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냐냥!!! 냐냐냥!!
Posts by 필렛(Forelle)
이번일에 대해 조용히 사과할 겸, 자기안의 죄책감을 덜고 싶어서 카페에서 커피 사왔는데 건네지도 못함. 캐리어 손잡이 잡고 바닥만 보다가 조심스럽게 얘기하는거.
"그는... 플레임 노바라고 해. 옛날 우리 팀이었고, 내 기수 위의 선배였어."
루캅은 긴장하면 무의식적으로 자기 신체를 통제하는 버릇이 있었음. 감정을 최대한 지우려고 하는 습관이 있다는 걸 준은 알았고, 현장에서와 달리 일체의 미동도 없는 그에게 더 캐물음.
"그게 전부는 아니잖아."
"……"
"블루캅."
"…그는, 내 전 파트너야."
크하ㅓ헙ㅋㅋㅋㅋㅋ
"그래, 파트너라..."
"네게 후배가 생기다니. 세월이 많이 흐르긴 했군."
반의인화 루캅이랑 어른인 준으로 둘이 경찰 콤비인데 사건 수사하다가 전직 경찰 현 범죄자인 플노하고 만나는 거 보고싶다
준이 후배라서 루캅이 챙겨주는데, 어디 큰일 당하는 바람에 루캅이 구해주러 가는거...보고싶음. 그리고 이제 총 꺼내고 파트너에게서 떨어지라고 소리쳤는데, 범인이 플노여서 얼굴보고 아연실색하는 루캅(고통)
플레임노바
여기도 백업 해둬야겠다...
플레임노바 적구
어느날 갑자기 아이스크림콘버전 드로이드로 잠깐 돌아간 솔레도 보고 시픔
친구들 뽀르르 따라감
보다못한 블레가 손에 얹고 다님
그 상태로 셋업도 해 줘
칭구칭구
농업박람회
모든 걸 원래대로 되돌리려고 하던 와중 문득 생각해 보니까... 원상 복구 시킨다는 던 플노도 트리온 감옥에 갇히고, 타락한다는 뜻이어서 심란해지는 블루캅. 모두가 행복해지는 미래가 없나? 하고 고민을 해 보지만, 결국 답이 없어서 시무룩해짐. 그걸 알고 괜찮다고 하는 플노(과거에서옴)이라던가.
"그래도 내가 잘못 산 거만은 아니군."
"응?"
"네가 나를 구해줄거라고 했으니."
이상함을 느낀 건, 당사자인 플레임노바 하고 어째서인지 블루캅 둘 뿐. 지구는 점점 황폐화 되어가고, 와일드 카드봇들은 자기들을 적대하기 시작함. 블랙단은 언제 친구였냐고 굴지 않나 인간들은 하나 둘 사라짐.
원치 않는 단 둘만의 유사 아포칼립스에서 시간을 바로 잡기 위해 노력하는 플노블캅 보고싶다
현재의 플노
마키나 행성의 종언, 미래의 자신이 지은 죄, 와일드 카드봇과의 공존. 많은 일을 듣고 완벽주의인 그 답지 않게 동요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좋겠다. 루캅이 어른스럽게 위로해주고 해서 애가 그 신참이 맞나 싶고...
근데 현재가 화기애애한 사이, 과거로 간 플노는 데우스 마키나에게 반역하고, 그게 성공함. 그래서 과거가 바뀌는 바람에 천천히 미래도 왜곡되어 갔으면
입이 없는 마키나인에게 인간이 최고의 사랑표현이라고 하는 "키스"란 이해하기 어려운 개념이지만, 그걸 오직 조,온,습으로 표현하는 레스큐조나 플노블캅 좋은듯
가끔은 플레임노바에게 우리들이 "평등"하다는 걸 강조하는 루캅 같은 거 보고싶음
플노는 줄곧 남을 내려다보는 위치였기 때문에 은연중에 그게 묻어날듯. 그리고 인간들을...잘 못받아 들일거 같기도 함. 그래서 인간을 무시하는 일이 생기는데. 대부분 다 "또 저런다" 같은 반응이지만... 용납 못하는 루캅
플노와 단 둘이 남아서 (플노: 할 말이 있어보이는 눈을 하고 있군) 얘기하다가, 루캅이 벽으로 플노를 밀치며 위협하는 거.
우리는. 평등해.
operational field intelligence (read : a walk away from work)
gift for bluecopyuuki~ #메탈카드봇 #metalcardbot
날 쪼
플노블캅플노
루캅에게 준이 중요한 건 알고 있지만, 은연중에 저 꼬마랑 내 취급은 확실히 다르다고 자신하고 있던 플노. 근데 모종의 이유로 준이 크게 다치고 쉽게 일어나지도 않는 상황이 되자 상상 이상으로 루캅이 심각해짐.
플노가 나름 걱정이라고 네 몸도 챙기라고 하는데(안 그러면 그 꼬마가 일어났을 때 얼마나 미안해하겠냐고, 한심하다 등등 가스라이팅이 곁들여진 플노식 츤데레)
근데 루캅이 냉정하게 조용히 하라고 해서 충격받는 거 보고싶다.
알고보니 내 짝사랑이었던걸지도 몰라
저 녀석은 날 특별하게 취급하지 않아
하나 더 있었네,,,
낙솨솨
(2)는 ㅍㅎㅁ 크오
피파메앰
벚꽃놀이
아직 등장 안 했으니까 날조로 먹어야지
블러드윙 흡혈귀 컨셉이니까 흡혈 비슷한 게 가능하면 좋겠다. 그리고 최면 같은 능력이 있어서(흡혈귀 능력중에 있지 않나?) 물린 상대는 조종당하면 좋겠어. 약간 좀비처럼 그래도 좋을듯
(반)의인화 시공에서는 진짜로 물린 자국도 남길 거라는게 좋지 않나
미완성
블러드윙이랑 메앰
adding to the nonsense pile
잠시만너무좋아
입에 균열이 있는 메카봇은 사실 입 구조가 있는데, 남들과 다르기 때문에 이상하단 시선이 있어서 가리고 사는거여도 좋겠다. 그래서 진심으로 자길 이해해줄 수 있는 상대에게만 입을 보여주는거...
딥바이트는 글로버, 플노는 루캅. 둘다 입이 무겁고 공감력이 높기 때문에 남들에게 말하지 않음. 그리고 입이 있는 짝꿍들은 남들 안 볼 때 키스하거나 표면을 핥는 행위를 간혹 함
듀악
듀아아앜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