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대집 시로가네 바다뷰 온천쪽 중형먹었다
담업뎃에 제한 없어진대서 호로록 넣어서 먹은게 신의 한수인듯
가구수 업뎃되면 수리하구 초인종들이랑 부대금고만 넣어두고 나왔어
Posts by 도끼웨이
요새 두두타 하는데 카오스고양이를 입양했는데 탄이가 생각나서 이름 탄이로 지어줬어
타이런트로 신메뉴 나왓다길래 ㅋㅋㅋㅋㅋ
알사냥 넘 웃겨... 리퍼낫으로 풀베기
오랜만의 스샷~
루가딘의 근육 좋다.
모그리 우대섭 할만하지 가끔 장게 가격 비교해본다고 돌아다니면 세워둔 사람들이 현저히 적다는게 확실히 느껴지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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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훌륭한 오타쿠 여러분? 갑작스럽지만 님캐의 우선순위를 공유해 주시면 즐겁겠습니다 [본인 재물 명성 충동 애정 신념 식사]
음....
로트:본인>신념>명성>식사>애정>재물
카임:애정(식물)>재물>본인>명성>식사>신념
이란 느낌인데 카임의 애정은 대체로 귀여운 동물이나 식물에대한 애정일듯
로트는 이름값으로 밥먹고 사는편이라 평판을 좀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느낌일테고...
귀여운 꽃이야
오늘의 념념굿
청파채 진입한지는 오래고.... 이본은 막차에 겨우 뽑았던편 우리집 용용이 아가씨 너무 좋아
맞다 모조 템들 다 갈갈해야하는데 그럴라면 잠든 집사를 깨워야하나.....(먼산
요새 한국게임사들 조금씩은 라이브 하는게 많이 보이는데 라이브해서 그나마 분위기 괜찮다고 느껴지는곳이 아이온2랑 로아정도밖에 떠오르지 않음... 마비는 라이브 할때마다 저점을 갱신중이라 눈 질끈 이러고있고 던파는 걔네 업뎃이랑 내수 문제로 불타느라 분위기 안좋고...파판 14는 약간 글로벌게임사가 본진이라 그런지 논외라는 느낌
저런거 볼때마다... 생리컵으로 바꾸길 잘했단 생각만 오만번하기... 내가 옛날부터 아토피 피부였어서(지금은 나았지만) 피부 가려운걸 진짜 못참는편이라 생리대 특유의 버석거림과 습진 때문에 컵 갈아탄건데 진짜 잘했다 나자신...
이번주 파밍이 목욜로 잡혀서 어제 4층 조금 찍먹하고 딴짓좀 많이한편... 음식이랑 탕약 비벼야하는데.... 흠...
@@@@뻘하게 님네 캐자들 모브 및 다른 이들한테 연애적으로 수요가 있는 편인가요 궁금하니까 안내물 뒷분단으로 돌려주십사
로트는 의리나 우정만 존재할거같음 떠돌이처럼 생활하는 용병인데다 그나마 자주 보는 사람이라면 카임정도라
카임은 꽃집사람이라 인기가 좀 있을듯 하지만 굉장히 비지니스적으로만 손님을 보는 눈때문에 고백을 한다치더라도 조금 귀찮은 손님1로 생각할듯
다른 자캐친구인 제니아는....... 굉장히 가볍게 응 나도 사랑해 달링 이런소리하고 다닐거같음
피의축제 날이 시작되었군.... 어쩐지 요새 너무 잘자더라....(드르렁
앞자리 4까지는 어케 찌웠는데 도로 빠지고 있어 설에 찌웠던게 도르마무되어가....'-`
루크센세를 그냥 보내줘야할것도 같은.... 나중에 나올 은발 태도 여캐가 넘 취향의 외형이야 난 존버를해.
어제의 념념굿 황태 콩나물 국밥하고 오징어부추전
장방이 대검이라니
두쫀새 #뜨개
내 본명은 굉장히 중성적인편인데 저번에 비율 볼수있는게 있어서 보니 남성 60 여성 40 정도던... 뭔가 신기했어 내이름이 남성이 더 많다고...?! 이러고
라마티
리벤지
#FF14
이거 블루스카이 탐라에서 누군가 생각을 멈춰야 할때 머리속으로 야옹야옹 우는데에만 집중하라는 팁을 즈셨고 실재로 효과가 있어서 제법 잘 써먹고 있습니다...
동생놈 늦게 와서 1시간이나 사람 기다리게 해놓고 일도 제대로 안도와줘서 엄마의 잔소리 폭탄듣고 디비지더라... 감기 걸렸다는데 모르겠다 어휴.... 난 일찌감치 집으로 돌아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