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728 × 90

Posts by 퍼플

신입 직원이 업무이해도 적응도 정확도 모두 몹시 낮은 가운데... 알려주고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또 물어봐서 괴롭다. 아니 일단 저도 근무한지 한달째거든요...?

2 days ago 1 0 0 0
Post image Post image

퓨전해서 나온 가넷 의상도 진짜 너무 아름답다고 생각해요

2 days ago 22 19 0 0
Preview
동구밭의 알림받기 메시지 (광고)딱 3일! 장애인의 날 ~51% 할인

동구밭에서 사흘간 장애인의 날 기념 52% 세일을 한대요!

naver.me/GsB4YpVT

3 days ago 29 148 0 1
Post image

대걸레 아니고연
피곤해서 뻗은 강아지 뒷태입니다

2 days ago 139 121 0 0
Video

죽어 가는 또또에게 이미 죽은 주인의 목소리를 들려주니 어떻게든 쉰 목소리를 쥐어짜서 대답하는 영상이라네. 영상 속엔 주인도 또또도 건강해보이고 건강할 땐 시크하게 대답도 안하다가 죽어갈 땐 계속 대답해주는 모습이 당분간 눈물버튼이 될 것 같다.

4 days ago 66 36 0 0

살해 협박, 성희롱, 인종 차별 - 해적판을 못 보게 하는 너희가 차별주의자다라는 것 포함- 이 전세계 대충 절반 인구한테서 쏟아지더군요. 오직 해적판 만화소설 보지 말라고 했다고.

한국에서 한예종 나온 영화 감독이 아사한게 10년쯤 되었나요. 다음은 웹툰 전업 작가일텐데.

4 days ago 28 91 0 2

일본에서도 젊은 신인 애니메이터들 밥 굶는 상황 종종 있다고 하고, 라이트노벨 7권 낸 작가가 본업은 회사원이고 회사 안 나가면 생계가 위험하다고 해서,

서브컬쳐고 ㅈㄹ이고 이거 이래도 가도 되나 싶을 때가 있더라.

4 days ago 18 34 0 0
Advertisement

고양이 나우

5 days ago 42 69 1 2
Post image

"아마 이런 일을 한다고 세계가 달라지진 않을거야.

그래도 나는 눈앞에서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외면할 생각은 없어."

- 힘멜이라면 그렇게 했을 테니까.

5 days ago 43 64 0 1

대군부인 어쩌다 보고 있는데 배우들 톤이 서로 너무 다르지 않나... 각각의 장면이 다른 드라마 같음

5 days ago 0 0 0 0
Post image Post image

아유 그릇에 너무 대충 담아주신거 아녜요?
이쁘게좀 담아주시지 막 삐져나왔네

5 days ago 12 6 0 0

소나무는 시끼야 그 송화가루 다어떻게할라고 알러지있는사람 다 죽일셈이야

5 days ago 20 35 1 0

레오교황 선출 당시
"추기경님들 막내한테 교황 짬처리했네 ㅋㅋㅋ"

지금
"아니야... 무려 미국과 맞짱뜰 젊고 활동적인 교황이 필요한 거였어..."

1 week ago 79 188 1 2

레오14세 선출은 비교적 빠르게 되었는데, 이는 레오14세가 바티칸 정치구도의 완전한 중립지대에 있는 인물임을 역설한다.

보수적 추기경들은 그에게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이미지를 승계하면서도 더 진보적으로 전진하지 않을 교황의 모습을 보았을 것이고, 진보적 추기경들은 교회 내 보수적 요소와 마찰을 줄이면서 프란치스코 교황의 방향성을 이어갈 수 있는 교황의 모습을 보았을 것이다.

그러니, 어떤 의미에서는 짬처리가 맞다. 양쪽다 자신의 입장을 어느정도 대변할 수 있으면서 마찰은 줄일 수 있는 완충지대를 선택했다.

5 days ago 32 61 2 1
Advertisement

왜 소나무를 심나면 소나무가 비싸거든요. 기본적으로 소나무는 가로수가 아니라 조경수라 단가 자체가 쎔
지자체장들 한탕 해먹을때 쓰는 고전적인 수법임

simin24.com/mobile_html/...

5 days ago 19 78 1 1
Post image Post image Post image

닝겐이 소파에 앉아있을때 틈새로 파고들어와서 밀어내는 게임을 좋아하시는 편 🙄
기부니 조크든여

5 days ago 45 33 2 0
Post image

#나무와풀

6 days ago 32 8 0 0
Preview
"일방적 서버 종료 금지" 캘리포니아, 게임보호법 발의 미국 캘리포니아 주 의회에서 서버 연결형 비디오 게임에 대한 장기적 지원을 논하는 '게임 보호법'이 발의되었다. 이 법은 유럽에서 촉발된 '스탑 킬링 게임'운동과 같은 성격을 지닌 법안으로, 스탑 킬링 게임 운동은 유비소프트가 과거 '더 크루'의 서버를 일방적으로 종료한 후, 이를 플레이할 수 있는 어떤 방법도 남겨놓지 않으면서 시작된 캠페인이다. 최근,

이 법안이 승인될 경우, 게임 퍼블리셔는 온라인 연결이 필요한 게임의 서버를 일방적으로 종료시킬 수 없게 된다. 법안 내에서, 게임 퍼블리셔는 서버 종료 후에도 게임에 접속할 수 있는 '오프라인 모드'를 제공해야 하며, 기술적인 문제 등으로 오프라인 서버 제공이 불가능할 경우 게임 가격을 전액 환불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www.inven.co.kr/webzine/news...

6 days ago 15 87 0 3
A dark gray bunny lies on a fluffy white blanket. Four hands form a star shape with the bunny.

A dark gray bunny lies on a fluffy white blanket. Four hands form a star shape with the bunny.

1 week ago 8422 1288 64 51

어제 뉴스보는데 그날 그 배에는 어린 학생들만이 아니라 어른들도 있었다... 머리가 희끗희끗하신 분이 생존자라고 나오는데... 죽고싶었다는 말이 참... 왜 살아나왔냐는 타박을 들었다는 말이...
그날 거기엔 어린 학생뿐만 아니라 나이가 많은 사람들도 있었다는건 자꾸 잊는거 같다.
그래 그 안엔 환갑기념 친구들끼리 여행가시던 어르신들도 계셨다는 뉴스도 있었어...
인천에서 출발하는 배인만큼.... 인천 사람도 많았지.

1 week ago 59 83 0 0

우리잡 어린이

1학년 때는 국어가 좋았는데
2학년이 되니 싫어(받아쓰기😂)
수학은 원래부터 싫었어 의사표명

그래도 노력은 할고야!
라고 해서 양육자 기특함을 느껴...

1 week ago 0 0 0 0
Video

귀여운 미스커뮤니케이션.

고양이 박치기 : 나 너 좋아
염소 박치기 : 놀자! 싸우자!

1 week ago 155 169 1 2
Post image

지가 귀엽다는 걸
아는 거겠지

1 week ago 111 85 0 0
Advertisement
Post image

언니랑 낮잠 푸지게 자고 이사 n일만에 드디어 릴렉스된 도련

1 week ago 73 48 0 0

여름이가 커다란 고양이라는 거 사진으로 잘 안 느껴지는데 (조그매 보인다.) 전에 측정한 허리 둘레 내 허리 둘레보다 크길래 조금 놀랐어…

1 week ago 18 2 2 0
Preview
"인기 많은 미국인 교황과 싸우다니" 트럼프 맹공에 공화 속앓이 보수 가톨릭 지지층 이반 우려…유가상승 이어 11월 중간선거 악재 가능성 백나리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전쟁 종식을 촉구하는 레오 14세 교황을 맹비난하면서 여당인 공화당의 속앓이가 깊어지고 있다

가톨릭 유권자 단체인 '공동의 선에 투표하는 가톨릭' 공동회장 머피 맥그로는 "가톨릭 신자인 밴스 부통령은 어디에 있나. 교황이 공격받고 교회의 존엄이 훼손되는 순간에 침묵은 중립이 아니라 공범"이라고 말했다.

그러나 밴스는 전날 폭스뉴스 인터뷰에서 교황이 미국의 문제에 개입해서는 안된다며 트럼프 대통령의 편을 들었다.
n.news.naver.com/mnews/articl...

트럼프는 백악관에서 취재진과 문답하다가 레오 14세를 맹비난한 데 대해 "사과할 게 없다. 그가 틀렸다"고 일축했다.

1 week ago 4 12 0 0
Post image

여기 댓글 단 일부 유료 계정들은 진짜 국정원이나 경찰이 조사해볼 가치가 있어보인다.

x.com/WatcherKR/st...

1 week ago 1 12 0 0

술처먹고 다음날 지각 안 하기 경력 3년
- 성실한 사람
- 간도 튼튼
- 회복탄력성 있음

번따 경력 2년차
- 되는 게 없어 보임
- 안 처맞은 게 용함
- 인간관계 의심됨

1 week ago 14 30 0 0

"자발적으로 돈을 내면서까지 생각이라는 기회, 자유, 권리를 포기하며 행복하게 한다니, 역대 그 어떤 대중 우민화 정책도 못해낸 걸 인공지능은 해냈다."라고 말한 내 친구의 말이 떠오르는 밤.

1 week ago 80 144 0 1

지금 이 시간, 어딘가의 누군가는 자신의 가족의 개인정보를 AI 채팅창에 넣으며 간절한 말투로 기계의 지혜를 요구하고 있겠지.

결혼을 안 하는 자식의 생년월일과 출신학교, 현재 직장의 정보를 입력하며 짝을 찾아 달라고 부탁한다던가...

1 week ago 13 22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