. 276쪽

2 months ago 0 0 1 0

"한잔 안 마실래?"
"괜찮아. 내가 속한 종파는 술을 마시지 않아."
"에이, 뭘 그래." 사촌은 포기하지 않았습니다. "누가 알겠어."
아잔 파사노 스님은 그를 바라보고는 조용히 그리고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내가 알겠지." 271쪽

2 months ago 0 0 1 0

영적 성장의 결정적인 도약은 불확실성에 직면할 용기를 내는 데서 이뤄집니다. 우리의 무지를 편견으로 가리지 않을 때, 우리 마음대로 앞일을 통제할 수 없다는 점을 참아낼 수 있게 될 때 우리는 가장 현명해집니다. 191쪽

2 months ago 0 0 1 0

저는 여러분이 손을 조금 덜 세게 쥐고 더 활짝 편 상태로 살 수 있길 바랍니다. 조금 덜 통제하고 더 신뢰하길 바랍니다. 뭐든 다 알아야 한다는 압박을 조금 덜 느끼고, 삶을 있는 그대로 더 받아들이길 바랍니다. 170쪽

2 months ago 0 0 1 0

"나티코, 나티코. 혼돈은 자네를 뒤흔들지 모르지만 질서는 자네를 죽일 수 있다네."
그렇습니다. 저는 또다시 주먹을 너무 세게 쥐었던 것입니다. 세상이 마땅히 어떤 모습이어야 하는지다 안다고 상상한 것이지요. 그런데 세상의 모습이 제 생각과 맞지 않자 울컥한 것입니다. '세상이 이렇게 했어야 한다'는 생각은 늘 저를 작고 어리석고 외롭게 만듭니다. 169쪽

2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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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지구상에서 의례적인 말이 아니라 진심으로 "내가 틀릴 수 있다"라고 쉽사리 인정하는 자아를 과연 단 한 사람이라도 찾을 수 있을까요?
아니요.
그렇다면 인간인 우리는 더 큰 존재에, 자신이 틀릴 수도 있다로 항상 인식하는 더 큰 존재에 접근할 수 있을까요?
물론입니다. 133쪽

3 months ago 0 0 1 0

"갈등의 싹이 트려고 할 때, 누군가와 맞서게 될 때, 이 주문을 마음속으로 세 번만 반복하세요. 어떤 언어로든 진심으로 세 번만 되뇐다면, 여러분의 근심은 여름날 아침 풀밭에 맺힌 이슬처럼 사라질 것입니다."
(중략)
잠시 침묵이 흘렀습니다. 다들 숨죽이고 스님의 다음 말을 기다렸지요. 스님은 몸을 살짝 내밀더니 극적인 효과를 내려고 한 번 더 뜸을 들인 뒤 입을 열었습니다.
"자, 다들 그 주문이 뭔지 궁금하시죠? 바로 알려드리겠습니다.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
내가 틀릴 수 있습니다." 131쪽

3 months ago 0 0 1 0

지식은 자신이 아는 것을 자랑한다. 지혜는 자신이 모르는 것 앞에서 겸손하다. 117쪽

3 months ago 0 0 1 0

흑흑 호르몬의 노예가 된 걸가요... 꾸아압... 감쟈합니다 따뚯한 해님에게 오늘두 좋은 일만 가득하길...🥹

3 months ago 1 0 0 0

오랜만에 내 이불 덮는데 갑자기 외케 서러움

3 months ago 0 0 1 0

숲속 사원의 전통적인 문화는 합의를 기반으로 합니다. 함께 지내는 승려들은 서로 상대에게 다음과 같은 마음가짐으로 임해야 합니다. '나는 당신과 함께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당신은 완벽하지 않아도 됩니다. 지적으로 뛰어나지 않아도 됩니다. 설사 내가 당신을 좋아하지 않더라도 괜찮습니다. 그래도나는 당신과 함께 협력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96쪽

3 months ago 0 0 1 0

때때로 내면에 귀를 기울이다 보면, 문득 주위가 분명해집니다. 에스파냐에서 일요일 오후 소파에 앉아 있을 때도 그러했지요. 누군가는 그것을 마음의 소리라고 부르고, 누군가는 직관이라고 부릅니다. 저는 그것을 순간의 지성이라고 부르고 싶습니다. 84쪽

3 months ago 0 0 1 0

부모님은 여느 때처럼 저를 지지해주었습니다. 제 별난 측면에 그리고 제가 남들 다 가는 길을 따르지 않으리라는 사실에, 이미 두 손 두 발 다 들었던 터였지요. 두 분은 그 결정뿐만 아니라 다른 어떤 결정에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았습니다. 살아가면서 어떤 선택을 하든지 간에 부모님에게 변하지 않는 조용한 지지를 받는다는 사실은 무엇과도 바꿀 수 없을만큼 저에게 중요했습니다. 62쪽

3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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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비욘 나티코 린데블라드)

3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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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연 운세뽑기>

☯️2026년 1월 보급형 점사☯️
(짧고 간결! 매우 뚝딱쾅)

'뽑기'이므로 잘못 뽑았다면 뽑은 사람의 '손'탓이겠죠ㅇ_<)?!
(손실/이익/간절함과 연관이 없으므로 관운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걱정 말고 참고용으로 보세요.)

*복채는 RP와 포스타입 구독으로 받습니다.*
▶ posty.pe/updbs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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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34 3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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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계속 첫 발을 내딛자

3 months ago 217 166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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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months ago 32 12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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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ogle Colaboratory

블루스카이 청소기를 조악하게나마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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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포스트들을 삭제해야할 순간이 온다면 유용하게 쓰이길 바랍니다만, 부디 신중하게 판단 후 실행 부탁드립니다.

이상 작동이나 코드 수정 제안 등에 대해서 편하게 말씀 주세요.

2 years ago 710 939 26 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