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by 나에요
“늙다리 미치광이”
자다 일어나서 부은 고양이
어제부터 일본사람들이 시장에 많이 보이길래(평소에는 중국어&영어 쓰는 사람 8 일본어 1 서양인 1쯤 됩니다) 뭐지 엔화가 강세인가 제주-일본 직항이 뚫렸나 생각하다가 일본인 두 사람과 함께 온 통역해주던 사람이 한류 때문에요 했던 말에 퍼뜩 깨달음 BTS 공연이 언제에요..? 서울시민 여러분 하루만 참아주십셔 BTS는 돈이 됩니다...ㅠㅠ
South Korean Buddhist monks perform full bows as they march towards the US embassy in Seoul during a protest against the war on Iran
📸 Jung Yeon-je
날이 추워서 그런가 우리 정병꾸러기들(당사자성 발언) 먼 미래, 나의 장래, 이 일을 하는게 맞는건지, 이렇게 사는게 맞는건지 같은 생각이 자꾸 올라오는거 같아요.
몸을 따뜻하게 해주고 손을 움직이는 활동을 해보세요. 지금 현재 이 순간에 집중하세요.
날이 춥고 습하면 호르몬이 난리나서 근심걱정이 늘어납니다.
바나나를 드세요. 바나나는 세로토닌 합성에 도움을 줘서 기분 안정에 도움이 됩니다.
따뜻하게 입고 바나나를 드세요.
"능력주의 체제에서는 가난이라는 고통에 수치라는 모욕까지 더해지게 된다"
_<불안> 알랭 드 보통
이미 하고 있네. 직장인 코스프레. 사회인 코스프레.
이거에 관해 비슷하지만 중요한 글을 봤는데
주인공이 메타몽인데 떠난 가족을 그리워하며 행동하는 스토리가
부모 세대에게는
-1세대 포켓몬인 메타몽을 공식이 잊지 않았다는 기쁨.
-메타몽이 배워서 따라하고 성장하는 것을 보면, 이 모습이 내 자식 혹은 어린 세대라고 생각하게 된다.
-성장하고 독립해야 하고 소통을 계속 해야 하는 세계관이라서 성장을 응원하게 된다.
아이 세대에게는
-1세대 포켓몬이 오히려 낯선 경우가 있다. 이 경우 부모에게 물어보면 잘 아니까 소통이 된다.
-메타몽의 성장에 자신을 이입한다.
구조라는 듯합니다.
포코피아 후기가 여러 언어로 흘러들어온다.
일본어 사용자 트위터리안 분의 말에 따르면 9살 딸이랑 같이 하는데
요즘은 애들이 훨씬 그런 채집? 동물의 숲? 같은 게임을 잘 하는데 그걸 되게 잘 설계했고
대신 포켓몬은 어른 세대와 친숙한 포켓몬이 많아서
애들이랑 같이 하면
아빠/엄마는 포켓몬 척척박사다!
하고 소통이 된다고 한다.
따라서 9천엔이 무척 싸게 느껴진다고.
19,900원을 1만원대라고 하지 않기 운동🤬🤬
서울대공원에서 태어나 13년을 살았던 시베리아호랑이 ‘미호’가 지난달 18일 방사장 문단속 미비로 다른 개체의 공격을 받고 목숨을 잃었습니다. 호랑이 ‘가람’ 또한 방사장 청소 중 문 개방 실수로 다른 호랑이에게 물려 죽었습니다. 건강 문제로 2019년부터 현재까지 서울대공원에서 사망한 시베리아호랑이는 15마리에 이릅니다.
부부동성은 당초에 명치유신 후에 서양 흉내내다가 생긴 제도인데... 전통 규범이라는 게 대개 이렇다.
진짜몬소리임
몬소리냐고
몬소리냔말이에요
내세대인 9ㅜ년생들이 초딩학부모로 부상하게될 날엔 얼마나 무시무시한 민원이 기다리고잇을지 감도안온다ㅠ넘무섭다
내세대는 또 어떤식으로 끔찍할까…
안 끔찍하진 않을것…각 세대는 각자의 방법으로 끔찍햇다…해오고잇다…
해맑 인간이라 나항 맞긴한데 각본쓰는 일하고 예술충이라 서로 맞게 느낀 걸뿐 곧 파토난다에 모든걸 건다 ㅋㅋㅋ
마리오아울렛 여기저기 회장 수집품도 기기괴괴 기운이 묵직하게 요상함.
이탈리아 놈이랑 완벽 헤어지고
며칠째 오열하고 동네방네 오열하다가 갑자기
새로운 남친생김
아프다 광광댄지 며칠째냐
아 열 그만나고 콧물 그만 나고 싶다
이렇게 심하게 아픈적은 첨인데 그래도 열내리니 살만하다
어느정도냐면 넘 아프니까 잠을 못자서 수면제를 때려먹고잠
안녕하세요 조금만 기다리시면 부모님 모시고 사는 효녀효자로 봅니다
봄동하니까 봄동 일케 한장씩 전으로 부쳐도 진짜 맛있는데
미국 의료 시스템이 좋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꼭 미국 이민을 가서 직접 체험했으면 좋겠어요.
장래에 탐정 말고 나물할매가 되고 싶네
m.youtube.com/watch?v=E_Eu...
한국인들은 중추절을 한국 것으로 여기냐는 질문에 "중추절은 중국 거 아냐?" 했더니 그런데 왜 "Chuseok"으로 적느냐고 물어서… 심란하네. "추석은 한국 것이고 추석이랑 중국 중추절이랑 다르다." 했다. "같은 날 아냐?" 해서 "날짜는 같지. 한국 설날이랑 중국 춘절처럼. 날짜가 같고 명절은 다르지." 했는데, "날짜의 유래가 중국이니, 결국 한국인들은 중국 명절을 가져가서 한국 명절이라고 홍보하고 있는 것이 아니냐. 한국인들의 홍보 때문에 외국인들이 그 날이 중국 명절이 아니라 한국 명절인 줄 안다."까지 해서, 심란해.
이때 이 친구가 또 내 "Happy New Year" 스토리에 "너 중국 새해를 기억해? 정말 귀엽다."라고 메시지를 보내서 기분이 안 좋다. 왜 저렇게 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