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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나나라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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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크가 비치는 관이 마치 양말 신은 다리처럼 보였으면 좋겠다! 하고 그렸었어요. 분명 사람과 비슷한 형태를 하고 있는데 철저하게 인외인 설정을 너무 좋아해요... 🥰

3 day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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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또다시 로봇자캐를 짜왔다는 소식입니다... 그리고 이번에 소원이 생겼어요 저는 생각만 하고 그림은 누가 대신 그려줬으면 좋겠다 (?)

3 days ago 4 1 1 0

백만년만의 드림...★ 스타스크림 그만 좋아해야하는데 큰일났네요 아 곤란한데

3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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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히, 라는 말을 들을 정도로 감싸고 보호하고 살피고 걱정하고 자랑하고 싶어요

3 days ago 9 2 1 0

가끔 전애인에게 집착하는 타입 보면 현생을 살면 안되는걸까 싶었는데 디십육 이 친구는 현생 그만 살고 아기여친에게 좀 가봐라 하고 싶어요......

1 week ago 0 0 1 0

햄스터도 지성체로 인정해주시는 울매야말로 진정한 오토봇입니다... 부사령관은 역시 아무나 될 수 있는게 아니었던거군요

1 week ago 0 0 0 0

아 새침해진 아기남친 너무 귀여운거 아니냐구요!!!!!! 그래요 저런 아기남친 어디가서 또 만날수 있겠어요 만나지도 못하게 하겠지만(?) 어서 일어나렴 오라용 남친이랑 아침 먹어야지... 근데 오라용은 옵틱 동그랗게 뜨고 잠 더 잘래! 혹은 기록도 보면서 먹을래! 이럴것 같아서 너무 웃퍼요

1 week ago 0 0 1 0

가장 사랑하는 친구를 지킬 수 있는 힘을 갈망했고 그걸 얻은 순간에는 친구를 가장 증오하게 되었다는 게... 아이러니해요...

1 week ago 2 0 0 0

디십육의 비극... 아기여친 지킬 힘이랑 권력이랑 군대 다 모았는데 여친을 잃어버림 (사유:본봇이 유기함)

1 week ago 1 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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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이온을 잃으면서 생긴 디십육의 구덩이는 코그로 메워져서, 추모하고 슬퍼할 틈도 없었겠구나

1 week ago 2 1 0 0

그럴 줄 알았어 < 이거 디의 자존심과 마음 사랑 어쨌든 죄다 앙칼지게 긁어놓는 말인 것 같아요...

아기남친 가슴 다 긁어놨으니 아기여친이 책임져야 한다고 봅니다 오라용 그렇게 됐다 (?)

1 week ago 0 0 1 0

햄스터에게도 자비 베푸시는 오토봇 부사령관님 찬양합니다

1 week ago 0 0 1 0

트포프 시즌 3 장면을 가져왔습니다! 여러분 안의 명장면을 휘저어놓았다면 죄송합니다 또르륵

1 week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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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은 역할을 뛰어넘을 필요도 있다 (8/8)

1 week ago 2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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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포프 옵티+울매 의인화
무대 위의 역할과 사람은 다른 거니까 (4/8)

1 week ago 5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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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가장 슬플 때가 언제인가요?
A. 보정 넣었을 때보다 안 넣은 게 더 예쁠 때요

1 week ago 1 0 0 0

처음에 엄격하게 대했지만 (참모님이라고 해야지!) 정작 잭이랑 알씨 대놓고 귓속말할 때는 안 혼내는 걸 보면... 많은 생각이 들어버려요... ...

1 week ago 5 3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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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포프 울매 알씨 의인화
심상치 않은 재회 너무 좋아요

1 week ago 5 1 0 1

여울님의 로맨스코미디갓썰이 너무 좋아요... ... 디오라 평생 포옹하면서 살았으면 좋겠어요...

1 week ago 11 2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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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그려보고 싶다... 근데 제 허접한 연출과 의지로 가능할까요 <

1 week ago 0 0 0 0

가족들은 내일 부족한 물자를 찾으러 나가보자고 제안함. 그때 나는 되게 무서워서 (2번이나 죽고 동료들 잃었으니까) 다들 죽으면 안돼, 죽지마... 하고 울었음. 엄마는 나를 위로해줬음. '괜찮아 너도 힘들었지만 살아서 왔잖아 우리도 괜찮아질거야'

그리고 그 말을 들은 나는 다시 그 언니들과 친구들을 도와주러 갈 수 있겠다, 그렇게 생각하고...

꿈에서 깨어났습니다... 꿈에서 깨어났을 때 먼저 든 생각은 날 도와줬던 언니를 다시 한 번 만나보고 싶다는 생각이었네요. 근데 이후로는 못 만났어요... 슬퍼...

1 week ago 1 0 1 0

그래서 내가 막 멘붕하고 우니까 막 그런 소리가 들리더라. 다 네 잘못이라고, 네가 그런 선택을 했으니 다들 죽은거라고, 네 모습을 내버렸으니 당연히 네 행복도 내버릴 수밖에 없다고.

그러다가 결국 나도 다시 죽고 (울다가 쓰러짐) 다시 내 모습으로 태어남. 놀러가서 갇혔을 때. 학생 시절의 모습이었음.

다시 태어났을 때는 숙소에서 탈출해서 집까지 돌아옴. 정신없이 뛰어다닌 기억이 있음. 그리고 저녁식사를 가족들과 함. 신기하게도 식탁은 평소처럼 풍족했음.

1 week ago 0 0 1 0

그 이후로는 적당히 밖에서 물자들을 찾아보다가... 나는 괴물들에게 휘말려서 죽었음. (마인크래프트에 나오는 몬스터들 재질이었음)

나는 성인 남자로 다시 태어남 (?!) 적당히 자리잡고 살고 잇다가, 전생에서 만났던 언니들과 친구들이 밖에서 웃으며 돌아다니는걸 봄. 하지만 처음에 말 걸수는 없었음. (내가 내 모습이 아니니까)

근데 어쩌다가 접점이 생겨서 함께 행동하게 됨. 그러나 같이 뭔가 해보려다가 언니들과 친구들이 죽고 나만 살아남음. 전철이 서 있는 역 같은 곳에서 다들 마치 교통사고 난 것처럼 쓰러져있었음.

1 week ago 0 0 1 0

그 뒤로 언니들이 봐줘서 나는 비교적 편하게 지냈음. 친구들도 어째 날 좀 봐준 느낌. 그러다가 컴퓨터를 발견함. 켜져 있고 주변에 애들도 있는데 아무도 안 쓴거보면 애초에 인터넷이 안돼서 의미없을거라 생각한 듯?

난 가족에게 카톡을 보냈고, 나 여기있어 다들 조심해 미안해 사랑해. 이런 내용으로 썼음. 그런데 신기하게도 전송됨. 그냥 삽질로 보낸건데..! 진짜 놀랐음. 나는 이 사실을 바로 아는 친구들에게 공유했고, 다들 이 컴퓨터를 몰래 사용하게 됨.

1 week ago 0 0 1 0

그래서 정치질 하는 애들이 다른 애들 시켜서 나 패라고 명령함. 그래서 애들 몇 명이 나 패려고 방으로 들어오는데 내가 울면서 말함

"언니들 죄송해요. 언니들도 이런거 하기 싫죠 언니들도 때리는거 하기 싫은데... 저 때문에... 정말 죄송해요 언니"

언니들이 이런 날 보고 에이 씨... 하면서 아무것도 안하고 나가려고 함

근데 나는 이때 언니들이 곤란해질 수 있으니 때리는 시늉 해달라고 함. 그래서 언니들은 때리는 시늉만 하고 나는 비명 지르면서 속임. 다행히 잘 먹혔음.

1 week ago 0 0 1 0

저번에 뭔가 엄청난 꿈을 꿨었어요

학교에서 현장체험학습 간다고 놀러갔다가 좀비사태가 발생함. 놀러가기로 한 호텔? 숙소?에 모여서 살아남아야하는 상황이 됨.

이 때 학생들 내에 정치질하는 애들이 나타났음. 폰 뺏고, 통제하고 말 안 들으면 사람 시켜서 패버림

나도 폰 하다가 뺏겼음 (옆 친구도 폰 하고 있었는데 다행히 안 들켜서 안 뺏김) 그 때 나는 울면서 제발! 제발! 하고 빌었음

1 week ago 0 0 1 0

역시 저 하악질 정도는 받아들여야 최강부관과 최강프라임이 될 수 있다고 생각해요 응응

1 week ago 0 0 1 0

오늘 최고의 로지컬한 발언 인정합니다

1 week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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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의 다크윙과 오라이온
다크윙 주먹 날아가기 3초 전에 있었던 일

1 week ago 11 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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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 대사는 디에게 맡기려고 했는데, 더 잘 어울리는 친구가 떠올라서 방향을 틀었습니다... 근데 디가 치는 것도 되게 잘 어울려서 결국 둘 다 그려버렸네요 ㅎ

근데 듣는 쪽이 오라이온이라는 점은 바뀌지 않네요 너무 웃겨...

1 week ago 7 4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