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달엔 한라산 정상 아니고 탐방로를 다녀왔지.
Posts by 여름
그렇습니다!😅
남편 해장템 사냥 갔다왔다.
아까 친구랑 얘기했는데
통제된 상황에서 변수가 생기면 스트레스 받지만 돌아서면 잊어버리고
좋은게 좋은거라 생각하고
조금 포기하게 되어서 친구랑 내가 여태 큰 정신질환없이 버티고 사는 것 같다는게 결론.
(친구는 결국 약을 먹고 나는 아직 버틴다. 내가 얘보다 덜 집요한가봐.)
스벅 프리퀀시
서울에서 이런 걸 볼 줄은 몰랐지.
퇴근길에 스벅가서 램프찾아야되는데 (한숨)
지하철타고 오면서 봤는데
사방에 꽃천지
이제 블스 열심히 하려고.
오늘 현장 빨리 끝나면 좋겠다.
춥고 비오고 졸리고.
그리고 어제부터 핫한 혼외자식 관심 없.
이번 주 근무 일정 다 꼬였고
머리 아프다 ㅜㅜ
어제의 과음으로
오늘 너무 힘드렁
맛있었다.
블스는 무슨 말을 해야할 지 모르겠다.
으악 ㅋㅋㅋㅋ
어쩌다 ㅜㅜ
나는 라멘 맛을 모르겠다.
피크민!
오늘 등산다니면서 피크민 모종 계속 부화시킴.ㅋㅋ
앗?? 그러네요 😆😆
철없이 살고싶다
내 인생을 망치러 온 나의 구원자.
와 피쓰님이다🥰
블스에 정붙이기 힘들다 생각했는데 이렇게 산님 글을 보니 또 막 반가워요.
이래서 블스도 못 떠나고 트친님들이 오길 기다리게 되나 봅니다.
두쌤님도 여기로 이사오실겁니꽈
와 몽실님 요즘 여기 계셨나용
블스 안녕
오랜만이야
어색하네.
산정호수 한탄강 주상절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