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해적판에 관한 제 경험을 이야기해보겠습니다. 아마 동시대에 다른 경험을 가진 분들도 계실텐데 편하게 멘션주셔도 돼요.(이제 트위터에서 이런 대화 불가능함)
저는 80년생이고, 만화는 잡지 '새벗' '보물섬'등으로 시작했어요. 단행본은 서점에서 파는 '현대코믹스'에서 나오는 책들(당시 1000원)이 대부분이었고 대본소에 가면 50원~ 100원에 한 권을 빌릴 수 있었습니다. 대부분이 한국 만화였어요. 물론 보물섬에서는 아메코믹을 적절히 베끼고 버무린 만화도 연재되었고, 단행본은 일본만화를 트레이스한 작품과
Posts by 상이
잠이 안 오는 일요일 밤
누가 카페를 관광버스까지 대절해서 와요
바다가 보이는 대형카페 왔는데 시끄러워 책을 읽을 수도 없고 너무 괴로움이다
세음행 들으면서 사진 정리중. 주기적으로 이런 시간 가져야겠다. 너무 좋네.
한국에 외국인들 많이 오면서 현지음식 많이 먹을 수 있어 좋아. 쌀국수 냠
이승열 너무 멋있네
대만 가서 우롱차 먹고싶다
서울 가는 열차인데 우리 칸 엄청 다문화적이다.
수확자 시리즈와 기병과 마법사를 동시에 읽고 있는데, 둘 다 너무 재밌다.
인사는 해야할 거 아니야. 어휴 싹바가지.
엥….
미친거아니야
피해자가
ABCDE까지 있네
힙합 들으려니 쓸데없이 욕이 너무 많아 못 듣겠다
간만에 옷 쇼핑했는데 너무 즐겁다
만화카페 와서 던전밥 보는 중. 재밌다.
한국지리 배우신 분들은 아실텐데 요즘 (봄 가을의 일교차 큰 아침) 은 기온 역전 현상이 일아나서 공기중 오염물질이 지상에 쌓이는 시기라서 새벽 야외활동이 해로운 시기입니다. 아침일찍 활동하시는 분들은 꼭 마스크 착용하십시오.
아침을 여는 음악
지난 주말엔 사치스러운 식사를 하였지
반지의제왕, 호빗을 감독판 확장판으로 보고있는데 편 당 3시간 내외… 팬인데도 좀 그만보고 싶다는 감상이 들었다.
아미나에게 첫 번째 강제퇴거 위기는 2017년 그의 둘째 아들 페버(27)가 고등학교 졸업 뒤 회사에 취직했다가 법무부 산하 출입국·외국인청(출입국) 단속에 걸렸을 때였다. 당시 페버가 구금된 사연이 언론에 상세히 보도됐고 국민의 탄원이 이어졌다. 이어진 소송에서 법원도 강제퇴거명령 처분을 취소하는 판결을 내렸다.
살이 너무 쪄서 추위가 가시면 입을 수 있는 바지가 두 벌밖에 없다….
얼렁뚱땅 집 청소 완… 이제 친구들 초대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서 코렐 접시 쓰시는 분들이 많고
저희집도 아직 쓰고 있는데요.
제가 작년에 코렐 접시 파편 밟았는데 안 나와서
결국 일요일에 수술실 들어가서 부분마취 하고 세 조각 꺼냈거든요.
의사가 하는 말이 그런데 ㄹㅇ 호러였음.
유리 조각이면 살을 쨌을 때 빛을 비추면 반사광이 있고, 핀셋의 끝으로 건드리면 느껴지는 특유의 감촉이 있는데
코렐은 일단 반사광이 없고 핀셋으로 건드려도 느끼는 게 쉽지 않았다고.
그래서 진짜로 계속 쓰는 건 비추한다고 했음.
일단 x-ray로도 잘 안 보이는 정도로 작게 깨짐.
확실히 바쁘고 정신없으면 실수하기가 쉽다
오늘은 집가서 청소하는 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