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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패션봉

지하철에서 어떤 외국인 언니가 나 부르고 자기 폰 보여주길래 봤더니 “당신의 옷차림이 아름답습니다”라고 적힌 화면이엇어 ㅠㅠ 히잉ㅇ

6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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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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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month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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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아주 먼 옛날

9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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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다니는 미용실 선생님이랑 어쩌다가 메이크업 얘기를 햇어 내가 메이크업 특이하게 하는 거 진짜 조아한다 일상생활에서 그러고 다닌다 하니까
자기가 예전에 잡지 화보 같은 데 나오는 메이크업 일을 하다가 헤어 쪽으로 전향을 햇어서 막 글리터랑 브러시 같은 게 남아 잇다는 거야 그걸 주셧어
힝 넘 조아잉 ~!
요즘 무기력증 심해서 몇 달 동안 화장을 안 햇는데(면접 볼 때 진짜 간단한 화장 한 거 빼고)
조만간 이것들을 써봐야만~

11 months ago 1 0 0 0

착장샷을 찍고픈데 여의치 않내

1 year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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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메이크업 눈 밑에 글리터를 엄청 도배해놨는데 사진으로는 안 보여

1 year ago 1 0 1 0

취향이 너무 극단적인 거 아닌가요 그렇게 요란한 옷 입다가 갑자기 글케 베이직한 걸 찾나요

1 year ago 0 0 0 0

글고 요즘은 되도록이면 빈티지 사려고 하는데 ... 빈티지샵에 완전 민짜 베이직 갖다놓는 경우 많이 못 봄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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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 일반인 복장 없는 이유 알 거 같음...
취향 폭이 너무 좁다
일반인 복장 중에서도 진짜 베이직한 검정색 무지 기본 티셔츠 기본 바지 아니면 거들떠보지 않아서 똑같은 디자인 옷장에 서른 개 놔두지 않는 이상 옷 별로 없는데
아직 똑같은 걸 세 개 이상 살 만큼 지갑이 잘 안 열림 두 개씩은 삼... 그거 아니면 안 입을 걸 아니까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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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메도 렌즈도 귀찮아룩

1 year ago 1 0 0 0

두피 자극이 없는 탈색약을 만들면 떼돈을 벌고 만인의 존경을 받을 텐데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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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슬 셀카 찍는 게 귀찮은 나이가 되었는지 특별한 메이크업을 한 날에나 지우기 전에 기록은 남겨야지 하고 화장이 다 무너졌을 때쯤 아이고 아이고 하며 사진을 찍는다
근데 사진엔 내가 글리터를 얼마나 찍어발랐는지 안 나옴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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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 첫눈 기념 즐거운 사진을 찍고 싶었으나 보다시피 여러 사유로 실패

1 year ago 0 0 0 0

아 급하게 나와서 픽서도 안 뿌리고 하이라이터도 안 하고 당연히 섀딩도 생략했고... ㅠㅠ 힝 미완성 메이크업

1 year ago 0 0 0 0

오늘 머리 세팅 좌우 비대칭임... 매우 신경쓰임

1 year ago 0 0 0 0

크으으으~~~~~ 뭘 좀 아는군... 앞으로 핑크 레모네이드 머리라고 우기고 다녀야지

1 year ago 0 0 0 0

그러니까 희한한 머리가 돼버렸지만 패션인 척하고 그냥 다녀야지......
하지만 내 마음속에 이미 절망이 심어져버렸다면
아니야 근대 나라면 이런 머리 하고 다녀도 멋있음

1 year ago 0 0 0 0

근데 내 패션지론은
머리를 누가 어떻게 해놨든 머리 주인 본인이 스타일 내기 나름이고
뭔 희한한 옷을 입든 본인 마음에 들고 본인이 자신감 있을 수 있다면
그것보다 멋진 패션은 없다 라는 것임
왜냐면 실제로 그러니까...
근사한 거 걸쳐도 본인이 쭈굴하고 있으면 구리고 희한한 거 걸쳐도 그 옷으로 인해 본인이 당당하고 행복해 하면 그렇게 멋질 수가 없음 내가 그렇게 생각하려고 해서 그런 게 아니라 그냥 그렇게 보여버림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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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성에 차는 미용실 없어서 염색 내가 하는데
뒷머리 옆머리 너무 짧아서 매니큐어가 안 발리는 거임
충격적인 비주얼이 됐음
오늘은 털모자를 뒤집어써서 넘어갔지만 내일부턴 어떻게 될까... 후후후

1 year ago 0 0 1 0

화장의 옅고 진함의 기준이 남들과는 달라져버렸어
첫출근 때는 온힘을 다해 화장이 연해 보이게끔 옅은 색깔들을 쓰는데 나중에 동료들한테 첫인상 들어보면 진한 화장이 강렬햇다 이럼... 어째서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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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가죽자켓
귀찮고 시간 없어서 생얼에 선크림+립스틱만 바름 (무슨 다이소에서 산 선크림(좋음)+맥 데어유)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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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머리가되 (실제로는 더 밝고 쨍한 빨강)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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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서 원하는 머리색이 나오지 않아서 내가 매니큐어로 한 번 더 덮었지만 나도 마찬가지로 트리트먼트를 너무 섞어 발랐더니 원하던 머리색이 안 나옴 담에 다시 덮어야 할듯 (지금도 나쁘지 않으니까 잠시 즐기고...)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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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탈색

1 year ago 0 0 1 0

사실 드레드도 다시 하고 싶은데 머리 감기가 힘들어서 다시 용기를 못 내갯어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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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머리 자르고 탈염색 중
결국 다시 언더컷으로 돌아간다 이게 내 인생머리인가 왜 자꾸 회귀하게 되지

1 year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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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다시 이 때처럼 자르고 컬러는 뱅뱅뱅 때 지디(...)처럼 빨갛게 하려고... 다만 그 시점이 언제일지는 고민... 걍 돈 아끼지 말고 미용실 때려버릴까... 으아아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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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가는 짐꾼

1 year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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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나 (오늘의 출근룩)
아 새 눈꺼풀 맘에 든단 말이지 더 안 얇아지면 좋겟다

1 year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