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 퇴근 각각 2시간 오바야...
Posts by KMT
아우, 졸려, 진짜.
(폭소)
여러분 마지막 기회로 주식 뺄 때가 온 것 같습니다(-_-)
ㅋㅋㅋㅋㅋ
국내 남초 게이밍 커뮤니티 톡식한 건 알았는데 왤케 하남자냐. 보는 사람이 민망하네.
주말에 계속 일하니 좋구만.
어제 김피탕은 생각보단 별로였음. 입맛에는 안 맞더라.
꼬치 요리 그럴듯한데...?
그대들 탕탕절에 뭘 먹을 것인가
-개인적폐해석 다수(오타수정완료!)
-아이디어 감사드립니다(문제시 삭제합니다)
-블스에서만 즐겨주세요
생각하며 말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생각하는 척 하는 거지.
가끔 보면 진짜 뇌비우고 말하는 거 같은 분들이 있어요.
트위터도 가만 보면 그닥 클린하지 못한데.
와인 맛있군.
태우야, 굥 각하의 믿음을 져버린 책임은 깜방에서 지도록 하자.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결과에 술맛이 참으로 달군요.
블루아카 저지를 입고 다니는 분분이 진짜 있구나...
휴우, 상 당하면 진짜 일상이 뒤바뀌는구나.
한동훈은 나름 구속 시킬 자신이 있어서 구속영장을 친 걸텐데 (추석 전 타이밍보면 100% 확신한듯) 기각뜬거 보면
1. 한동훈이 우리 생각보다 일을 훠얼씬 못한다
2. 법원이 슬슬 현 정권에서 이탈 각을 보고 있다
둘 다이거나 둘 중 하나일듯
오늘도 'X'는 웃겼다.
망국이다.
이재명 당대표 될때 득표율이 77.7%였음. 이재명 찍은 당원들 77%한테 엿을 먹여놓고 편하게 공천받을려고 한거면 머리 괜찮아요? 라는 말 밖에는 할수가 없지. 니들 말대로 정말 당을 살리기 위한 고육지책이었으면 달게 고육을 받으시오
그냥 쟤도 그 전철을 밟아가는구나, 싶은 그런 느낌.
진보 한다고 SNS에서 엣헴 하다가 훼까닥 하는 거야 워낙 자주 있는 일이니 솔직히 놀랍지는 않구요.
ㅍㄷㅇㅎ 애초에 이상한 소리 많이 하긴 했었는데 최근에는 빤스를 내리다 못해 머리에 뒤집어 쓰고 고성방가 하는 수준이라 쟤 뭐 일 있나 생각중이긴 합니다. 별 헛소리를 다 해도 빤스는 안 내린 척 하긴 했었는데, 지금은 진짜 광인 수준이라.
ㅍㄷㅇㅎ는 솔직히 자기가 뭔 소리하는지 잘 모르는 거 같기도 하고.
슬슬 X도 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