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피 짠하구 귀여웡
Posts by 백운
가을철 필수장비 송풍기
12시간 중노동으로 기절하듯 잠들고 개짖는 소리에 깨서 새벽1시반에 섭취한 당류와 탄수화물과 단백질두유는 사람을 얼마나 느긋하게 만드는지.
군산가고싶다!!!!!
백운이 털발가락 귀여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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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스를 몇달만에 접속하려니 비번 까묵어서 찾고찾다 들어오자마자 본 글이 섹계정이었다. 아니 왜 여기까지 와서 지 찌찌랑 발가락을 올리는거야..???
진짜 무서운데 신나고 즐겁고 끔찍한 소설 읽고 싶다.
가을이 엄청나게 행복해보여요. 눈 코 반짝반짝 입도 빵긋
github.com/marcomaroni-github/twitt...
와 트위터의 모든 글을 블루스카이로 가져올 수 있는 방법이 있네!
고기굽기달인
트이타를 버리고 이제 여기 눌러앉아야지
착해.
우리 집 은행나무는 아직도 푸릇푸릇하네. 노릇노릇 한 건 우리 팔자 좋은 식빵뿐이여.
금목서 꽃이 활짝 피었다. 온 집에 금목서향이 가득하다. 이 향이 제일 좋더라.
그네 의자에 앉아 물 마시고 쉬는데 백운이가 뭐 먹냐고 나도 달라고 보채서 장난으로 물총새처럼 찍 뿜었더니 세 시간 동안 나를 못 본척했다. 미안하다고 오십 번 사과했음.
인쟈 슬슬 난방텐트를 쳐야겠어. 춥다.
마요이나 마저 잡으러 가야지.
왕눈 사당 다 찾았다. 잡으라는 가논돌프는 관심없고 현자의 유지도 다 찾았꼬 인쟈 머하지.
꿈틀거리는 식빵
클라이브바커 피의 책을 엄청 재밌게 읽고 아바라트 상 하권도 주문했다. 미스테리아도 창간호부터 찾아서 여러권 주문함. 신난다!
카페크로플 처음 먹어봄. 마싯더라
그동안 아이패드에 카메라 연결해서 파일 받았는데 등록지우고 폰으로 연결하니까 굉장히 편하다. 대신 와이파이가 있어야만 가능.. 쳇😒
2023년 9월 29일 추석 대보름달.
간만에 카메라 켰는데 구름이 운치있다.
오늘 마트갔더니 닭볶음탕용 한팩이 2천원밖에 안하길래 왕창 사다가 어제 부친 호박전이랑 두부랑 북어포랑 개들 12마리 골고루 잘 먹였다. 명절 잘 보냈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턱이 몇 겹이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예뻐
분모자떡볶이 만들어 먹었다. 배달떡볶이는 이상하게 사먹기 싫음. 먹고 속도 불편하고 그 많은 양을 처리하기도 쉽지 않고. 암턴 토마토 뚝뚝 썰어넣고 알룰로스에 고추장 굴소스약간 케챱 쪼금 마늘쫑쫑 대파 뚝뚝 어묵 뚝뚝 썰어넣고 보글보글 맛있게 먹었음.
아니 판넬에 바나나 왜 붙인거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해는 태풍이 안오려나봐. 다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