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 랐 어
Posts by 모
트위터에도 올렸었는데 하..
공동주택에서 발포세정제 쓰지 마세요 주변에도 얘기해주시길 ㅠ
욕실 뿐 아니라 변기, 세면대, 세탁기 수도, 씽크대 다 다른 집에서 역류 가능성 있어요
정도가 심하면 소독청소는 물론
피해가 생기면 인테리어 공사도 해야하겠죠….
모르고 쓰는 경우가 많을 것 같아서..
쓰지 마세요 발포세정제…..
근데 요즘 테크쪽 놈팽이들 보면 우리에게 필요한 건 과학이 아니라 윤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음. 애초에 사기치지 말고 남 생각도 하고 이기적으로 굴지 말고 지구환경과 생태계와 이웃을 생각하라고 어릴때부터 늙어주을때까지 반복주입교육 시켜야 함.
인공지능이 주는 답변은 우리가 들어야 하는 말일까요, 우리가 듣고 싶어하는 말일까요? 인공지능이 내놓는 조언에 연신 고개를 끄덕이고 있다면, 한 번쯤 되새겨볼 만한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모든 인공지능이 사람의 답변에 비해 사용자의 입장을 훨씬 더 자주 지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진짜 어쩌려고 이러는 거야. 미국과 이란은 대화한다 어쩐다 하는 사이에도 이스라엘은 막무가내로 공격하고. 이러다 핵시설 진짜 터지면 어쩌려고 그래?
이스라엘은 이미 국가가 아니다. 고삐 풀린 전쟁기계다. 이스라엘을 이렇게 만든 데는 미국과 서방 국가들의 책임이 크다. 왜 가자 초토화할 때 내버려뒀어!
이란이 이스라엘에 핵을 쏘면 천인공노할 짓이고
이스라엘이 이란 핵발전소에 미사일을 쏴서 그거 터지면 걍 그럴 수도 있는 일임?
웃기다 나는 물고기없음보고서 아열받아 책쓰지말고 나가서 데이트를해 라고 화냄
아빠말을 잘듣자
아무래도 화가 많은 사람들은 어디서든 화를 내기 마련이죠. 저는 인터스텔라 보고 아니 그 돈과 시간을 써서 만든게 아빠말을 잘듣자라고? 하면서 화냈어요
역시 역사가 오래된 나라는 드립의 레벨이 대르다
난 카톡이 뭔 국민필수앱으로
취급하는게 이해가안가는디
블루스카이 엑스 계정의 게시글 The Bluesky Promise: 1. If you follow someone, you'll see their posts 2. If someone follows you, they'll see your posts Sounds basic, but apparently only truly elite coders can pull it off
블루스카이가 엑스에서 타 소셜 미디어를 비꼰게 재밌네요. 현재 소셜 미디어들은 알고리즘 피드가 기본이라서 원하는 것을 보여주지 않는다는 점을 비판하는 내용입니다.
블루스카이의 약속:
1. 누군가를 팔로우하면 그 사람의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2. 누군가가 당신을 팔로우하면 사람들은 당신의 게시물을 볼 수 있습니다
간단해 보이지만, 실제로는 정말 뛰어난 개발자만이 이를 구현할 수 있다고 합니다
나 대학생때 물려받은
친척에서 친척으로 2번 이상 물려준 샤넬 니트 있는데
놀랍게도 아직 보풀이 하나도 없음
명품이란 이런거구나 싶어서
다 커서 명품매장 몇번 구경 가봤는데
요즘은 그런 재질이 아예 아니더만;;
재질 좋아도 바느질이나 지퍼 같은게 싸구려고
플라스틱 섬유 섞은 가짜도 너무 많고 (보풀의 주요 원인)
괜찮은 옷 사서 40년 입는게 요즘은 진짜 불가능한 느낌
나는 나트륨을 소듐으로 칼륨을 포타슘으로 읽는 것도 싫어... 야 원소기호가 Na/K잖아 장난하지마 진짜
너무 나이롱 같거나 보풀 난 거에 비해 훨씬 깔끔해보임. 문제는 갈수록 좋운 옷감으로 제대로 만든 옷이 드물어져감.
전에 보니까 비슷한 이유로 자기는 대부분의 옷 직접 만들어 있는다는 외국분도 봄; 직접 옷감을 사다 만드는게 훨씬 경제적이고 옷감 질도 보장하고 자기에게 밎출 수 있어서.
재미있는 영상을 봤는데, 자꾸 패션쪽에거 내 몸매 모양에 따라 맞는 코디방법이 있다고 자꾸 얘기하는데, 좋은 직물로 제대로 재단해서 만든 옷이면 자연스럽게 드레이핑 되면서 단점을 가리고 우아하고 고급스럽고 정돈된 느낌이 든다고. 그리고 모래시계형 몸매가 가장 이상족인 것 처럼 얘기하는 동시에 또 그에 맞는 옷을 찾아야 한다고 말하지만 대부분의 기성품은 다수의 사람이 입을 수 있게 만들기 때문에 결국 그 누구에게도 완벽하게 맞지 않대 ㅋㅋ 근데 맞는 말 같긴 함. 천 자체가 적당히 두께감이 있으면서 모양이 잘 잡혀 있으면 일반티여도
아이치현의 경찰관/경찰직원 모집 광고 포스터의 임팩트가 굉장하다.
‘다시 한 번, 되고 싶었던 자신에게.’
헐 이래서 복숭아꽃 살구꽃이라고 하는구나
자~ 이것이 필요한 때가 왔어요!
쿠데타는 지지, 민주정부엔 반기.
역사와 전통의 내란사관학교
트위터 망할 가능성은 없어보이고 전부 블루스카이 이주할 가능성도 없어보이고 그냥 수시로 이렇게 10분 정도만 터져줬으면 좋겠다 탐라 활기 도는 정도가 차원이 달라짐
내 혈육은 고양이 침 알러지가 있음
내 고양이는 피자를 사랑함
집에 피자가 있었고, 고양이가 치즈를 훔쳐먹고 달아난 흔적이 있었음
내 혈육은 고양이가 베어문 부분을 잘라내고 피자를 먹었음
알러지가 발현되어 급하게 약을 먹었으나 그 정도가 심해 병원에 달려감
결론 : 고양이는 피자를 한 입 베어물기 전에 피자에 모든 치즈부분을 핥아봤다
날 봐라---!!!
아 웃긴 얘기 봤다. 일본에서 던전밥 연재할 때 라이오스가 어릴 때 꿈이 ’목장(의) 소가 되는게 꿈이었어‘ 라고 나왔는데 ’목장주가 꿈이었어‘의 오타였다고. 그래서 단향본에선 수정되었는데 팬들이 라이오스라면 그럴 수 있지 하고 아무도 오타인 줄 몰랐다고 ㅋㅋㅋㅋ
그래도돼? 이해충돌붙일거지? 그치?
그런데 이 연구 하시는 교수님이 특정 생리대업체 임원...
이것이 "시온주의"의 본질이다. 토라(유대교 경전, 창세기·탈출기·레위기·민수기·신명기)에 나온 "시온", 그러니까 "약속된 땅"이자 "거룩한 땅"이자 "이스라엘 땅"으로 자기네 경전에서 불렀던 곳 전체를 "유대인 민족국가"로 만들겠다는 것이고, 그러나 이 땅은 원래 나라들이 있고 사람이 사는 곳이기 때문에 시온주의 국가(이른바 "이스라엘") 건설을 위해 땅을 "비우는" 작업, 그러니까 집단학살(대량살해, 강제이주 등)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영국 덕분에 시작이 영국 식민지였던 팔레스타인 땅이었을뿐이다.
누가 뜨거운 물로 샤워하는 걸 셀프고온살균세척이라고 해요
사회 구성원 여러분 죄송합니다.
저 좀 먹여살려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