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예전에는 해적판이 정품의 홍보가 된다거나 수요로 잡혀서 정품발매에 도움이 된다는게 어느정도는 맞았어요. 그런데 제가 알기로 이거 수십년 전의 데이터에요.
그 때는, 해적판과 정품은 어떤식으로건 차이가 있었어요. (전 그래서 오리지널을 꼭 사고싶어했죠. 잉크젯 프린터로 뽑은 엉성한 자켓 한장 든 복제 CD말고 선명한 인쇄로 일러스트와 가사가 적힌 자켓이 든 CD를) 그런데 디지털 아이템은 그렇지가 않아요. 불법복제해적판 옹호자의 논리는 궤변이에요. 그냥 자기의 범죄를 부정하고싶어서 다 가져오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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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싱한 레몬이 왔어요
오늘은 해적판에 관한 제 경험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아마 동시대에 다른 경험을 가진 분들도 계실텐데 편하게 멘션주셔도 돼요.(이제 트위터에서 이런 대화 불가능함)
저는 80년생이고, 만화는 잡지 '새벗' '보물섬'등으로 시작했어요. 단행본은 서점에서 파는 '현대코믹스'에서 나오는 책들(당시 1000원)이 대부분이었고 대본소에 가면 50원~ 100원에 한 권을 빌릴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이 한국 만화였어요. 물론 보물섬에서는 아메코믹을 적절히 베끼고 버무린 만화도 연재되었고, 단행본은 일본만화를 트레이스한 작품과
작은그림 타입 커미션
신청 감사합니다❤️
LLM 거품이 꺼지게 된다면, 여러모로 이전의 코인이나 메타버스나 NFT와 같은 것보다 충격여파가 더 클것이라는 것은 자명하다. 거기에 들어간 돈의 액수가 천문학적인 것을 떠나서, 그로 인해 직장을 잃은 사람들이 존재하며, 그 수 또한 점점 늘어나고 있기 때문이다. 거품이 걷히고, LLM이 도구 이상의 무언가가 될 수 없음을 깨닫고, 인간이 일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며, 심지어 없어질 것이라 믿었던 직업들이 앞으로도 오랫동안 존속될 것이라는 동의하게 될 순간이 오게 되었을 때, 과연 자리를 잃은 사람들은 옛날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왕커왕귀 로아
어슬렁거리는 모션 존좋
........국힘 쟤들은 4.19 혁명으로 누굴 쫓아냈는지 잊어버린 건가?
이게 진짜 나이먹고 조심해야 하는건데 누가 너무 싫어서 헤까닥 해버리면 보행자를 보호하겠다는 지극히 상식적인 공약에도 "그럼 무단횡단 하기 힘들잖아" 라는 이상한 주장을 하게 되는 것임
외간여자(?)를 쫓아다니는 마누라 보는 투랄리온 얼굴...
흉터 묘사 조아
곧 출시될 아이브의 새 일본판 EP 초판 한정 앨범 커버 디자인이 '이토 준지'가 그린 아이브 멤버(와 멤버 마스코트 캐릭터)일러스트라는 사실이 비현실적이고 거짓말같다...
근데 왜 하필 "국힘 되더라도"야?
"민주당/진보당/조국혁신당....이 되더라도" 도 아니고?
콕 찝어서 "국힘"이라고 찍을 이유가 뭐가 있지?
알바들 또 시작인데 1찍은 절대 "국힘 되더라도" 라는 말을 쓰지 않습니다 국힘 되더라도 라는 말을 쓰는 1찍을 목격하신분은 가까운 지역위원회에 신고하여 주십시오
x.com/i/status/204...
선거철에는 생성된지 얼마 안된 계정이나 활동기간에 팔로워수가 유난히 적은 계정은 거르시는게 좋습니다
여러분 꼭 어둠땅 자외선 차단제를 바르고 어둠접목 장난감을 사용하세요
At the top of the image is part of the new weapon sheathing page in the transmog window. It shows a dropdown menu with the following options: “Default Sheathing (Side)”, “Sheathe On Back”, “Sheathe On Side”, and “Hide While Sheathed.” The “Sheathe On Back” option is highlighted. In the center, there is the same orc male with his back to the viewer. He has the same curved swords in an X formation on his back.
At the top of the image is part of the new weapon sheathing page in the transmog window. It shows a dropdown menu with the following options: “Default Sheathing (Side)”, “Sheathe On Back”, “Sheathe On Side”, and “Hide While Sheathed.” The “Sheathe On Side” option is highlighted. In the center, the same orc male is facing the right side of the image. He has a sword attached to his hip.
At the top of the image is part of the new weapon sheathing page in the transmog window. It shows a dropdown menu with the following options: “Default Sheathing (Side)”, “Sheathe On Back”, “Sheathe On Side”, and “Hide While Sheathed.” The “Hide While Sheathed” option is highlighted. In the center of the image, the same orc is facing away from the viewer with no swords to be seen.
At the top of the image is part of the new weapon sheathing page in the transmog window. It shows a dropdown menu with the following options: “Default Sheathing (Side)”, “Sheathe On Back”, “Sheathe On Side”, and “Hide While Sheathed.” The “Sheathe On Back” option is highlighted. From the highlighted option, there is an arrow pointing to a sword on the orc’s back. In the center, the orc faces away from the viewer. One of the swords is attached to his back while the other is attached to his hip. There is an arrow pointing to the sword attached to the orc’s hip. At the bottom of the image, there is text that reads, “Set a different sheathing style for each weapon slot.”
👔⚔️
In the middle of the image is an orc man with large pauldrons, arm bands, black pants, and pointed shoes. In each hand, he holds a sword with a large curved blade. In the background is the transmogging window with rows of different one-handed weapons. At the bottom of the image is text that reads, “Transmog Updates: Sheathing Weapons.”
Coming in 12.0.5: TRANSMOG SHEATHING ⚔️
Because sometimes, the look needs two 1H swords on the back.
Round 2: Who do you think should be the next Delve companion out of these?
다만 “연구기록으로 책정되면 영구적으로 보존해야 한다. 그런데 액체류는 휘발성이 있어 날아간다”면서 “그런 어려움 때문에 보존할 수 없는 것”이라고 해명했다.
그렇구나아...
근데 니들 문재인 때엔 풍산개 선물받은 거 대통령 기록관으로 안 보낸다고 왜 지랄했냐. 풍산개는 뭐 천년만년 살아?
시럽 담는 약병 세척해서 가지고 와달라는 문구 보고 얼이 빠졌다.
현재 약국 상황
투약병, 유산지, 약포지 등이 품절 사태가 일어남
왜냐고?
전쟁 때문에!!!!!!
씨빨!!!!!!!!1
제가 저희 동네 겹동백이 예쁘다고 했었죠? 매일 봐도 예쁜데 오늘은 더 특별히 예쁜 것 같아서요,,,^^
한 두 개가 아님. 우리가 몰라서 그렇지 다른 나라 비영어권 정치 관련 번역도 비슷할 듯.
2찍들 이재명 싫어서 이스라엘 옹호하고 자빠진거 보면 사람샠기들인가 싶다.
그리스도는 자신을 두고 불을 지르러 온 자라고 말했다. 하지만 불을 지른다고 하여 모든 것이 타오르는건 아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사람은 스스로 타오르길 선택해야 타오른다. 저 해석 속 오병이어의 사람들은 스스로 타오르길 선택한 것이다.
오병이어의 기적을 두고 어떤 사람들은 누군가 빵 다섯개와 물고기 두마리를 내놓으니, 서로 자신이 가진 것을 꺼내어 나누었다고 해석하는데, 난 이 해석을 무척 좋아한다. 기적의 주체가 민중이기 때문이다.
근데 진짜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카뱅심규협 선생은 오병이어의 기적이 육화한 것 그 자체임. 그 분의 존재감 덕에 집회에는 돈이 엄청 든다는 걸 많은 사람들이 알게 되었고, 우리가 십시일반으로 돈을 모으는 것은 투쟁에 큰 힘이 된다. 라는걸 느끼게 했으니...
난 진짜 내가 카카오뱅크였으면 작년 3월쯤에 광장 찍고 카뱅 심규협 계좌번호 화면에 뜨는 것 찍고 사람들이 폰 켜서 입금하는 장면 찍고는 "민주주의의 순간에 카카오뱅크" 해서 광고했을 거야.......
아아아악 여러분 얘들 80권만에 사귀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