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용된 게시물을 읽고 있는데 블친들이 다 초능력자였어!!!🫢🫢🫢
Posts by 선인장
진짜 너무너무 끔찍하다. 너무너무 끔찍해. ㅠㅠㅠㅠ 사람 목숨보다 트럭에 들어 있는 팔 물건, 그걸 팔아서 벌 돈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이렇게 극명하게 표명할 수가 있나. 미친 자본주의야. 대체 뭐하는 경찰이야!!!! ㅠㅠㅠㅠ 이 나라에서 맨날 기업만 모든 권리가 있는 것처럼 받들고 노동자의 정당한 권리인 파업은 뭐 보듯이 하더니만 이런 사태가 벌어지는 거지. 정말 끔찍해. ㅠㅠㅠㅠ
인스타그램이 너무 싫다…🫠
4월 말부터 약 2주 동안 로미가 지낼 곳도 찾고 있어요. 호텔이나 병원에 맡기는 것보다 가정에서 지내는 게 좋을 것 같은데 혹시 가능하신 분 계시면 연락 부탁드려요. 믿고 맡길만한 곳을 아신다면 추천도 좋습니다.(지역 상관 없음) 🐶🧡
덩그러니
하루에 물을 2리터 이상 마시는 날이랑 안 마시는 날이랑 컨디션 차이가 많이 난다. 목이 안 말라도 마시는 버릇을 길러야지.
달리기를 자주 하면 살이 빠질 줄 알았는데 살은 안 빠지고 하루 종일 배고프다는 소리를 달고 다니는 사람이 됐다.
월요일 아침, 일하기 진짜 싫다.
“남들보다 한걸음 뒤에서 출발한다고 느낄 수 있지만, 결국은 비교하지 않아도 될 만큼 멀리 와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겁니다. 그 특별함을 믿고 도전하시길 바랍니다.”
박진(20) 남양주시선거관리위원회 주무관은 왜소증을 가진 장애인 공무원입니다. 그는 지난해 국가직 9급 공채 장애인 전형을 통해 최연소로 합격해 현재 선거운동 신고·신청 업무를 맡고 있습니다.
www.hani.co.kr/arti/society...
오전까지는 봄날처럼 따뜻하다가 오후가 되니 비가 내리면서 갑자기 서늘해졌다. 4월의 날씨는 도무지 종잡을 수가 없다.
아…🫠
내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고작 50명인데 요즘 뭐만 하면 친구가 ‘인플루언서가 될 조건이 충분하다‘고 말해주는 게 너무 웃기다.
어떤 인간이 무도사 님을 힘들게 했어요? 제가 같이 저주해줄게요😡😡😡
당연하죠!
오늘 엄청 신났던 곰순이ㅎㅎ
10km를 1시간 3분에 뛰었는데 3분을 줄이는 게 어렵다.
너무 피곤하다. 봄이라서 그런지 콧물도 계속 나고ㅠㅠㅠㅠㅠ
블스 죽지마
ㅡㅜ 이 책 쓴 사람은 인간관계에서 별로 안 데어봤나봄 =_= 신자유주의고 뭐고 어느 문화에서도 어떤 인간을 피해야하는지, 어떤 사람이 되지 말아야하는지에 대한 기준은 있음. 특정 인간형 기피는 시대를 막론하고 안정적(stable)인 요소가 있고, 신자유주의의 영향이라면, 그런 류의 인간들이 득세할 기회를 더 준다는 것이 큰 부분이다 =_= 관련된 행동 경제학 실험들도 많은데 너무 길어지니 언급만 해둠...
새로 생긴 레스토랑에 다녀왔는데 일식집인 척 하는 중국식 레스토랑이었다. 나는 중국 음식도 좋아하는데 이상한 일식집 하지 말지ㅠㅠㅠㅠ
새로운 동네에 가서 향수를 사왔다. 날도 따뜻하니 잘 어울린다!
어르신들이 많이 사는 동네는 작은 가게들도 아직 살아 있어서 구경하는 나도 신기하고 재밌다.
친구들을 만나서 신나게 놀다가 들어왔다! 해가 길어져서 정말 좋다💕
정형외과에서는 나보고 자세가 안 좋아서 생기는 어지럼증은 어쩔 수 없다며 그냥 운동을 열심히 해야 한다고 했다. 엑스레이도 안 찍어줘서 조금 당황했네. 왜 이 나라 사람들이 병원에 안 가고 그냥 차를 마시는지 점점 이해가 간다.
친구가 써 준 편지에 ‘너의 지난 노력과 고생이 다 보상받기를 바란다 ‘라고 쓰여있어서 눈물이 났다. 삶이 그렇게 단순하지 않지만 나도 내가 쏟아부은 시간들이 언젠가는 (되도록 지금 당장!) 보상받는 날이 오기를 바란다🙏🙏🙏
Vinted에서 물건을 팔았는데 구매자가 물건을 안 찾아가서 내가 반송료를 물게 되었다. 상담을 하려고 하니 AI봇이 똑같은 말만 반복을 하고 도움을 받을 수가 없었고 판매도 못 했는데 반송료가 꽤 나와서 소비자보호원(옴부스만)에 결국 연락을 취했다.
블스가 안되니 걱정이었는데 지금도 조금 이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