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술을 딱히 좋아하지 않는데 요즘 혼자서 자꾸 마신다 안 마시던 소주도 마시고 랑이랑 꽃님이 떠난 이후로 자꾸 그래
Posts by 앙리 말티즈 de komakino
다 자라면 뭘 할까 고민 중임. 짜장면 한 그릇을 만들어 먹기 위해 씨앗을 채취해 농사부터 시작했던 김씨표류기의 마음으로. 가을이 되면 이 올리브는 뭐든지 될 수 있습니다
왜 이렇게 피곤하지
올리브열매 근황
회사 근처 브런치가게에는 항상 이렇게 어린이 킥보드가 귀엽게 일렬로 주차되어 있음
한국마트 말고 그냥 현지인 마트 가도 비비고 만두 같은 건 물론이고 메로나 등 한국 아이스크림 여러가지 구비해놓은 곳들도 많았다
맞아요! 대중적인 걸로 입문해서 각자 관심사에 따라 갈래를 나뉘어 탐방해가는 게 신기하더라고요. 그게 대중문화가 될 수도 있고 여행이 될 수도 있고.. 어떤 친구는 20대초인데 엔시티로 입문해서 hot 듣더니 듀스(…)까지 올라가더라고요..
그러게 말입니다. 가사도 못 알아들을텐데.. bts면 다들 노래는 아니까 그런가보다 했을텐데 올드(?)케이팝 나오니까 기분 묘하더라고요 ㅎㅎ
이것도 한류 영향이라고 봐야할지 모르겠지만, 모스크바 외국인들 모이는 시내도 아니고 한국으로 치면 거주민들만 사는 일산 정도 지역 쇼핑몰에 버블티가 있길래 사먹고 있는데, bts도 블랙핑크도 아닌 시스타 음악 나오고 있을 때
정드는 건 무서운 거 같다 감정 그런 거 없이 관절에 기름칠이나 하고 살아가면 좋을텐데
코마키노입니다. 이곳에서도 잘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