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작가 치키마키
경찰의 무리한 진압으로 CU 화물연대 노동자가 사망했습니다
현재 나온 기사에서는 경찰의 책임은 털끝도 나오지 않네요
경찰과 CU를 강력히 규탄합니다
나도 그림으로 억대부자가 되고싶다!
꾸금 작가는 보호할 필여 없다는 듯한
스탠스도 그만하구…
꾸금을 만드는 건 말야 무지 무지무지
무지 어렵다고!!!<
"아마 이런 일을 한다고 세계가 달라지진 않을거야.
그래도 나는 눈앞에서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외면할 생각은 없어."
-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 테니까.
Sns 중독자의 삶이란
세칸도 괜찮겠다 싶어서 세칸까지 늘렸습니당.
오늘은 일찍 자야해...
생각해보니 그러네
DON’T DIE ON US
BLUESKY
YOU CAN’T DIE
MELON FUSK IS STILL ALIVE
어제 내 심정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에 정부가 나섭니다. 우선 안전모에 이주노동자의 이름을 새겨 부르는 ‘이주노동자 이름부르기’ 운동을 추진합니다. ‘베트남’ ‘몽골’ 등 국적으로 노동자를 부르거나, ‘야’ ‘인마’ 같은 비인격적 호칭 대신, 이름을 불러 동료의식을 만들자는 취지입니다.
블스 이제 돌아왔나??! 이제 아침 잉잉이 올릴 수 있나??(아까는 영상은 오류 났음)
똑똑하게 걷자 AI 걷기 운동 교실 모집 현수막
AI 걷기..?
아무리 요새 AI 안 달면 사업 예산 안 나온다고는 하지만 이 정도일줄이야
어떤샠기야!!!
가만 놔둬도 알아서 터지는 블루스카이 서버를 DDOS로 공격해?! 어떤 나쁜놈이야!
블스야 죽지마!!!!
블스야 죽지마!!!!
일론보다 먼저 죽으면 안돼!!!
블스야 죽지마!
재업로드 반복해서 미안해용
트이타 바벨탑 이야기를 두번써서 하나 지울까하다 그냥 귀찮아져서 올립니다.
트이타 바벨탑되니 더 잘 보이는 것들
토끼님은 현재 트위터 왈 "폭력적인 트윗을 했다"는 사유로 계정 정지당함
도시락도 안던졌는데 말 한마디로 이렇게 순국열사의 길로...
사랑하는 사이가 좋다
#REMEMBER0416
#꽃이_진다고_그대를_잊은_적_없다🎗️
#세월호_12주기
시간은 무참히 빠른거같아
내일은 친구모아 아일랜드 나오는 날
슬롯 다찼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