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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by 내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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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정철학논고 65화, 부제는 <두 개의 얼굴>이 이만배에 올라왔습니다.

언제나 자기 자신으로부터 솟아나는 그대로, 자신에게 솔직하게 살 수만 있다면! 그건 왜이렇게 어려운 일일까요?
그치만 다들 그렇게 사는 거 아니야?

그런저런 이야기를 하면서 겸사겸사 니체가 마르크스의 목을 조릅니다.

보러가기! : emanbae.com/series/6010

9 months ago 5 3 0 0

프로이트 본체 취미가 버섯캐기였다는 걸 듣고 상상해본 쿠소썰 (ㅈㅅ합니다)

프로이트와의 호감작을 위해 리케이온 뒷산 산책 추가근무에 나서는 소피...
(프로이트군은 꽤나 장비를 제대로 갖추고 올거같음)

산책 잘 하고 있다가 갑자기 어디론가 달려가서 땅을 뒤디는데
뭔가 했더니 버섯 찾았다면서 순수하게 좋아함
그걸 보며 소피는 남근선망은 사실 자기 얘기였던 걸까... 생각했을듯

1 year ago 4 2 0 0

아 근데 이번에도 프로이트가 없음. 제발 작가님 다음화에라도....

1 year ago 2 1 0 0

루살로메 고증드림으로 니체루살프로로 삼각관계 짜야겠다.

1 year ago 2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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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젠더 가시화의 날 기념으로 인식씨 낙서~~

#순정철학논고 #트랜스젠더가시화의날

1 year ago 7 4 0 0

저거보니까 리케이온 끝장토론 나가는 1학년학생회즈가 보고 싶네요

당연히배고픈소크라테스. 를 택하는 밀 하지만 배부른 돼지도 나쁘진 않잖습니까 하는 벤담 ㅋㅋㅋㅋㅋㅋㅋ

1 year ago 5 4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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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치즈 모음

1 year ago 12 9 1 1

역시 리케이온의 쾌남력을 모두 책임지려면
담가져도 웃을 수 있어야 하는구나

1 year ago 5 0 0 0

프로이트도 유대인박해 때문에 빈에서 런던으로 이주했으니까
기분이 더러웠었는데 최애를 따라한다고 생각한다니 기분이 좋아짐

1 year ago 3 0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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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year ago 95 84 0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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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스칼 형이에요

1 year ago 22 6 0 0

추천탭 진짜 추천맞아요?
프로이트가봤으면 바로 남근론 펼칠듯

1 year ago 4 2 0 0

일론아 제발ㅅ발

1 year ago 1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