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물류센터 사망사고에 조선일보는 뭐라고 하려나...강경진압 똑같다고 정부를 패려나 시위한다고 깝치는 노조새끼들은 죽여도 된다고 하려나 궁금했는데 이 새끼들은 진짜 보법이 다르다...
Posts by F.H
‘ai 나오기 전에는 예술가들이 아내 작품을 훔쳤다‘
반박불가
정년이 드라마에서 부용이 지운건 비단 동성애 로맨스 뿐만이 아님. 자기들이 밥먹듯이 저지르는 짓을 고발하는 내용이 부용이 서사에 나오니까 긁힌거지.
한국 방송가는 여전히 이런 일이 계속 벌어집니다
아내 뿐만 아니라 제자나 어시스던트, 지망생을 비롯한 사람들 작품 다 훔쳤죠.
서울시의회가 자본잠식 상태에 있는 한강버스 운영사에 재정 지원 범위를 확대하려 한 서울시 행보에 제동을 걸었습니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21일 오전 전체회의를 열어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달 말 제출한 ‘한강버스 운영사업 업무협약 변경 동의안’을 부결시켰습니다.
아 it가 아니라고 전제하셨구나 암튼.. 요지는 변하지 않는거 같습니다.
막상 it쪽에서 노션 이력서가 제일 많이 퍼지지 않았던가요..? 내가 읽을수 있는 포맷은 창의적인 포맷이고 내가 읽을수 없는 포맷은 성의없는 포맷이고
쇠귀에 경읽기죠
그럴거면 양식을 배포했어야 한다는 이야기가 계속 나왔었고.. 이게 결국 되돌이표가 진행되면서 뭐 이젠 그런갑다 합니다.
내가 기억하는 제일 불탔던 케이스는 hwp 이력서 안 받는다고 공지도 안 해놓고 hwp로 냈다고 SNS에 짜증내면서 너는 바로 쓰레기통이다 이랬던 사건이었음.
한컴 혐오는 인사과쪽이 제일 시끄러웠던 걸로 기억해서 문이과 나눌만한 얘기는 아니었던 것 같기도 하고... 이력서를 자유양식으로 하지 말고 양식을 배포를 하거나 hwp는 안 받는다고 사전 공지를 하라는 소리를 들었던 걸로 기억.
뭐 사실 특정 포맷만 받고 싶으면 회사 홈페이지에 입력폼을 만들면 되는것.
...돌겠네 진짜...
혹시 내가 계속 렉카같아보이신다면 그냥 차단해주세요~ 생각하고싶은대로 생각하겠다는데 내가 뭐 어카겠노
소식 받은 직후 전해온 현장 소식을 전달하는 글에 대고 팩트는 경찰 잘못은 없다는거임 하는게 위에 저 카톡 보낸 사람이랑 얼마나 다르다고 생각하십니까? 이 분이나 제가 "열사의 죽음을 이용하기 위해 사실을 비트는 진영만 바뀐 선동가"로 보이십니까??
같잖은 이유로 인간임을 포기하지 맙시다
bsky.app/profile/ever...
지금 화물연대본부에 어떤 전화, 어떤 메시지가 빗발치고 있는지 생각해보신적 있나요?
한 예시로, 보도자료 오타 가지고 "깔려죽는 쇼를 진행한건지" 묻는 인간말종이 있는데
같잖은 이유로 인간임을 포기하지 맙시다 씨발 진짜
모 신문에서 며칠 전 딴지그룹 매출 관련한 기사를 썼던 게 '털보가 돈세탁, 내부거래한다'는 식의 기사 터뜨리려고 빌드업한 거나 마찬가지였구만. 본인 말 들어보면 '이게..?' 란 말이 튀어나올 수준의 기자 4명의 국공합작식 기획이라고 함.
일전에 모 보수 언론사에서 딴지사옥 인근에 오피스텔 하나 임차해서 뻘짓거리 기획하려다 걸린 적 있었다 함.
이번 껀도 털보한테 낚여서 걸려든 거라고. 할 줄 아는 거라고는 일개 뉴미디어와 싸우고 뽀찌나 받아먹으며 연명하는 것밖에 없는 반도의 재래식 언론들.
이래버리니까, 블친 몇 분이 지적하듯 CU에 가아햘 공격방향, 그리고 경찰에게도 "사측 편의를 봐주는 공권력"으로 가야할 공격방향이 오직 "살인마 경찰"이라는 잘못된 화살이 되어버려 과녁을 계속 빗나가고 있습니다.
이게 고인을 추모하는 방식입니까?
진짜 짜증나는게. 이미 블스에 다들 타래로 줄줄이 올라오지만 CU가 해당 문제에 가장 비협조적인건 사실이에요. 그리고 뭐 정권과 시대를 떠나 경찰이 그런 사측의 편의를 많이 봐주기도 해요. (시설보호, 인원보호 요청의 악용)
근데 그 문제에 집중해야 하는 판인데, 경찰이 사람을 고의로 죽여버렸단 프레임에 완전히 갇혔자나요? 경찰이 사측편을 든다는 프레임은 가능한데, "살인경찰이 사람을 죽였다"는 얼토당토 않는 프레임이 씌워졌고 지금 그 프레임이 현장영상으로 박살났어요.
그럼 오보에 속았다고 인정하면 되는데 안그래요 다들.
아니, 조르자 멜로니 총리가 인용되면서 "이것이 야당의 품격"이라는 말이 돈지 며칠 되지도 않았는데, 이렇게 원문이 옳았음을 순식간에 증명해주는 당대표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
Mega Diana - Pragmata
AI 합성인줄 아랐네;;;
벤츠, C-클래스 첫 전기차 韓서 세계 최초 공개…"한국은 핵심 시장" zdnet.co.kr/view/?no=20260…
"제국주의의 진보적 벗"보다 좀 더 와닿는거같음
디나이얼 파시스트, 디나이얼 반공주의자, 디나이얼 친서방주의자, 디나이얼 인종주의자가 너무너무 많다
사이언스!
좀 표현이 세긴 하지만... 그들의 구조가 이렇기 때문입니다(?)
왜 섹계 굴리거나 섹계만 팔로우하는 놈들은 죄다 극우 내란견들일까?
나도 팀 쿡의 유산은 이걸로 기억될 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