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래도 난 스놉이 맞는 거 같다…. 아니메 보고 나니까 잘 만든 예술 영화 땡김
Posts by 음률
그렌라간 다 봤는데 다 부수는 액션씬은 재밌고 여캐 다루는 방식은 처음부터 끝까지 역함
트위터가 안돼;
반성하며 웃긴 생각이 나면 적도록 하자
와 조회수 안 보이는 거 너무 좋다
이젠 내가 이렇게 된진 오래된 사람이 됨
프리미티보 + 그뤼에르 + 산딸기 + 얼린 포도에 올리브유랑 후추 뿌린 것 대령해줘
제목과 저자를 보고 순간 당황
어렵다 뮤비 내용은 은유인 것 같은데
Odi et amo.
Quare id faciam,
fortasse requiris?
Nescio,
sed fieri sentio
et excrucior.
C. Schwabe - La Madonna dei gigli
music.youtube.com/watch?v=MJEy...
명란바게트 이름을 이렇게 지으면 어떻게 먹나요
오열
샤프 고치고 싶은데
어떻게 고치는지 모르겠음….
샤프 수선집 아시는 분
내가 올리는 gif
블스는 gif를 도입하라
로슈포르의 숙녀들 제발 봐줘
카산드라요?
나는 스머프 빌리지 6-7년 한 사람이니 할 말 없긴 함
내 전룸메 포켓몬고 짱열심히 했는데
2024년에
내가 컨프라 그런걸까…
토론하다 상대가 내 말 받아들이고 생각 방향 틀 때 쾌감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