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언톨로지만 봐도 SF 작가들 탓이 크지 않을까요(반쯤 농담)
Posts by EE Kim
설마 AI 그림이겠죠? 저런게 세상에 존재해선 안됩니다.
악마냐;;;
계 모와 언니들에게
신 데렐라는
살 해협박을 받았더래요
아니 사실은 알았음 등기도 법적 효력을 가지지 못하는 시대에 성서에 나왔다고 그 동네 땅을 달라는 놈들이 제정신일리 없다
하지만 그들은 미터법을 모른다.
I bet you're still lost. The martial law was lifted by 190 votes in favor out of 190 members 'present', of whom only 18 were rebel voters out of 108 PPP members. The party had never turned against Yoon, to this day.
You seriously need to overhaul your foreign news sources.
한국이 "단일인종 단일문화 동질적 집단" 같은 것이 아니며, 다양성이 있는 사회고, 다양성은 한국 민주주의의 큰 힘이며, 서양의 민주주의 실패는 "한국과 달리 존재하는 다양성" 같은 것 때문이 아니라는 지적을 할 때마다 서양인들은 나를 차단한다, 한 십오 년 정도 계속. 그들은 유색인/이민자를 혐오하며, 한국 사람들이 피를 흘려 얻은 모든 성과를 "단일인종 단일문화 동질적 집단이니까" 따위 신화(여기서 "신화"는 "거짓"이라는 뜻이다.)를 가지고 와서 설명하며, 자신 사회의 유색인/이민자에게 자기 사회 실패의 원인을 떠넘기려 들어.
DC-NYC-Boston 회랑에만 5300만명이 산다. 게다가 그 회랑은 미국 유일의 고속철도로 연결되어 있고. 땅이 넗어서 시위를 못하기는 개뿔. 캐피톨 힐 박살낼 때는 전국에서 모이는 새X들이.
Wait until I tell you about the existence of a country named BRAZIL and what happened to their right wing president named Bolsonaro who attempted a coup in the 2020s!
바래고 바래든 런든행 열차가 도착하자
…죄송합니다.
진짜 오래간만에 본 이름인데 아직도 저러고 있다니 참. 이글루스 시절에 보던 사람이니 쟤도 불혹 근처일텐데.
까먹기 전에 적어놔야지. 도라지무침을 예로 들었던 건 내 기준 가장 자극적인 음식에 속하기 때문이다. 쓰고 달고 맵고 시고. 근데 장흥의 도라지무침은 쌉쌀하고 달콤하고 매콤하고 새콤한데 깔끔했어.
해남, 강진의 풍부하고 압도적인 상차림과는 또 다른 느낌이라 좋았다. 다음엔 보성 가야지.
그리고 가장 놀라웠던 건 마늘쫑을 채쳐서 초절임 한 것. 다시는 마늘 장아찌를 먹을 수 없는 몸이 되어버렸다. 놀라운 식감과 향과 맛이었음.
근데 사실 모든 밑반찬이 다 놀라웠어.
전라도 음식을 ‘양념을 그만큼 부어 놓으면 구두를 삶아 먹어도 맛있다‘ 라는 식으로 평하는 걸 어디서 (아마도 트위터?) 본 거 같은데 그게 아님. 양념을 정교하게 쓴다.
장흥 음식의 특징은 아마도 간이 정확하고 음식의 향을 잘 쓴다는 점? 가게마다 도라지 무침을 주셨는데 맛이 얌전하고 특히 끝맛이 딱 떨어짐. 단맛을 필요한 만큼 정확하게 쓰는 듯.
김치나 깍두기도 정확하게 익어서 내오니까 감칠맛이 좋음.
서울에선 이제 찾을 수 없는 간이었어.
장흥 삼합(한우+키조개관자+표고버섯)도 맛있었어.
물론 밑반찬 잔뜩 챙겨주심.
숙소 근처에 청태전 파는 다원이 없었다면 분명 급성 배부름으로 쓰러졌을 것이다.
돼지갈비와 밑반찬으로 구성된 상차림
떡갈비와 밑반찬으로 구성된 상차림
소머리국밥과 밑반찬으로 구성된 상차림
게장, 고등어, 제육, 계란찜과 밑반찬.
장흥 여행 감상: 맛있는 백반의 도시였다.
돼지갈비를 주문하면 갈비와 백반이 나오고
소머리 국밥을 주문하면 국밥과 백반이 나오고
떡갈비를 주문하면 떡갈비와 백반이 나오고
백반을 주문하면 게장과 고갈비와 제육과 계란찜과 백반이 나옴.
진짜 좆같은게 뭐냐면..
정말로 의도가 있는지도 모르는 손까락 모양에 일러스트레이터가 성우가 원화맨이 잘리는데 저딴건 누가 했는지도 모르고 잘리지도 않는다
비스마르크의
발칸반도
디플로머시
데이터센터 ‘열섬’ 효과 확인…“주변 지표면 온도 최대 9도 높여”
www.hani.co.kr/arti/science...
케임브리지대 연구진 “최대 10㎞에 영향”
일반적인 도시 열섬이 4~6도 올린다고.
진짜 살면서 이 정도로 나이먹어 본 건 처음이에요
정확히는 ‘수입 항공유의 절반 이상‘이고 미국 전체 항공유 사용량 중 약 4.7%정도라고 합니다. 여전히 가격 상승에 대단히 기여할만한 양이라는 건 맞습니다만.
간만에 한국 들어와서 냉면에 만두 먹는데 만두 식감이 영 낯선 것임. 물밤을 살짝 다져 넣은 거 같은데 이거 원래 숙주가 담당하던 식감 아니었나? 이북식이 아니라 서울식 냉면집이라 가능한 변주 같기고 하고.
공화국의 광장에서 ’왕의 길‘따위를 운운하는 공연이라니.
함대 파견은 말도 안되고, 소해함 카탈로그나 던져주고 필요하면 몇 대 사가라고 하면 되지 않나 싶음
나중엔 신라구 vs 아마쿠사 기사단 같은게 나오고요?