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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앙리 말티즈 de komakino

나는 술을 딱히 좋아하지 않는데 요즘 혼자서 자꾸 마신다 안 마시던 소주도 마시고 랑이랑 꽃님이 떠난 이후로 자꾸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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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자라면 뭘 할까 고민 중임. 짜장면 한 그릇을 만들어 먹기 위해 씨앗을 채취해 농사부터 시작했던 김씨표류기의 마음으로. 가을이 되면 이 올리브는 뭐든지 될 수 있습니다

2 years ago 1 0 0 0

왜 이렇게 피곤하지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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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브열매 근황

2 years ago 1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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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year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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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근처 브런치가게에는 항상 이렇게 어린이 킥보드가 귀엽게 일렬로 주차되어 있음

2 years ago 1 0 0 0

한국마트 말고 그냥 현지인 마트 가도 비비고 만두 같은 건 물론이고 메로나 등 한국 아이스크림 여러가지 구비해놓은 곳들도 많았다

2 years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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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대중적인 걸로 입문해서 각자 관심사에 따라 갈래를 나뉘어 탐방해가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그게 대중문화가 될 수도 있고 여행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친구는 20대초인데 엔시티로 입문해서 hot 듣더니 듀스(…)까지 올라가더라고요..

2 years ago 0 1 1 0

그러게 말입니다. 가사도 못 알아들을텐데.. bts면 다들 노래는 아니까 그런가보다 했을텐데 올드(?)케이팝 나오니까 기분 묘하더라고요 ㅎㅎ

2 years ago 0 0 1 0

이것도 한류 영향이라고 봐야할지 모르겠지만, 모스크바 외국인들 모이는 시내도 아니고 한국으로 치면 거주민들만 사는 일산 정도 지역 쇼핑몰에 버블티가 있길래 사먹고 있는데, bts도 블랙핑크도 아닌 시스타 음악 나오고 있을 때

2 years ago 2 2 2 0

정드는 건 무서운 거 같다 감정 그런 거 없이 관절에 기름칠이나 하고 살아가면 좋을텐데

2 years ago 1 0 0 0

코마키노입니다. 이곳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다

2 years ago 0 1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