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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옥수수꽃파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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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두릅 부자됨

13 hours ago 32 8 2 0

와 봉봉님 축하드려요! 슈가비야 건강하게 무럭무럭 자라서 10월에 보자!

4 hours ago 1 0 1 0

총각김치랑 부추김치 담궜는데 부추김치랑 먹으니 뭘 먹어도 맛있음.

1 day ago 1 0 0 0

수영장에서 만난 분이랑 얘기하다 보니 시간이.. attorney로 40년간 연방공무원으로 일하다 은퇴한 분이랑 대화가 길어져서 아침을 10시에 먹게 됨.

1 day ago 0 0 0 0

밖에 비 오는거 보고 어제 가든일 해서 다행이다 했는데 새로 심은 식물들이 추위에 괜찮으려나..

2 days ago 0 0 0 0

예상보다 더 추워지나보다. 내일밤 Freeze Watch-freezing temperatures as low as 26 to 30 degrees possible 이라네. 섭씨로 33도까지 올라갔던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는거 어이없어서 웃음. 이렇게 또 히터와 에어컨 사이 겨울옷과 여름옷이 함께 하는 겨울 이불 정리 못하는 봄이다.

2 days ago 1 0 0 0

봄마다 하는 쓸데없는 짓 하러 나옴. 뭔가 또 심어 보려고. 일하는 분께 이거 토끼가 먹냐고 물었더니 안먹는거긴한데 손님들이 토끼가 안먹는건 없다고 한다고.

3 day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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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잘 참았는데 오늘 디저트 마구 먹음. 기쁨과 슬픔이 동시에 느껴짐.

3 days ago 1 0 0 0

나보다 15살 많은 분이 있는데 그집 아들이랑 우리 큰애랑 동갑임. 그분이 애를 40대에 낳음. 애들 얘기할땐 같은 세대인듯..

4 days ago 3 0 0 0

아직 나무에 씨앗이 한가득인데 온동네 길이 이렇다. 차가 지나가면 바스라져서 가루로 날림. 봄에 잡초 보다 더 많은 싹이 나옴. 그대로 두면 순식간에 메이플트리 숲이 될거 같음.

4 day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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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days ago 5 0 0 0

그러니까요. 본인 유튜브 채널에 상담 동영상 올려서 기사화 됬나봐요. 공개된 거라도 저는 실명을 언급 못하겠는 내용인데..

1 week ago 1 0 0 0

어떤 연예인이 정신과 상담에서 육아에 부적합한 성격을 가졌다는 진단을 받았다는 기사를 봄. 주관적인 생각이지만 세상에 육아에 적합한 사람이 있을까 싶음.

1 week ago 2 0 1 0

올해도 어김없이..

1 week ago 2 0 0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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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맘때 보글보글 숲이 가장 귀여워지는 계절 놓치지 마세요🌳

1 week ago 131 149 0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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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안되서 커스터머서비스에 전화. AI가 해결을 못해서 사람이랑 통화연결 대기중이었는데 25분만에 그냥 뚝 끊김. 으아아아악. 다시 전화해서 해결하긴 했는데 영어 원어민 발음 어쩌고 다 소용없음. 인도식 영어발음 못알아들으면 문제 해결이 안됨.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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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블루스카이. 걷다가 잠시 멈춰 앉은 곳에서 멍때리며 문득 명상에 빠져든 순간의 풍경. 난 이런 순간의 눈앞 풍경 사진을 남기는 걸 좋아한다.

2 weeks ago 16 3 0 0

짝이랑 옛날 포장마차에서 먹던 가락국수 먹고 싶다는 얘기를 종종 했었는데 오늘 '한국식 가락우동' 이라는 포장지만 보고 '우불식당 즉석우동' 이란걸 사옴. 설렌다.

2 weeks ago 3 0 0 0

아직도 버릴게 많은데 짝이 제발 버리기 전에 자기한테 물어봐 달라고 함. 몇년을 있는지도 모르고 먼지만 쌓이게 두었다면 버려도 모를거 같긴한데..

2 weeks ago 2 0 0 0

짝 골프세트랑 애들 어릴때 쓰던 쥬니어 골프세트 팔았음. 요즘은 피클볼 라켓 쓰니 테니스 라켓도 중고가게에 팔아서 점심 사먹음. 조금이라도 정리하니까 속이 시원함. 발굴과정에서 오픈도 안한 골프공 박스로 나옴. 쓰지도 않을거 뭘 그리 샀는지 모르겠음.

2 weeks ago 2 0 0 0

분명 필요한게 한두개 였는데 장 보고 돌아오니 한가득임.

2 weeks ago 0 0 0 0

오늘 돌아 다니는데 너무 더워서 보니 91도. 어제 수영장에 춥다고 겨울옷에 목도리 하고 온 사람이 있을 정도였는데 하루만에 너무함. 적응할 시간을 줘야지..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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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차장 구석에 혼자 있길래.. 예쁘다 했는데 찾아보니 highly invasive species로 문제가 많아서 제거 대상이라고.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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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도에 비가 오니까 덥다. 습도 어쩔거야.

2 weeks ago 0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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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이 하루치 더 폈다. 오늘도 흐려서 사진발은 좀 못 받음. 그래도 꽃. 🌸

2 weeks ago 27 12 0 0

사실 산업 발달로 사람들이 저렴한 물건을 쉽게 살 수 있고 좀 풍요로워 진 부분도 있긴 한데 인간들 낭비 하는 거 보면 니네는 시련이 필요하다 (갈!) 하고싶어질 때도 있음 길거리애 멀쩡한 일회용 컵둘 굴러다니고 화장실에서 손 닦고 페이퍼타월 세장씩 연속으로 뽑아 대충 스윽 닦곤 휙 버리고 온갖 종류의 싸구려 사은품들 넘쳐나고 대청소 영상이나 쓰레기집 영상 보면 제대로 개봉도 안하고 쌓여있는 수많은 쇼핑백과 음식과… 진짜 제대로 분배하고 나누면 한 십년 동안 모든 사람이 공산품 안만들어도 살 수 있을 거 같음. 미국 가게들

2 weeks ago 15 17 1 0

전에 큰애가 무료로 받았다며 큰애 직장 로고가 있는 티셔츠를 가져옴. 사이즈가 짝한테 맞는거였음. 그때 내가 예쁘다고 한게 마음에 걸렸는지 내 티셔츠를 사옴. 정말 별뜻없이 한 말이었는데.. 근데 사이즈가.. 여기서 조금만 살 쪄도 못입을듯. 살 찌면 안되는 이유 추가.

3 weeks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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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귀신 너무한거 아님?

3 weeks ago 56 17 2 1

집에 있는 비상약 정리. 어떤건 포장도 뜯지 않은 새거라 아깝지만 유효기간 지난 약들은 정리. 생각해보니 아까운거 보다 약 먹을 일 없었으니 감사한 일이네.

3 weeks ago 1 0 0 0

봄이다. 아침을 재채기로 시작.

3 weeks ago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