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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붉은바람 (Not 브릿지피드)

-보치 볼 : 디사론노 깔고(30ml) 오렌지주스 + 탄산수 빌드
-닥터페퍼 : 디사론노 깔고(상동) + 콜라 풀업 (와 이거 알콜있는닥터페퍼다...)
-갓파더 : 디사론노 1 + 블렌디드위스키 2

1 month ago 1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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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디사론노특집

1 month ago 1 0 1 0

(드로낙12 계속) 나머지 반 정도 평은 "엔트리 셰리위스키 추천할만한데?" 였는데 왜 그런지 확실히 알 거 같았음 옥수수물(ㅋㅋㅋ)이나 블렌디드하고 결이 확실히 다르다는건 뉴비 입장에서도 확실히 느껴지는 거 같음

ㄴ조니 그린 : "섞었어도 15년은 12년하고 체급이 다르다" 심지어 그레인도 안 섞였으니까.... 그린에도 파라필름 감게될줄은몰랐음 (ㅋㅋㅋㅋㅋ) 가성비좋다는 소리가 왜 나오나 했는데 잘 알았습니다......

2 months ago 0 0 0 0

러셀 10년빼고 다 뚜따함(맥12더블/드로낙12/조니그린 등등...) 15ml 시음회 소감

ㄴ맥 12더블 : 왜 그돈씨 이야기 듣는지 알 거 같음 (.....) 노즈는 진짜 갖고있는거중 최고였는데 팔렛하고 피니시가 향에서 주는 기대감을 따라오진 못하는듯 맛없는건 아니었지만 묘하게 다 가볍다...
ㄴ드로낙 12 : 초심자한테 추천하고싶지 않다는 평이 반은 넘는거같아서(주 사유 : "매워서") 사실 딸때 고민 좀 했는데 생각만큼 엄청나게 맵진...않은데? 매운 건 메맠이 훨씬매웠다(젠장)

2 months ago 0 0 1 0

아마 내일 러셀 빼고는 다 뚜따는 할 거 같고 (시음회해주는거라) 드로낙은 어차피 공기 좀 많이 멕여야 맛있어진대서 문제는 없겠지만...맥12는 뚜따하고나면 파라필름 감아둘까싶음

2 months ago 0 0 0 1

이거 뚜따 언제하지 (아마도 내일 할 거 같긴 한데)

2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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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months ago 3408 842 35 3

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근데 그럴거같긴했어요 짚라인이 너무 데스스의 그것이었음 ㅋ ㅋ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 months ago 0 0 1 0

샘과 다른 거 : 도로깐다고 뺑이칠 필요는 없음(근데 간혹 좀 차라리 도로깔고 탈거타고싶다는 생각이 들긴 함) / 외골격이나 카트 끌고다닐필요 없음(가방슬롯...나중에 늘어나겠지?) / 케이블 거리 좀 늘려줘 (짚라인도 묘하게 짧은느낌인데 이건 맵이 작기도 하고 나중에 장거리짚라인 해금되는거 봐야할거같긴한데)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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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해보면 샘 포터 브리지스도 그랬음 (해묘 데스스 재밌게한거같아요아무리봐도)

3 months ago 0 0 1 0

그럼 내 주요임무는 한전이 되는구나

3 months ago 1 1 0 0

첫날 소감 약간 그런느낌이에요 : "그럼 내 주요 임무는 한전이 되는 거구나" (중계기를 와바박 배치하며)

3 months ago 1 1 0 0

아 엔필 넘 재밌네 거의 11시간함; 메인 밀면서 동시에 전력망깔고 인프라 구성하면서 해야 재밌는겜인듯

3 months ago 1 1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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みんなもいろんなものを持たせよう

3 months ago 113 65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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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가게 메맠

3 month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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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스 이고로예비치 김붑스크는 오늘 하루 일용할 양식을 끓였다 한파가 다가오기도 전에 깡깡 얼어붙은 강의 얼음을 연상시키더록 굳은 고기(아! 그러나 양만큼은 많았으니 어찌 주의 은혜가 아닐까) 덩어리와 지난 가을에 캔 듯 흙투성이인 감자와 당근을 찾을 수 있었던 것이다..

3 months ago 0 0 0 0

이번주 이런날씨면 역시 보드카라도 싸게풀려야하는거 아니냐는 말 듣고 퇴근길에 커클랜드보드카 1.75리터짜리 사가고싶은 욕구 생김 (하 코스트코 말고 트레이더스였으면 좋았을텐데)

3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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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 미칠 것 같고 흐느낌ㅜㅠㅠ

3 months ago 147 278 0 5

뭐 별개로 "모든 경험은 다 어떻게든 도움이 된다 그게 교양이고 지식의 체급이다" 라는 느낌으로 살고 있긴 해서 지금 취미생활 영위에 큰 유감이 있는 건 또 아니긴 한데, 역시 사람 마음이 간사해가지고 "안 가본 길" 이라는 게 또 지금 걷는 길보다 좀 매력적이게 보이고 그러는 거겠죠 실제로 가 보면 생각외로 돌밭 생각외로 진창 뭐 이렇겠지 (......)

3 month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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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삼스러운 이야기 : 정말 많은 취미분야를 "찍먹" 을 해 왔던 것 같은데 (심지어 현재진행형임 작년엔 위스키도 손대보고 올해들어서는 자전거 바꾸면서 부품손질도해보고....) 너무 얕고 넓게 욕심을 부리고 있는건 아닌가 하는 생각도 가끔 드는 것 같음 꾸준히 하고 있는 그림이나 글도 좀 더 열심히 파봤으면 어떨까 싶은데 머랄까 "딱 이걸로 돈벌어먹고싶지는 않고 적당히 취미생활에서 내가 만족할 수 있으면 된다" 가 되어버리고 나니까 향상심이 크게 생기지는 않는 것 같고.. (끄응)

3 months ago 1 0 1 0

어 잠깐 쓴거 스스로 읽어보니 불필요한 오해를 유발할 수도 있게 글이써진거같아서 첨언 (....) 당연히 뻐꾸기하고 그러지 않았습니다 그럴 시간도 물리적으로 없었고... ㅋㅋㅋㅋ큐ㅠㅠㅠㅠ

3 months ago 0 0 0 0

블스탐라보다가 저도 깜짝놀랐는데 고생이많으십니다 여러모로 (길게 바깥에서 가타부타 소리 덧붙일 일은 아니라고 생각해서 이 이상의 이야기는 따로 더 하지 않을듯 저도)

3 months ago 1 0 1 0

왜 슬픈 예감은 틀리지 않지.... ㅋ ㅋ ㅋㅋㅋㅋㅋ ㅠㅠㅠㅠ 퇴근구간 타다가 "아스바이건아니다" 하고 안장 더 올렸음....

3 months ago 0 0 0 0

피팅을 좀 더 손을 봐야하나 싶긴 한데 아무튼 지금까지 어지간한건 대충 맞춰놔서 출퇴용으로 쓰기엔 주행 문제는 딱히 없는듯 알리에서 산 전방펜더만 달아주면 더 뭐 달아줄건 없겠다...(프론트랙은 달까말까 고민했는데 그냥 리어랙으로 만족하기로 함)

3 months ago 0 0 1 0

영하 2도를 얕보고 자전거출근했다가 중간에 결국 서서 장갑샀음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3 months ago 0 0 1 0

빵냄새 같은 단내도 확 죽는다는 문제가 있긴 한데 그래도 캐치가 안 될 정도는 아님+스파이시함이 훨씬 극적으로 가라앉는듯 (ㅋㅋㅋㅋㅋ)

3 months ago 0 0 0 0

25년 1월 중순의 메맠 소감 : 비울 때까지 온더락 뿐이야....

3 months ago 0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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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이는 용례들이 누적된 거 보면 머랄까 그렇게까지 긍정적인 방향으로 쓰이지는 않는 (....) 단어기는 한데(요즘 '아마추어' 가 쓰이는 뉘앙스처럼요) 뭐 사실 요믐 마케팅에서 쓴다거나 하는 거 보면 또 어느 정도 뉘앙스가 희석된 것 같기도 하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즐기는 사람/애호가" 라는 단어 그대로로 마케팅되는 경우가 많은 느낌

3 months ago 1 0 0 0

보통 딜레탕트라고 하죠 이거 (저도그렇긴함)

3 months ago 1 0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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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마지막 바틀 글렌드로낙 12년 (그러나 이 바틀이 25년에 뚜따되는 일은 없었다)

3 months ago 0 0 0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