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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1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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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트위터 최고 아웃풋은 이거.

엄마 고양이가 내가 잘 따라오는지 연신 확인하면서 앞장서 걷는데 최근에 출산을 한 건 알았지만 그래도 설마 자기 아기들이 있는 은신처로 나를 데려가 줄 거라곤 생각도 못했다. 감동적, 그러나 이것은 여름 내내 이어진 공동육아의 시작이었다ㅋㅋ 저녁에 만나러 가면 엄마가 애들 맡기고 한 두시간 놀다와!! 나만 이 꼬맹이들 옆에 두고 놀다온다고!! 나는 애들 밥 주고 놀아주고 뭔 일 날까 지켜보느라 힘든데!! 아 진짜ㅋㅋㅋ

1 year ago 132 94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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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당선까지 왔음

1 year ago 38 42 3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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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해져서 블스로 왔어요... 여러분 나 안아...

1 year ago 79 13 6 0

“국회가 우스워요?”

국회에 출석한 정부 공무원들이 답변 거부, 자료 제출 거부하면서 국민의 대표를 능멸하고 있다며 박주민 의원이 물었다.

1 year ago 6 16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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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구)트위터의 김기천 선생님을 소환하기 좋은 날입니다.

2 years ago 52 90 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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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왈순아지매' 정운경 화백 별세…향년 88세 [서울=뉴시스]신재우 기자 = 네컷만화 '왈순아지매'로 큰 인기를 얻었던 정운경 화백이 12일 별세했다

www.newsis.com/view/?id=NIS...

<왈순 아지매> 시사만화가 정운경 작가님 별세.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 years ago 5 10 0 0

아 이게 그 불매 끝판왕의 콜라보라는???? 남양XSPC...

2 years ago 34 171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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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라인에 점잔떠는 사람밖에 없다는 얘기가 스쳐보였는데, 나는 이게 좋다. 너도나도 예절/예의를 잃으면 남는건 결국 일베/디씨식 문화밖에 없어.

2 years ago 181 272 2 7

아하 이해됐다. 정치 편가르기 책임공방 배제하고, 잼버리 삽질의 흐름을 알기 쉽게 정리해놓은 글임. 천안야구장 같은 거였구나

https://www.fmkorea.com/best/6039111169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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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 출발층에서 SPC 불매를 지속하면서 커피 마실 수 있는 방법. 4층 <시나본 인천공항 문화의거리점>을 이용하세요. 주식회사 블루빈컴퍼니에서 운영합니다. 물론 맛이도 있습니다.(원래 시나본 좋아했던 사람)

2 years ago 103 148 1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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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신규확진자 6개월만에 최다 "60세 이상 확진자 44% 급증" 60세 이상을 중심으로 코로나19 확진자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7월 셋째 주인 지난 16일부터 22일사이 코로나19 주간 ��...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9일 4만 7천29명을 기록해 6개월여 만에 최다 수준을 나타냈습니다.
imnews.imbc.com/news/2023/society/articl...

2 years ago 5 17 0 0
―겨울 접종을 건너뛰었다. 이제라도 백신을 맞는 게 좋을까.

“3차 이상 접종받았다면 지금 추가로 접종받는 건 권하지 않는다. 현재 유행하는 건 오미크론 변이의 세부 계통 ‘XBB’인데, 국내에 도입된 2가 백신은 ‘BA.5’ 등 다른 변이의 세부 계통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예방 효과가 약하다. 10월경 ‘XBB’를 겨냥한 새 백신이 나오면 그때 인플루엔자(독감) 백신과 함께 접종받는 게 낫다. 오히려 지금 옛 백신을 맞으면 최소 접종 간격(3개월)에 걸려서 새 백신 접종이 늦어진다.”

―그럼 어떻게 예방하나.

“30초 이상 손 씻기, 팔꿈치 안쪽에 기침하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는 게 최선이다. 특히 고령자와 기저질환자는 대중교통에 타거나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 갈 때 마스크를 쓰는 걸 강력히 권고한다. 코로나19나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에 걸렸다면 격리 의무와 무관하게 외출을 삼가야 한다.”

―겨울 접종을 건너뛰었다. 이제라도 백신을 맞는 게 좋을까. “3차 이상 접종받았다면 지금 추가로 접종받는 건 권하지 않는다. 현재 유행하는 건 오미크론 변이의 세부 계통 ‘XBB’인데, 국내에 도입된 2가 백신은 ‘BA.5’ 등 다른 변이의 세부 계통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것이라 예방 효과가 약하다. 10월경 ‘XBB’를 겨냥한 새 백신이 나오면 그때 인플루엔자(독감) 백신과 함께 접종받는 게 낫다. 오히려 지금 옛 백신을 맞으면 최소 접종 간격(3개월)에 걸려서 새 백신 접종이 늦어진다.” ―그럼 어떻게 예방하나. “30초 이상 손 씻기, 팔꿈치 안쪽에 기침하기 등 개인 방역 수칙을 지키는 게 최선이다. 특히 고령자와 기저질환자는 대중교통에 타거나 사람이 많이 모인 곳에 갈 때 마스크를 쓰는 걸 강력히 권고한다. 코로나19나 독감 등 호흡기 감염병에 걸렸다면 격리 의무와 무관하게 외출을 삼가야 한다.”

지금 백신을 맞지 말고 10월까지 기다리는 게 좋은 이유 :

2 years ago 17 55 1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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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찮은 코로나&hellip;일평균 확진자 4.7만명 넘으며 재유행 우려 무더위가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19 확진자가 급증하면서 재유행이 시작되는 것이 아니냐는 우려가 나온다.30일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7월 셋째

심상찮은 코로나…일평균 확진자 4.7만명 넘으며 재유행 우려

“코로나 유행 보이는 것보다 커”
정부, 오는 10월 새 백신 접종 계획

2 years ago 2 24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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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개중에 하나를 빼먹은게 아니라 16개중에 하나만 넣음

이게 나라냐

2 years ago 18 68 1 4

아 이게 이유가 있어요. 모임이 있는 건 아니고.. 그저 그분 닉이에요. 제가 가장 최근에 리트윗한 그 분 포스트와 그 타래 보시면 이해되실 듯. 그냥 트위터 팔로잉하던 사람 찾기 쉬우라고 저분이 시작하신 거예요

2 years ago 0 0 1 0

아, 이게 처음에는 한인이 500명도 안 되어서 블루스카이에 들어와도 영어만 보이고 아예 한국인을 찾기가 어려웠습니다. 검색도 그때는 잘 안 됐고, 가입하면 바로 NFT AI 이러는 영어 스팸 계정부터 팔로우가 붙어서 불편했어요. 그래서 한인들 사이를 연결하려고 한인회명단 계정을 만들었답니다. 서로 찾기 쉬우라고요.

이제는 명단의 의미가 크진 않은데...다른 의도는 없고 그냥 찾는 게 재미있어서 계속하고 있습니다. 저한테 보이는 만 명 정도의 스카이라인은 다 읽을 수 있는 분량이다보니, SNS 사용자로서 즐겁기도 하고요.

2 years ago 67 3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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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처 뒤는 못 봤다가 또 울었다. ‘교정을 끝내고 담배를 피우러 나가야 했다’—교정지의 빨간 글씨로 보아 번역에 한숨이 나와서였을 수도 있지만, 나 역시 원고 끝에 통곡했기에 같은 이유였으리라 조심스레 짐작해 보며 루이즈 페니의 국내 팬들에게 이 책을 바칩니다.

aladin.kr/p/a47aI

2 years ago 0 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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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영수증 그 자체에 대해서도 이야기해보자.

우리가 보통 가게에 가서 무언가를 사거나 먹거나 이용하고 결제하면 당연히 영수증이 나온다. 나오는데...

POS를 이용하는 대부분의 곳에서는 영수증이 저렇게 안나온다. 45만원이 어떻게 계산되었는지 품목별로 수량 가격이 다 적혀져서 나온다. 쉽게 편의점을 생각해보자. 하다못해 삼각김밥 하나를 사도 영수증에 삼각김밥으로 찍혀 나온다.

그럼 아래같은 영수증은 어디서 나오는 것인가?

2 years ago 5 13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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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내용보고 좀 이해가 안가는게...트윗 작성자는 삭제했는데 아카이빙되어 남아있던거면... 없앤거잖아? 지들이 한말은 다 지켰는데 왜 해고야?

2 years ago 2 10 0 0

개인적으로는 블스 유저분들은 맘찍보다는 리포스트(트위터의 알티)를 더 많이 해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임. 여기는 플랫폼 자체가 아직 인구 수도 적고 축적된 컨텐츠도 적고 해서 조금이라도 더 많은 글들이 돌고 돌아야 하는 초기 활성화 시기라고 생각이 들어서.

2 years ago 54 110 1 3

[집으로 가는 먼 길] 루이즈 페니. [빛이 드는 법]에서 일종의 대단원을 맺은 뒤 마침내 스리 파인즈에 자리잡은 가마슈 경감에게 이웃의 수수께끼가 다가온다. 다만 미스터리라기보다 이 책은 …. 집을 떠난 이를, 먼 길을 돌아 마침내 집으로 인도하는 긴 여정. 아름다운 표지만으로도 소장가치가 있을 것만 같죠. https://blog.naver.com/finisaf/223164742444

2 years ago 0 1 1 0

나의 선조(?)들은 막.. 윗사람 막 제꼈던데.. 나도 제껴볼까 싶은 느낌이 많이 드네.. 역사책에 이름 새겨지려나

2 years ago 0 0 0 0

교원가족이라 더 남 일 같지 않고 마음이 무겁다.

변호사가 되고, 동생에게 언니가 변호사라고 소문을 내라고 했다. 집에서 한 시간 반 걸리는 동생 학교의 학폭위에도 일부러 위원으로 참가해 꼬박꼬박 들여다봤다. 그래야 한다고 느꼈던 교사들의 업무환경. 동생은 학생 때부터 초등 교사를 꿈꿨고, 어디든 갈 수 있는 우수한 성적으로 교대를 갔다. 그렇게 선생님이 하고 싶으면 그래도 더 좋은; 연대 사범대를 가는 게 낫지 않냐는 내 무지한 말에 정색을 했다. 동생은 아이들을 사랑하고 사랑받는 선생님이 되었고,

2 years ago 99 67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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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GS건설이 핫한데 쟤들 삼성건설 꼴난다라고 이야기하면 삼성건설 멀쩡히 있잖아? 라고 하는 분들이 많아서 놀람 아아 모르는가 저것은 삼성건설이 아니라 삼성물산건설부문 이란 것이다

2 years ago 3 11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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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굉장한 망언을 들었다...... "좌파들은 위선적이다, 진보니 평화니 하면서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가서 일한 거 갖고 트집을 잡는다."라고...... 이야, 자기네 동네 주말에 비 안 왔다고 저기 죽은 사람, 집 무너진 사람은 없는 사람 취급하기 있기냐고. 키보드로 사람 칠 뻔 했음.

2 years ago 29 34 1 0

매체(카메라) 연기도 연극 연기도 하는 입장에서, 난 그 발언에 화나진 않는데(그의 연기론은 그런가보다 할 뿐) 그저 그의 ‘진짜’가 뭔지 순수하게 궁금. 연기는 원래 가짜이고, 난 둘 중 상대적으론 매체가 더 가짜 같던데 말이다. 나와 그의 ‘진짜’란 단어에 담긴 컨텍스트가 다른 듯한데 그걸 이해해보고 싶을 뿐이랄까.

2 years ago 0 0 0 0

넌 해본 거임? 해볼까 하고 들어갔다가.. 좀 불안해서 안 했음. 비번 넣게 돼있는 게 좀 맘에 걸린달까

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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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공이 왜 양평에서 나와…?’ 전 양평군의원 폭로 김건희 여사 일가 특혜 논란이 불거진 서울-양평 고속도로 노선 종점 변경 논란을 두고 박현일 전 양평군의원이 "천공이 지난 5월 양평에 와서 지역민 2...

이게 왜 여기서 나오냐 진짜 ㅋㅋㅋ

2 years ago 16 52 4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