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민경 신임 여가부 장관 “성평등 옹호자와 피해자의 다리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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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금지법, 강간죄 개정(비동의 간음죄 도입), 임신중지 약물 도입 등 장관에게 기대하는 것들이 많은데 이 중에서 꼭 이루고 싶은 건 뭔가요.
“다 해야죠.(웃음) 다 시작해보고 싶어요. 모두 오랫동안 논의해왔던 사안이라서 사례가 많고 연구도 축적돼 있습니다. 좀 더 마음을 열고 이 부분에 대해 논의한다면 진일보한 성과가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Posts by 맫
"우리는 선진국이다. (중략) 하지만 우리의 발전은 들쭉날쭉하다. 어느 나라도 따라오지 못할 정도로 앞선 분야가 있는가 하면, 후진국형이라 할 정도로 아쉬운 구석도 많다. 유례없는 급속성장을 해온 탓이다. 그렇더라도 앞선 부분은 죄다 돈이 되는 것이고, 아쉬운 부분은 인간의 존엄과 품위에 관한 것이라는 데 생각이 미치면 마음이 어두워진다."
"앞선 부분은 죄다 돈이 되는 것이고, 아쉬운 부분은 인간의 존엄과 품위에 관한 것"
"앞선 부분은 죄다 돈이 되는 것이고, 아쉬운 부분은 인간의 존엄과 품위에 관한 것"
남성은 군대를 다녀와서 사회적 배려심을 키웠지만 여성은 사회적 약자로 규정되고 집에서는 "제왕적 주부"로서 권능을 행사해서 배려심 부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 왕 적 주 부
얘두라, 천원도 할 수 있다? 백원 단위도 됨. 남구 후원할거면 쌍교 숯불갈비 추천하고, 북구 후원할거면 보쌈김치 추천할게! .... 도와죠.... 🥺
BBB;를 요약하는 단 하나의 차트. 저소득층의 살을 베어, 이를 위에 바치는 개편
애초에 시위탓 방송이 매일 자동으로 나오게 설정했다고??? 법적으로 어떻게 안되나
사회가 이대남의 혐오를 이해하라는 글 쓸 시간에 이대남에게 혐오에서 벗어나라는 글을 썼으면 하는것이 솔직헌 심정 입니다
휠체어 탄 김건희가 차 탈 때는 일어섰다 이런 걸로 뭘 고발하는 것처럼 구는 기사들 좀 싫다. 전에 구 트위터에서 구르님이 트윗하셨던 게 생각나는데. 일상에서 휠체어 타는 사람도 가끔 서 있을 수도 있고 몇 걸음 걸을 수 있는 사람도 있다 놀라지 말라. 그렇다고 그런 사람들이 휠체어가 필요없는 건 아니고 멀쩡히 걸어다닐 수 있는데 엄살 부리느라 휠체어 타는 건 아니라고. 그런 내용 트윗하신 적 있지 않나. 부패한 권력을 비판하는데 꼭 휠체어 타고 다니더니 벌떡 일어서더라 하는 내용이 중요할까? 그런 것 별로 보고 싶지 않다.
중동 지역에서 큰 일이 발생하면, 우선 인남식 교수께서 멘트를 남겼는지부터 확인하게 된다. 미국 트럼프 극우정권의 이란에 대한 불법 전쟁 개시 행위에 대한 초기 정국 진단.
www.facebook.com/innamsik/pos...
제주도 고도제한 풀면 나는 한국 자체를 뜰 걸 고민해야 함. 제주도 해가 수평선에 걸려도 하늘이 환하게 느껴지는 그 느낌이 너무 좋음. 육지 도시들에서는 절대 느낄 수가 없는, 해가 무척 길고 새벽이 이르게 찾아오는 그 느낌, 고도제한이 풀리면 사라지는 것들.
나는 일단 왜 정치세력이 2030(남성)에게 공간을 "열어줘야"하는지 잘 모르겠다. 과거 86세대도 그렇고, 지금 여성들도 그렇고 공간은 그 세대들이 만들어낸 것이다. 그냥 막무가내로 떼쓴 것도 아니다. 86세대에겐 민주화란 대의가 있었고 X세대와 80년대생 30대까지 포괄하는 세대에는 권위주의 타파가 있었다. 지금의 젊은 여성들에겐 성평등이란 대의가 있었다. 적절한 대의를 찾아 본인들의 목소리를 냈고, 그 결과 공간을 쟁취해낸 것이지 누가 만들어준게 아니다(시혜적 연대가 없었다곤 말못하겠지만 주는 아니었다고 본다) [계속]
2찍이 유해한 것이야 다들 알테지만 4찍이 유해한 것에 대해서는 그보다 말이 적게 나오는 것 같아서 더 많이 이야기 해야 하는 것이 아닐까 생각한다. 4찍이 매우 위험한 이유는, “그래도 나는 탄핵에는 찬성했다”라며 합리적 보수 행세를 하고, 여자 죽이고 착취하자는 사상에 찬성하는 이준석을 높게 치면서 그의 학벌 등을 찬양하는 권위주의와 극우의 혼합물이기 때문이다. 한국 극우가 썩어 문드러지다 못해 상종하지 못할 인간 말종이다보니, 그냥 탄핵 정도나 찬성하면서 여자 죽이고 외국인 쫓아내자는 파시스트가 온건이 된다.
“의협과 민주당은 복지부·교육부 장관 인선 이후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민주당 관계자는 ‘정부의 잘못에 대해 국민 대부분이 인정하는 수준에서 인정할 수 있지만, 의료개혁 중단 등 의료계 요구를 모두 들어줄 수는 없다는 점을 전달할 것’이라고 말했다.
다른 관계자도 ‘의협이나 대전협이 국민 눈높이에서 논의하겠다고 입장을 바꿔야 논의가 가능하기 때문에 의료계에 공이 넘어가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민주당 어리둥절 하겠네 ㅋㅋㅋㅋ미쳤나 진짜
n.news.naver.com/mnews/articl...
12/3일 국회로 헬기가 등장했을 때 느꼈던 공포
12/7일 탄핵 표결 무산되었을 때 느꼈던 울분
12/14일 탄핵 가결 되었을 때 뵜던 파란 하늘
1/15일 윤석열 체포 전까지 늘어나던 불면의 밤
3/7일 윤석열 구속취소의 분노
4/4일 윤석열 파면의 희열
그리고
5/1일 대법원 파기환송으로 인한 멘붕
6개월 동안 있었던 사건 사이사이 느꼈던 감정들이 고스란히 떠오르네요.
내일은 꼭 희망과 일상 회복의 날이 되길 간절히 바라며…🙏🙏🙏
엄마가 너 이준석 찍는건 아니지..?하길래 2030여자들은 준스톤을 돌로 찍을 생각밖에없다고 말해줬다..
대체 왜 성질은 그렇게 부려가지고
이준석은 마치 의인화한 디시인사이드 같다. 하는 말 하나하나가 다 디시 고정닉들이나 할 법한 소리인데 인지도 좀 있다고 그게 ‘공적 언어’가 되어 미디어에 걸린다. 공론장에 대한 재앙이다.
1980년 5월 광주 민주항쟁 당시 전남도청앞 로터리에 집결한 시위대의 사진
2025년 4월 4일 윤석열 파면 직후 공개된 "지켰다 민주주의! 고맙다 광주정신!"이라는 문구가 쓰여진 전일빌딩 벽면에 달린 현수막. 그 왼쪽에는 윤석열죽각퇴진・사회대개혁 비상행동(현재 내란청산・사회대개혁 비상행동)의 깃발이 있다.
오늘 2025년 5월 18일은 1980년 5월에 일어난 5.18 광주 민중항쟁의 45주기입니다. 당시 전두환의 신군부가 일으킨 쿠데타와 또 다른 독재 정권의 수립에 저항하였던 광주시민들의 민주주의 수호 정신, 공동체 의식, 그리고 불의에 대한 저항 정신에 따른 항쟁과 희생을 기억하며, 그러한 광주 정신을 이어나가고 더 나은 민주 사회를 이룩하기 위하여 투쟁합시다. #518 #광주항쟁 #광주민중항쟁 #광주민주화운동 #광주광역시 #광주 #518광주 #광주518 🔥 ✊ 🙏
님들아 블스 하다가도 이제 장미시즌이 왔다는걸 알아주시길바람
이준석이 이 사회에 끼친 해약이 윤석열에 못 미치는 건 오로지 손에 쥐었던 권력의 차이 때문이라 봐.
만일 동일한 권력을 지니게 된다면...
이준석이 더 많은 사람들을 죽게 만들 거라 확신해.
단 한 번도 정도를 걸어본 적 없는데, 그 꼼수와 반칙을 능력이고 지략이라 여기며 살아온 추한 인생.
주기로 한 돈도 주기 싫어 소송으로 도망치는 비루한 인간.
파평윤씨 피해자 모임 ㅋㅋㅋ
지브리대신 디즈니로 해보라니까…
검찰이 항고하는 사건
박정훈 대령 1심 무죄
이재명 2심 무죄
등등 온갖 자기들 기소 꺼꾸러진 건
항고 안하는 사건
갑자기 내란수괴한테만 구속기간 시간으로 계산해서 구속취소
<-심지어 대법이 지금이라도 항고하라고 하는데도 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