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남자들이 젊은 남자를 측은한 눈길로 바라볼 때마다 진짜 세 대만 때리면 안 될까, 하는 생각이 드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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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문학에 왜 "평범한" 갓반인 남자들이 재현되지 않느냐 젊은 남자들이 왜 없느냐 <- 지금 MC무현을 들으며 자란 일베충의 고달픈(ㅋㅋ) 삶에 대한 얘기를 써달란 것이냐
일본의 경우, 재무셩이 뭐라 하기전 총리실=다커이치직속에서 대외적으로 나프타 수개월-수년차가 있단 주장을 대대적으로 벌였습니다.
비숫한 시기, 비상시기랑 기타 체크를 하고 있단 맨트를 한 대한민국과 상반되는 구조였고 저걸 일부 매국노와 혐한유튜버러지들, 렉카인터넷들이 물고 늘오지며 쓰레기 봉튜 괴담으로 까지 부풀렷죠.
종편에 나오는 전직 뭐시기들이 외친 대일본기업들의 투명하고 겅명정대하고 뭐 하여간 장부를 봐라, 일본은 남아돈다가 왜이리 무너진걸가요?
이건 전형적인 장부 장난때문입니다.
a라는 원료를 받아 b로 가공을 하는 곳이 있다 칩시다.
a에서 b로가공하려 c하는 공장에가서 d라는 창고에 넣는다치죠.
이걸 장부장난을 끼면 이리됩니다.
a에서 b로출발한 물량을 출발전과 가공후로 2배 적용이 됩니다. 창고에 물자가 있어야 하는 재고를 원가처리할대 운송이송 중 물량을 임의로 빼고나 미리 도착한걸로 처서 계산하는 원가율 장부 장난을 존나게
그런데, 정작 뚜껑을 까니 조선반도는 불곰귝물량을 민간이 대게경매(실제로 4월초가 러시아 대게 들어오는 시준입니다)로 가라처 독수리자유맨들 뉸속이며 밑작업치고 재림황상이 조건부ok나자마자 바로 송금치고 물량을 받아 오는 되게 수상한 무브룰 곁들여 인프라용을 어케든 커버하는데 왜국은 조용햇고 중견급 업체들이 갑자기 싯가와 주문발주 중지를 선언하게 되었습니다.
의료비닐쪽운 다카이치가 올초에 넘긴 보조금부분빼기여파가 본격적으로 갈 5월부터 그냥 터질게 호르무즈건으로 터지는게 되서 일단,ok?같은 삘인데(좋은 소리아님) 하여간 유튜브와
AI 업체들이 돈을 갈퀴로 긁어모으는 상황이 되었다면 이 시기가 훨씬 뒤로 늦춰졌겠으나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는 이야기겠죠.
“무제한 AI 시대 끝난다”… ‘월 20달러 모델’ 붕괴 조짐
v.daum.net/v/2026041406...
"적자 구조 심화에 요금 인상·사용 제한 불가피
헤비 유저 늘수록 손실 확대… 정액제 한계 드러나"
AI그림도, AI영상도, AI음악도 더 비싸지겠군요.
전기를 퍼먹어서. 제한적인 컴퓨팅 지원을 퍼먹어서.
평택에 대한 올바른 이해(이정도만 알아도 이동네 사람들이 욕 안함)
1. 미군기지 두개있음.
2. 인구 60만 넘었다고 얼마전에 난리부르스 침.
3. KTX정차하는 지자체인데 중심역인 평택역에 정차 안함.(매우 중요)
솔까말 평택, 송탄, 안중 생활권 다른거까지 알라고는 말 안함. 이정도만 알아도 훌륭함.
이 아저씨도 텄다 텄어.. 아주 그냥 서울티 강남티 풀풀 내요... 지방은 뭐 다 군인줄 아나...
출마지역 이해나 공부는 커녕 기초부터 안되어있으니 그냥 선출직 기대는 접어야겠다..
요즘 왜 이런거냐 정말..
헤븐헬즈는 딱히 그렇다기보다는 대충 중국산 양산 3d모델링 게임의 열화판이고 아야카시라이즈는 확실히 블루아카이브 느낌 나게 만든 티가 납니다.
사실 이제 사람들의 대다수는 유대인이 "당한" 홀로코스트보단 이스라엘이 "저지른" 홀로코스트를 실시간으로 보고 자란 사람들임
설마하니 심야에 대통령이 소주 한잔하자고 불렀는데 넥타이 매고 풀정장으로 관저가 아니라 대통령 집무실로 가는 놈이 있겠냐
난 이제와서 "AI가 나왔으니 만화 영화 애니 게임 제작자들 다 끝이다" 하는 사람들 이야기 별로 귀담지않는게 진짜로 뭔가 만들고 싶었던 사람들이면 이미 만들고 있었음. AI가 없었던 시절에도 초심자를 위한 툴은 늘 있었고 조악할지언정 꾸준히 결과물을 내본 사람과 아닌 사람의 갭은 크다. 어제 오늘 읍내에서 시끌벅적한 그 양반도 내가 알기로만 나름 오타쿠 판에서 20년 넘게 있던 양반인데 그동안 뭐라도 했으면 그런 물건을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내놓지는 않았을것
그의 십자군 전쟁에 대한 집착은 문신에서도 드러난다. 오른쪽 이두박근에는 십자군 전투 구호인 라틴어 ‘Deus vult’(신의 뜻이다) 문신이, 가슴에는 십자군의 상징인 예루살렘 십자가 문신이 새겨졌다.
“전쟁의 하나님” “아마겟돈 준비”…美국방이 빠진 위험한 신앙심
n.news.naver.com/mnews/articl...
헤그세스 장관은 기도회에서 이란 전쟁과 관련해 “자비를 받을 가치 없는 자들에 대한 압도적 폭력” “사악한 영혼들에 대한 영원한 저주” 등의 발언을 해 논란을 키웠다. 기도회가 사실상 반강제라는 점도 문제다.
헤그세스 장관은 특히 십자군 전쟁에 유별난 애착을 보인다. 이란 전쟁을 제9의 십자군 전쟁으로 여긴다는 것이다.
자아비판인가? 😂
AI로 만화만드는게 그렇게 쉽고 편하면 그냥 가서 만드시라고요. 재밌으면 사람들이 돈내고 봐줄거. 옛날처럼 종이 잡지 아니면 만화 못내는 환경도 아니고 혓바닥이 길어. 사람들 의외로 관대해서 이렇게 그려도 내용만 재밌으면 봐줍니다
"기술에 가는 돈은 (너희 문과와 다르게) 절대로 끊길 일 없다. 계속 생겨난다. 쭉 늘어난다."라고 믿어 의심치 않는 기술 지상주의자 분들이 좀 부러울 때가 많음.
예전에 이런 이야기를 나눈 적 있다.
츠타: 그런데 외국어 공부가 쓸데없다고 하는 건 이유가 있어?
모모 씨: 그거 어차피 번역기가 다 하잖아. 기술 자꾸 좋아짐. 거기에 낭비할 시간 없음.
츠타: 만일 어느날 갑자기 번역기 회사들이 전부 돈 받겠다고 하면?
모모 씨: 멍청한 소리하지 마. 기업이 바보냐?
츠타: 바보는 아니지. 인성이 쓰레기긴 하지만.
2.5周年に発売されたプロテインです。これを飲むと、『トレーナー、もう1セット!💪』というスミレの声が聞こえてくるような気がします。(うぅ…筋肉痛が……)
예를 들면 수성의 마녀는...
작품 안에서는 '당연'이고
시청자로 상정하는 건담좋아 집단에서는 '안당연'에 '가깝다'인거고.
그래서 '딱딱한 수성' 같은 대사가 1화에 나왔다고 생각함.
26/1/28 날씨 이것저것
어제 증시가 폭락하며 "트황상이 이재명을 손보러 온다", "나라가 망한다"고 울부짖던 자칭 투자 고수들은 어김없이 일어난 TACO에 아무런 소식도 전하지 않고 있습니다. 정말 무슨 자신감으로 저러고 다니나 모르겠습니다.
물론 그들을 보고 조소하기에 앞서,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따로 있습니다. 미국이라는 국가가 지금까지 만들어온 체제, 정치, 경제 시스템이 일부 긁우를 빼면 대다수 한국인들에게조차 신뢰를 잃었다는겁니다 그러니까 어제 코스피 지수도 신고가를 기록했죠. 심지어 대다수가 외인투자자였어요.
세금이 아깝다, 나라가 해주는게 뭐가 있냐, 내가 능력대로 해서 성공 했다고 말하는 사람은 이런 공공의 영역이 매우 넓은 곳까지 퍼져 있다는걸 잘 모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세금 타령을 하기에 앞서, 한번이라도 머리라는게 있다면 생각이라는걸 좀 해봐야 할 것입니다.
@:(일본 트윗 번역봇) "하룻밤 실수" 의 반대말을 "매일밤 정답" 이라고 하는 사람이 있어서, 최애 커플의 매일밤 정답에 대해 생각해버렸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 미국 경제학 잡마켓이 헬이라고 하더니 예전같음 올거라고 상상할 수도 없는 수준의 지원자들이 한국 연구기관에 지원중. 나도 금융위기때 나와서 오프닝 취소 리스트가 뜰 정도로 어려운 마켓을 겪었지만… 그보다도 더 무서운 트럼프발 재앙 ㅡㅡ
marginalrevolution.com/marginalrevo...
늘 얘기하지만 수구 보수 출신 대통령 최고 아웃풋이 노태우임. 사실 업적도 제법 있음. 그러나 스트롱맨을 숭상하는 저 당에는 성에 차지 않아서… 무엇보다도 저 업적들이 민주당스럽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